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4월 17일 화요일

경청의 힘

남에게 좋은 말, 축복의 말, 위로의 말을 해주는 것 못지 않게 남의 말을 잘 들어 주는것 또한 매우 중요하다.

우리는 자칫 내 이야기만 너무 장황하게 해놓고 남의 이야기를 잘 들어 주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아니 내가 말을 너무 많이 하다 보면 에너지가 다 소진 되어 남의 말을 주의 깊게 들을수 없게 된다. 그리고 남이

말을 할때 딴청을 피우는 예의 없는 행동을 하는 사람들도 있다.

이런것은 말로 남에게 상처를 주는것 못지 않게 상처를 받는 행동이다. 사람들은 자신의 말을 들어 주기를 원하고

그리고 말을 들어주는 사람을 신뢰 한다. 그것도 주의를 기울여서 들어주고 공감해주는 것 이것은 말로 남을 위로

하는 것 이상의 힘을 발휘한다.

사실 말을 많이 하는것 보다 많이 듣는것이 더욱 좋다. 그래서 성경에도 말하기 보다 듣기를 속히 하라고 하지 않았

는가? 잘 들어주는 것 경청하는 것 이것은 남을 사랑할수 있는 사람이 할수 있는 태도 이다.

백마디의 말 보다 주의를 기울여서 남의 사정을 듣고 이해 해주고 공감해주고 그리고 짤막하게 그에게 용기를 줄수 이는 말을 하는 이런 사람이 전하는 복음의 말을 사람들을 신뢰 하게 될것이다.

2007년 4월 13일 금요일

사랑스런 우리 두 아들

우리 홀쭉이와 뚱뚱이!
정말 완벽한 조화를 이루지요? 누구의 작품일까? 물론 하나님이시요

아들들아!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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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 함께


아내와 함께 Sunshain coast 에서 .....
하나님이 만드신 자연을 마음껏 만끽하면서.... 그런데 이때가 지금 보다 더 쌩쌩할때이니
나이가 들어가는 것에 대해 늘 아쉬움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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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

사람들은 두 종류인것 같다. 하나는 변화를 좋아하고 자꾸 변화를 시도 할려고 하는 사람이 있고,

다른 하나는 변화를 싫어 하고 현실에 안주 할려고 하는 사람이 있는것 같다. 현실에 안주 할려고

하는 사람들은 변화를 두려워 한다. 그러나 진취적이고 활달한 사람들은 변화를 좋아 하고 변화 할려

고 한다.

사실 변화 하지 않으면 발전 할수가 없다. 변화 하고 진보 하는것이 곧 생명력이다. 왜냐하면 생명이

있다고 하는것은 곧 움직이고 변화하는 것을 말할수 있다.

그래서 세상은 이런 생명력 때문에 편안함을 가져오게 되었다. 이제는 휴대전화로 텔레비전을 시청하고

인터넷으로 전화 통화를 할 수 있는 세상이 되었다.

그리고 온 세계를 내 책상 앞에서 한눈으로 볼수 있는 글로벌 시대가 되었다. 앞으로 세상은 어떤일이

일어날지 정말 흥미가 진지 해질때가 많이 있다.

그런데 그중에도 변화 되지 않는것이 있다. 그것은 욕족에는 옷을 벗고 들어가야 하고 배가 고프면

냉장고 문을 열어야 한다. 잠을 청할때에는 눈을 감아야 한다. 그중에도 더욱 변하지 않는것은 인간의

마음이다. 인간의 마음은 아담 이후로 변하지 않았다. 죄성이 있고, 악한 일들은 여전히 일어나고 있다.

그런 세상에 변화를 주러 오신 분이 계시다. 그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 이시다. 그분을 만나면 하루 하루

가 다르게 세상이 변하듯이 우리의 삶도 변화 된다. 어떻게?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으로

변화 되는것이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은혜 인것이다.

2007년 4월 11일 수요일

내면

사람의 내면은 매우 복잡하다. 그것은 우리 인간의 내면에 죄성이 있어서 그러하다.

어렸을때의 사람의 내면은 매우 투명하지만 점점 나이가 들면서 그 내면은 감추어지게 된다.

그래서 허식이 나오고 과장된 모습이 나온다. 그것은 자신의 내면과 정반대의 모습이다. 인간의

죄성이 그렇게 만들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본다. 그러나 예수님을 영접하면 그분이 내 안에 계시면

사람은 다신 순수성을 되찾는다.

이것은 여러 사례를 보아서도 잘 알수 있다. 주변을 보아도 그러하다. 신앙이 좋은 사람들은 매우 맑고 순수

하다. 언제나 어린아이와 같은 모습으로 살아간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영이 우리를 맑고 순수한 사람으로

만드시는 것이다. 그러나 그렇지 못하면 여전히 자신을 감추려 든다. 여기서 부자연 스러운 행동이 나온다.

어떻게 보면 자기 방어 본능에서 나오는것이기도 할것이다. 그러나 자기 방어 본능 역시 믿음이 없어서 이다.

맑고 순수한 그리고 그리스도 예수님의 향기가 풍성하게 나타나는 모습, 늘 내면속에 주님의 평화가 흐르고

여유가 있고, 순수한 그런 삶을 살기를 갈망하며 그런 은혜를 사모해본다.

2007년 4월 3일 화요일


고난주간 2007-04-03


이번주간은 고난주간이다. 해마다 늘 맞이하는 고난주간이다.


주님께서 나의 죄를 위해 고난을 받으신 주간이시다. 주님의 고난!



세상에는 부와 권력,을 숭배하는 곳이다. 즉 힘이 있는자를 숭배하는 세상이다.


교회도 사람이 많아 힘이 있어야 하고, 개인도 그러하고 ....그래서 사람들은 저마다 힘을 가질려고 한다.



그러나 주님은 너무나 힘없이 십자가에서 형을 받으셨다.그리고 그분의 고난을 통해 그분의 약함을 통해 우리는 죄사함을 받았다.


또한 그분은 우리에게 온유하고 겸손하라고 하셨다. 주님이 몸소 행하신것 처럼...


그러므로 약함은 곧 진정한 강함임을 우리에게 보이셨고 말씀하셨다. 고난주간을 맞이하면서 우리는 진정한강함이 무엇인지를 깊이 알아야 하겠다. 그것은 곧 희생이요, 겸손이요, 온유함이다. 이것이 바로 주님의 고난이주는 놀라운 능력의 비결이라고 생각한다.


주님처럼 약해지는 삶!

여기에 참된 능력의 비결을 체험하는 주간이 되기를 바란다.

2007년 4월 1일 일요일

영어성경을 읽는 이영표 선수


성경은 우리영혼의 양식이다. 우리는 음식을 매일 먹듯이 성경도 매일 먹어야(읽어야) 한다.
틈만 나면 성경을 읽는 이영표 선수! 더구나 영어성경으로 읽으니 얼마나 영어 실력도 발전할수 있을까? 이것이 바로 일거 양득이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