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7월 29일 수요일

나이가 많아져

나이가 많아져 늙은이가 되면 이젠 할 일이 없다고 느껴지기 쉽습니다. 아닙니다. 나이가 들수록 더 힘쓰고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복음을 전하는데 힘을 쓰는일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신앙을 후손에게 가르치고 전하는 일입니다. 이런 노년의 삶이야말로 가장 행복한 삶입니다.
그러다가 어느날 주님이 부르시면 깨끗하게 주님앞으로 가는 것입니다.

시편기자는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 하나님이여 내가 늙어 백발이 될 때에도 나를 버리지 마시며 내가 주의 힘을 후대에 전하고 주의 능력을 장래의 모든 사람에게 전하기까지 나를 버리지 마소서"(시71:18)

2015년 7월 28일 화요일

푯대를 향하여

일하는 사람은 누구나 삯을 받습니다. 삯을 받지 않고 강제로 일을 한다면 일 자체가 지옥일것입니다. 구원은 그리스도안에서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로 받지만,신앙생활은  보상이 따릅니다. 그 상을 위하여 믿음의 선배들은  달려 갔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의 삶의 목표는 그리스도입니다. 그분을 위해서 사는 것이 가장 행복한 삶입니다. 내세에는 주님이 주시는 상급이 있습니다. 그것을 위해 오늘도 달려갑니다.

"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빌3:14).

2015년 7월 27일 월요일

모본

바울은 전도자로서, 목회자로서, 선교사로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목회자로서의 바울은 모든일에 모본을 보였습니다. 설교와 가르침은 기술이 아니라 삶과의 일치입니다.

그것이 능력입니다.

가르침과 행함이 일치된 지도자들, 성도들이 모인 교회가 있을때 그 주변은 이미 복음화 될 것입니다.

" 범사에 여러분에게 모본을 보여준 바와 같이..."(행20:35).

2015년 7월 24일 금요일

미래를 향해

어제의 일은 오늘의 거울입니다. 과거가 없는 현재는 없고 현재가 없는 미래는 없습니다.
과거, 현재와 미래는 동일 선상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주권아래에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은혜속에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은 과거에 속박되지 않습니다. 그것이 좋은일이었던  좋지 않았던 일이었던..

하나님 나라는  침노하는 자의 것입니다(마11:12). 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지 않습니다(눅9:62). 푯대(예수 그리스도)를 향하여 달려갑니다(빌3:14).

과거는 중요하지만 매여 있지 않습니다. 앞을 향하여 달려갑니다. 이것이 신앙 생활입니다.

전도자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 옛날이 오늘보다 나은 것이 어찜이냐 하지 말라 이렇게 묻는 것은 지혜가 아니니라"(전7:10).

2015년 7월 22일 수요일

겸손

겸손은 하나님의 은혜를 받는 가장 쉬운 지름길입니다. 하지만  겸손하지 못할때가 많습니다. 우리의 자아에는 죄성이 있어서 겸손 보다 교만하기 쉽기 때문입니다.

교만은 이기적이고, 자신에게만 집중하는  죄성의 뿌리에서 나옵니다. 자기 숭배입니다.
하나님은 겸손하신 분이십니다. 주님은 하나님이시면서 겸손의 극치를 보여주셨습니다(빌2).

겸손하기 위해서는 겸손으로 허리를 동여야 합니다. 허리를 동이는 것은 겸손 하신 십자가에 달리신 주님을 늘 묵상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교만해질수 없습니다.

" 젊은 자들아 이와 같이 장로들에게 순종하고 다 서로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되 겸손한 자들에게는 은혜를 주시느니라"(벧전5:5)

2015년 7월 21일 화요일

신실함

이익에 따라 바뀌는 세상속에 삽니다. 그리스도인이란 신실함을 말합니다.
신실함은 심지가 견고가 한 것이요(사26:3), 충성됨을 말합니다(딤후2:2).

시편기자는 신실한 길을 택하겠다고 고백했습니다.
신실함을 지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 내가 성실한 길을 택하고 주의 규례들을 내 앞에 두었나이다"(시119:30)

2015년 7월 17일 금요일

인권

인권을 소중히 여기는 것은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주어진 하나님의 책임입니다
 왜 인권을 존중히 여겨야 합니까? 인간의 절대적 가치때문입니다.
그 절대적 가치는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을 받은 존재에 기인합니다.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을 받았다는 것은 이성, 도덕성, 사회성이  증거입니다.
이 기능들은 동물과 인간의 차이를 분명하게 보여줍니다.

또한 인간은 사랑을 수용할수 있는 존재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사랑을 수용할수 있는 존재이기에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받은 최고의 창조물입니다.

 이 시각에서 인권이 출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