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시는 하나님
제가 주님의 뜻과 섭리를 다 이해할 수 없지만
이날 저의 주변을 둘러싼 주님의 사랑과 은혜의 손길을 신뢰합니다
이날 제가 말을 많이 하는 것 보다
침묵하는 시간을 자주 가지며
주님과 깊은 영적 교제를 하며 저의 영혼이 주님안에서 안식하는 복된 날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 나는 주의 힘을 노래하며 아침에 주의 인자하심을 높이 부르오리니 주는 나의 요새이시며 나의 환난 날에 피난처심이니다'(시59:16).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