두려워하지마십시오.
우리안에 계신 분이 세상에 있는 자 보다
그 어떤 존재보다 크시분입니다.
" 자녀들아 너희는 하나님께 속하였고 또 그들을 이기었나니 이는 너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자보다 크심이라."(요일4:4)
2017년 2월 26일 일요일
참된 사람
삼위일체 하나님은 각 인격체로서 영원한 구분이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한 하나님이십니다.서로 나뉠수 없습니다.
서로 의존적이십니다. 성부 하나님은 성자 하나님을 통해 행하시고, 성자 하나님은 성령 하나님을 통해 행하십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의 모습은 우리에게 교훈을 줍니다.
인간도 서로 의존적인 존재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 사회적 존재' 로 만드셨습니다.
독불장군, 개인주의는 비 인간화로 만듭니다
서로 의존하면서 살아갈 때 건강하고 진정한 존재의 가치가 나타납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이 그러신 것 처럼
우리는 서로 서로 필요한 존재입니다.
"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시133:1).
* 이 글은 지나치게 개인주의화 된 서구 교회에 대한 비판적인 글을 쓰신 James M. Houston 교수님( 벤쿠버 Regent 신학교 초대 교장이셨고 개신교 학자로서 최초로' Spiritual Theology '즉 영성신학을 세우시고 체계화 하신분)의 글을 보고 영감을 받고 쓴 글입니다.
그러면서도 한 하나님이십니다.서로 나뉠수 없습니다.
서로 의존적이십니다. 성부 하나님은 성자 하나님을 통해 행하시고, 성자 하나님은 성령 하나님을 통해 행하십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의 모습은 우리에게 교훈을 줍니다.
인간도 서로 의존적인 존재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 사회적 존재' 로 만드셨습니다.
독불장군, 개인주의는 비 인간화로 만듭니다
서로 의존하면서 살아갈 때 건강하고 진정한 존재의 가치가 나타납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이 그러신 것 처럼
우리는 서로 서로 필요한 존재입니다.
"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시133:1).
* 이 글은 지나치게 개인주의화 된 서구 교회에 대한 비판적인 글을 쓰신 James M. Houston 교수님( 벤쿠버 Regent 신학교 초대 교장이셨고 개신교 학자로서 최초로' Spiritual Theology '즉 영성신학을 세우시고 체계화 하신분)의 글을 보고 영감을 받고 쓴 글입니다.
2017년 2월 25일 토요일
2017년 2월 23일 목요일
2017년 2월 22일 수요일
격려
그리스도인은 서로 필요한 존재입니다.
그리스도인에게는 '독불 장군'이란 없습니다.
서로가 필요하기에 주님이 '교회'라는 공동체를 세우셨습니다.
육신에 머물러 있는 우리이기에 서로 서로의 격려가 필요합니다..
특히 '사랑과 선행'은 더욱 격려가 필요합니다.
그래야 지치지 않고 행할 수 있습니다.
성령님의 매개체는 인간 관계입니다.
나도 사랑과 선행을 격려받고, 누군가에게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십시오.
"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히10:24-25).
그리스도인에게는 '독불 장군'이란 없습니다.
서로가 필요하기에 주님이 '교회'라는 공동체를 세우셨습니다.
육신에 머물러 있는 우리이기에 서로 서로의 격려가 필요합니다..
특히 '사랑과 선행'은 더욱 격려가 필요합니다.
그래야 지치지 않고 행할 수 있습니다.
성령님의 매개체는 인간 관계입니다.
나도 사랑과 선행을 격려받고, 누군가에게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십시오.
"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히10: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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