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4월 8일 토요일

겸손

겸손은 정직한 것이다.
자신을 꾸미지 않는다
겸손은 자기를 정확하게 바라보는 정직한 평가이다.
겸손한자는 자기에 대해 자유롭다.
억지로 자신을 포장하지 않아도 되니까
아이들을 보라!
아이들은 항상 자유롭다.
그들은 꾸미지 않는다
그래서 주님은 겸손에 대해 가르치실때 아이들을 예로 드신 것 같다
"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사람이 천국에서 큰 자니라."(마18:4).

2017년 4월 7일 금요일

이름

예수 그리스도라는 이름이 얼마나 귀한 이름인가?
그 이름만으로도 두려움을 몰아내고, 상처을 치유해주고 모든 슬픔을 위로해준다.
마음에 분노가 생기면 예수의 이름을 불러보자
마음에 걱정이 생기면 예수의 이름을 불러보자
마음에 평화를 원한다면 예수의 이름을 불러보자.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귀한 이름 예수 그리스도!
" 또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골3:17).

하워드 스나이더의 기도(금요일)

Haward Snyder(하워드 스나이더)의 기도

오 주님!
거룩함으로 부르시는 당신의 부르심을 듣습니다.
당신은 말씀하시길 "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고" 하십니다.
오늘 당신의 영으로 채우사, 내 안에서 당신의 거룩함이 보여지게 하시고
당신께 영광을 돌리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를  의지하여 기도합니다.
아멘

O Lord, I hear your call to holiness. You say, “Be holy, for I am holy.” Fill me Lord with your Spirit today, that your holiness may be seen in me, and that I may bring glory to you. Through Jesus Christ I pray. Amen.

2017년 4월 6일 목요일

성령으로

" 스펄젼 목사는 자주 하루 18시간씩 일을 했다고 한다.
한번은 선교사 데이빗 리빙스톤이 스펄젼에게 물었다.
어떻게 당신은 하루 두 사람이 할 일의 몫을 해냅니까?
그러자 스펄젼은 대답하기를 당신은 우리 둘이 일하는 것을 잊으셨군요."(Eric W. Hayden, Did you know? In Christian History 참조).

스펄젼이 말한 두 사람은 누구일까?
스펄젼 자신과 성령님일 것이다.
성령님과 함께 일하는 자는 힘들지 않고
두 사람이 할 몫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스펄젼의 고백이 우리를 다시 일깨워준다.
"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갈5:25).

하나님의 은혜

오늘도 여전히 비가 내린다.
내리는 빗속에서 우리의 삶을 돌보시는 하나님의 선하심과 그분의 은혜를 바라본다.
" 또 너희 마음으로 우리에게 이른 비와 늦은 비를 때를 따라 주시며 우리를 위하여 추수 기한을 정하시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자 말하지도 아니하니."(렘5:24).

" 그러나 자기를 증언하지 하니하신 것이 아니니 곧 여러분에게 하늘로부터 비를 내리시며 결실기를 주시는 선한 일을 하사 음식과 기쁨으로 여러분의 마음에 만족하게 하셨느니라."(행14:17).

하워드 스나이더의 기도(목요일)

Haward Snyder(하워드 스나이더)의 기도

처음부터 마지막을 아시는 거룩하신 주님!
당신의 현존속에 엎드리며 나의 생각과 마음을 엽니다
당신은 내가 누구임을 아시고 내가 어떤 사람이 되기를 갈망하는 지를 아십니다.
오늘 당신을 섬기고 저를 통해 당신의 뜻이 이루어지게 저를 당신께 드립니다.
아멘
Holy Lord, who knows the end from the beginning, I bow in your presence and open my heart and mind to you. You know all that I am and all I long to be. I give myself to you, that I may serve you and that you may accomplish your will in and through me today. Amen.

인도

"리빙스톤은 중국으로 갈려고 애를 썼지만 대신 하나님은 그를 아프리카로 보내셨다. 윌리엄 케리는 폴리네시아로 갈려고 계획했지만 하나님은 그를 인도로 보내셨다. 아도니람 저드슨은 먼저 인도로 갔지만 하나님은 결국 그를 버마로 인도하셨다."(John Stott, the spirit, the church, and the world 참조).
믿음의 선배들을 보아도 삶속에는 내 뜻대로 되는 것은 없는 것 같다.
만일 내 뜻대로 된다면 믿음은 소멸 될 것이고
그 자리에 교만이 앉을 것이다
하나님이 인간의 뜻대로 하지 않으시는 이유도
우리를 겸손케 하시고 모든 주권은 하나님에게 있음을 보여주기 위함일 것이다.
믿음은 나를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그분앞에 나를 내려놓는 것이다.
"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잠1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