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5월 4일 금요일

선교

예수님은 세상의 빛이십니다.
그러기에 우리만이 그분을 알고,
우리만이 그분을 독점할수 없습니다.
따라서 온 세상에 그분의 빛을 반사해야 합니다.
이것이 선교의 본질입니다.

서로서로

히브리서10장19절에서25절 말씀 묵상한 내용입니다.

오늘 말씀 가운데 "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24) 말씀이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는 늘 격려가 필요합니다. 특히 사랑과 선행에는 더욱 격려가 필요합니다. 그래야 더욱 힘쓸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함께 모여 예배를 드리는것도 그 이유중의 하나입니다(25). 물론 얼마든지 집에서 혼자 성경을 읽을수 있습니다. 혼자 찬양을 드리고 기도를 드릴수 있습니다. 아니면 인터넷을 통해, 텔레비전을 통해, 혹은 라디오를 통해 좋은 설교를 들을수 있습니다.그러나 그렇다고  그것이 신앙을 유지하거나 신앙을 자라게 하지는 못합니다. 그것 보다 더 중요한것은 함께 모여 예배를 드리는것 입니다. 함께 모여  예배를 드리고 ,서로 서로 격려하며 믿음을 세워주는것입니다.  이것이 교회의 역할 가운데 하나이며,주님이 교회를 세우신 이유 가운데 하나입니다.

2012년 5월 3일 목요일

복음

히브리서10:11절에서18절 까지의 묵상 내용입니다.
오늘 말씀도 여전히 속죄 제사에 대한 말씀입니다.구약시대의 성도들은 아무리 제사를 드려도 그들은 여전히 죄속에 있었습니다.그래서 계속해서 제사를 드려야했습니다. 그래서 " ..이 제사는 언제나 죄를 없게 하지 못하거니와"(11)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오셔서 우리 죄를 위하여 단번에 영원한 제사를 드셨고 하나님의 우편에 앉으셨습니다(12,14).그래서 "다시 죄를 위하여 제사 드릴것이 없다"(18)고 했습니다. ... 세상에는 보상 원리에 따라 행해집니다. 즉 심고 거둠의 원리가 있고, 인과 응보의 원리가 있고, 상선벌악의 원리가 있습니다. 그러나 사랑은 보상이 아니라 자원함이요, 희생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신것은 바로 사랑입니다. 은혜입니다. 이것이 바로 복음인것입니다. 

2012년 5월 2일 수요일

은혜의 말씀

행20:32 " 지금 내가 여러분을 주와 및 그 은혜의 말씀에 부탁하노니 그 말씀이 여러분을 능히 든든히 세우사..."

어디에 있든, 어떤 상황에 처하든 하나님의 말씀만이 나의 속사람을 강건하게 해줍니다.
이 말씀이 나의 길과 믿음을 밝히 보여줍니다.


선교공동체

히브리서10장1절에서 10절 말씀을 묵상한 내용입니다.
율법은 장차 올 좋은 일의 그림자일 뿐입니다. 율법에 따라 드려지는  구약 성경의 제사는 진짜에 대한 모형이요, 그림자입니다.속죄일에 대제사장이 백성들을위해 드린 제사도  장차 오실 그리스도에 대한 모형이요, 그림자였습니다.다시말해 그림일뿐 실제가 아니었습니다.  황소와 염소의 피가 능히 죄를 없이 하지 못한다고 했습니다(4). 오직 한분만이 나의 죄를 속하셨습니다. 그분은 죄가 없으셨고, 완전한 인간이셨고, 완전한 하나님이셨습니다(5-9). 오직 예수 그리스도외에는 구원이 없습니다.복음을 향해 독선적이고 폐쇠성이라고 하는 다원주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교회안에서도 다원주의를 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현대의 서양사람들은 복음(Gospel)이라는 단어만 나와도 마음문을 닫습니다. 그러나 영적인것( Spiritual things즉 요가나 명상등등..) 이라면 호기심을 갖습니다. 이런 다원주의세상에서도 유일한 구원은 오직 하나님이 보내신 독생자 예수그리스도이십니다. 다시 말해 복음은 상대가치가 아니라 절대가치요, 복음은 다원주의가 아닌 유일주의 입니다.즉, 불교도들도, 이슬람교들도, 흰두교도들도, 종교다원주의자들도 오직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서만이 구원을 받을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John Stott의 말대로 하나님은 '끊임없이 보내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복음을 적대시 하는 이 세상에 주님이 다시 오실때까지 복음을 전하라는 것이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그러므로 교회는 선교공동체 입니다.

2012년 5월 1일 화요일

사건

어떤 사건이 일어났을때 그 사건 자체는 문제가 아닙니다. 문제는 그 사건을 대하는 자세에 있습니다. 어떤 자세로 대하느냐에 따라 신앙과 불신앙의 차이가 있고, 결과의 차이가 있는것입니다. 마치 가나안땅을 정탐했던 10명의 정탐꾼들이 사건에 대해 불신앙적으로 접근한것과 여호수아와 갈렙이 그 사건에 대해 신앙적으로 접근한것 같이... 그 접근 여하에 따라 결과는 엄청나게 달라집니다. 당시는 모르지만 시간은 신앙인의 편을 들어줍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하시는 일입니다.

죽음

히브리서 9장 23절에서 28절 말씀을 묵상한 내용입니다.
특히 27절에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것이요" 말씀을 보면서 죽음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습니다. 죽음에 대해 생각하는것도 싫고 죽음을 두려워 하지만 이 죽음은 살아 있는 사람이 언제가는 한번은 꼭 거쳐야 할 관문입니다.무엇보다 죽음은 하나님이 정하신것이기에 어느 누구도 피할수가 없는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언제 이런일이 일어나느냐 하는것입니다  최근에 수 많은 사람들이 지진, 수나미, 홍수등 자연 재해로 생명을 잃었습니다. 경제 강국을 자랑하던 일본도 여지 없이 수나미와 지진으로 많은 이들이 목숨을 잃은 것이 얼마전의 일이다. 지금도 시리아나 저 중동지역에서는 분쟁으로 인해 수 많은 사람들이 생명을 잃었고 잃고 있습니다. 세계 곳곳에서는 아직도 전쟁과 태러러 인해 생명을 잃고 있습니다. 비록 우리가 안전한곳에 평화로운곳에 산다고 할지라도 폭력과 살인등으로 생명을 잃을수 있는 이런 위험앞에 늘 노출이 되어 살아가고 있습니다.  물론 어떤이는 일찍이 주님의 부르심을 받는 이들도 있고, 또  어떤이는 나이들어 주님의 부르심을 받는 이들도 있습니다....그러므로 중요한것은 언제나 주님을 만날 준비를 하면서 살아야 한다는것입니다. 오늘이라도 주님이 나를 부르시면, 주님을 기쁨으로 만날 준비를 하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아니면 세상속에서 정신 없이  바쁘게만 살다가 주님을 만날것인지?하는 생각이 본문을 묵상하면서 들었습니다. 그러나 분명한것은 죽음이후에는 그리스도안에서 구원 받은 그리스도인들은 영원한 안식처에서 주님이 우리를 기다리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이것도 또한 말할수 없는 은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