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4:1-12 묵상내용입니다.
나면서 한번도 걸어본적이 없는 사람을 고친 후 베드로와 요한은 그 기적에 놀라 모여든 사람들에게 복음을 증거하였습니다. 이 소문이 종교지도자들의 귀에 들어갔습니다. 사람들이 크게 동요됨을 두려워 한 이들은 그것을 조기에 차단 할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베드로와 요한이그리스도의 부활을 증거하는 현장에 급히 도착을 했습니다(1). 성전의 치안을 유지하는 경찰관들을 시켜 이 두사도를 체포하도록 하였습니다(3). 종교적 권위의 탈을 쓰고 거들먹 거리던 제사장들과 부활을 믿지 않는 사두개인들 눈에는 이들은 눈에 가시같은 존재였습니다. 사도행전을 기록한 누가는 여기서 하나님의 일을 방해하는 인간의 모습을 잘 그리고 있습니다. .. 인간이 아무리 하나님의 일을 방해한다 해도 그것은 터진 댐을 손으로 막는 것과 같습니다. 이들은 사도들을 체포했지만 복음을 체포하지 못했습니다(4). "말씀을 들은 사람 중에 믿는자가 남자의 수만 오천명이" 되었다는 말씀만 보아도 잘 알수 있습니다... 다음 날 두 사도를 산헤드린 공회 앞에 세우고 이들이 던진 질문을 보면 이들이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얼마나 처절한 싸움을 하고 있는지를 알수 있습니다(7). 성령충만한 베드로는 이들의 질문의 전혀 꺼리낌 없이 대답을 하였습니다.
" 너희가 십자가에 못박고.."(10), 베드로는 너희가 십자가에 못박았다는 말을 지금 세번째 하고 있습니다(2:23-24;3:15;4:10). 베드로의 이 담력은 두말할것 없이 성령충만에서 나온 것 입니다.
성령받지 못하고 하는 목회, 성령받지 못하고 하는 전도, 성령받지 못하고 하는 교회봉사는 실패할수 밖에 없습니다. 겉돌다 멈추어 버리는 고장난 기계와 같습니다. 성령충만한 은혜는 특별한 사람만 받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성령충만을 사모하십시오.
2012년 6월 5일 화요일
성령님이 쓰시는 사람
행3:11-26절 묵상내용입니다.
예수님이 수 많은 병자들을 고치신 후 예수님의 제자로서 첫번째 병자를 고치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40여년 동안 한 번 도 걸어본적이 없는 사람을 고쳤습니다. 나은 사람이 고침을 받자 많은 사람들이 베드로와 요한을 주목하였습니다(11-12). 이때가 바로 사역자들의 위기 입니다. 가장 마귀의 유혹을 받기 쉬운 시간입니다. '스타의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인간의 심리에는 남에게 주목 받기를 원하는 심리가 있습니다. 간혹 연예인들이 자살 하는 경우가 있는데, 한창 남의 주목을 끌다가 어느 날 인기가 사라지면 우울증이 생기고 결국은 자살을 선택하는 경우들을 종종 봅니다. .. 어떤이는 이런면에 병적 증세가 있어서 끊임 없이 자신의 존재감을 확인 받고 싶어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교회안에서도 쉽게 볼수 있는 광경입니다.그러나 베드로는 즉각 반응을 보였습니다(12,16). 이 일은 자신의 능력과 경건으로 된것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모든 촛점을 그리스도에게 맞추었습니다. 그는 이 기회를 놓칠세라 복음을 전하는 기회로 삼았습니다.
베드로는 사람들의 관심과 영광의 유혹을 잘 이겨냈습니다. 저는 이것이 성령받은 사람의 특징이라고 생각합니다. 성령님은 오직 그리스도만을 증거하는 분이십니다. .. 겉보기에 아무리 능력이 있는 목회자라 할지라도, 그 인격이 아무리 훌륭하다 할지라도 그의 사역이나 설교가 그리스도에게 초점이 되지 않는다면 그는 성령님이 쓰시는 사람이 아닐것입니다.
예수님이 수 많은 병자들을 고치신 후 예수님의 제자로서 첫번째 병자를 고치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40여년 동안 한 번 도 걸어본적이 없는 사람을 고쳤습니다. 나은 사람이 고침을 받자 많은 사람들이 베드로와 요한을 주목하였습니다(11-12). 이때가 바로 사역자들의 위기 입니다. 가장 마귀의 유혹을 받기 쉬운 시간입니다. '스타의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인간의 심리에는 남에게 주목 받기를 원하는 심리가 있습니다. 간혹 연예인들이 자살 하는 경우가 있는데, 한창 남의 주목을 끌다가 어느 날 인기가 사라지면 우울증이 생기고 결국은 자살을 선택하는 경우들을 종종 봅니다. .. 어떤이는 이런면에 병적 증세가 있어서 끊임 없이 자신의 존재감을 확인 받고 싶어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교회안에서도 쉽게 볼수 있는 광경입니다.그러나 베드로는 즉각 반응을 보였습니다(12,16). 이 일은 자신의 능력과 경건으로 된것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모든 촛점을 그리스도에게 맞추었습니다. 그는 이 기회를 놓칠세라 복음을 전하는 기회로 삼았습니다.
베드로는 사람들의 관심과 영광의 유혹을 잘 이겨냈습니다. 저는 이것이 성령받은 사람의 특징이라고 생각합니다. 성령님은 오직 그리스도만을 증거하는 분이십니다. .. 겉보기에 아무리 능력이 있는 목회자라 할지라도, 그 인격이 아무리 훌륭하다 할지라도 그의 사역이나 설교가 그리스도에게 초점이 되지 않는다면 그는 성령님이 쓰시는 사람이 아닐것입니다.
2012년 6월 4일 월요일
이름
행3:1-10 묵상내용입니다.
베드로와 요한이 기도 시간이 되어 성전에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성전입구의 문은 은과 금으로 꾸며 놓은 문으로 일명 '미문'(Butiful Gate)라고 불리우는 문이었습니다. 이 문에서 매일 나이가 40여세(4:22) 쯤 된 걸인이 앉아서 구걸을 하였습니다. 이 분 은 40여년 동안 한 번 도 걸어본적이 없던 장애를 가진 분이었습니다. 장애를 가졌기에 누군가 도와주어야 성전 문에 올 수가 있었습니다(2). 이 때 베드로와 요한과 마추치게 됩니다. 물론 이 사람은 베드로와 요한에게도 구걸하는 눈 빛을 보냈습니다(5). 베드로는 이 걸인을 주목하고 나사렛 예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고 하였고(6), 그를 일으켜 세웠습니다.그는 성전에 들어가면서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며 하나님을 찬송하였습니다(8). 나면서 부터 앉은 뱅이를 일으킨 예수님의 이름은 평범한 이름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입니다. 만왕의 왕의 이름입니다. 죽은 영혼을 살리는 이름입니다. 기적을 일으키는 이름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 무엇이던 구할 수 있는 이름입니다.
세상 사람들과 우리들의 차이가 무엇입니까? 더 똑똑한 것입니까? 더 오래 사는것 입니까? 아닙니다. 가장 큰 차이는 우리에게는 이 이름이 있다는것입니다... 그 이름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능력의 원천이신 이 이름을 주셨습니다. 오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힘입어 사십시오.
베드로와 요한이 기도 시간이 되어 성전에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성전입구의 문은 은과 금으로 꾸며 놓은 문으로 일명 '미문'(Butiful Gate)라고 불리우는 문이었습니다. 이 문에서 매일 나이가 40여세(4:22) 쯤 된 걸인이 앉아서 구걸을 하였습니다. 이 분 은 40여년 동안 한 번 도 걸어본적이 없던 장애를 가진 분이었습니다. 장애를 가졌기에 누군가 도와주어야 성전 문에 올 수가 있었습니다(2). 이 때 베드로와 요한과 마추치게 됩니다. 물론 이 사람은 베드로와 요한에게도 구걸하는 눈 빛을 보냈습니다(5). 베드로는 이 걸인을 주목하고 나사렛 예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고 하였고(6), 그를 일으켜 세웠습니다.그는 성전에 들어가면서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며 하나님을 찬송하였습니다(8). 나면서 부터 앉은 뱅이를 일으킨 예수님의 이름은 평범한 이름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입니다. 만왕의 왕의 이름입니다. 죽은 영혼을 살리는 이름입니다. 기적을 일으키는 이름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 무엇이던 구할 수 있는 이름입니다.
세상 사람들과 우리들의 차이가 무엇입니까? 더 똑똑한 것입니까? 더 오래 사는것 입니까? 아닙니다. 가장 큰 차이는 우리에게는 이 이름이 있다는것입니다... 그 이름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능력의 원천이신 이 이름을 주셨습니다. 오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힘입어 사십시오.
2012년 6월 3일 일요일
말과 생각
시19:14 "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속자이신 여호와여 내 입의 말과 마음의 묵상이 주님 앞에 열납되기를 원하나이다".
하루동안 많은 말들을 하고 삽니다.
하루동안 많은 생각을 하며 삽니다.
많은 말들과, 많은 생각들 가운데 하나님 앞에 열납될 말들과
열납될 생각들이 얼마나 됩니까? 열납됨은 하나님이 기뻐 하심을 의미합니다.
이 말씀을 묵상하면, 말을 얼마나 조심스럽게 해야 하는 지, 어떤 생각을 품어야 하는 지를 가르쳐 줍니다. 주님이 기뻐하시는 말, 주님이 기뻐 하시는 생각을 품도록 하소서!!
하루동안 많은 말들을 하고 삽니다.
하루동안 많은 생각을 하며 삽니다.
많은 말들과, 많은 생각들 가운데 하나님 앞에 열납될 말들과
열납될 생각들이 얼마나 됩니까? 열납됨은 하나님이 기뻐 하심을 의미합니다.
이 말씀을 묵상하면, 말을 얼마나 조심스럽게 해야 하는 지, 어떤 생각을 품어야 하는 지를 가르쳐 줍니다. 주님이 기뻐하시는 말, 주님이 기뻐 하시는 생각을 품도록 하소서!!
2012년 6월 2일 토요일
우리교회가 따라야 할...
행2:37-47절 묵상 내용입니다.
베드로의 설교는 단순하였고, 성경중심이었고, 그리스도 중심이었습니다. 그는 현란한 언어를 구사하지 않았습니다. 솔직 담백하면서, 확신에서 나오는 설교를 하였습니다. 설교는 전적으로 성령님의 사역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자료를 읽고 묵상하여 설교를 준비하여 선포했지만 어떤때는 전혀 효과(?)를 내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반면에 말씀이 풀리지 않아 씨름만 하다가 이전 보다 준비가 덜 된 상태에서 설교를 했는데 의외로 큰 효과(?)가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물론 이 말은 연구을 게을리 했다는 말은 아닙니다. 같은 설교를 들어도 어떤이는 마음에 와 닿지 않습니다. 어떤이는 큰 은혜를 받는 이 가 있습니다. 설교는 임의로 역사하시는 성령님의 사역입니다. 베드로의 설교는 듣는 이 들에게 큰 반응을 일으켰습니다. "...우리가 어찌 할꼬.."(37). 저는 설교가 이렇게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듣고, 단지 목사님 설교 참 좋다 가 아닙니다. 좋은데 무엇이 좋다는 말입니까? 말을 잘한다는 것입니까? 아니면 예화에 감동을 받았다는 것 입니까? '좋다'가 아니라 '어찌 할꼬'가 되어야 합니다.. 당일 베드로의 설교를 듣고 어찌 할꼬 하며 회개하며 주님을 영접한 사람이 삼천명이었습니다(41). 이렇게 시작 된 초대교회는 매우 역동적이고, 성령 충만한 공동체였습니다. 이들은 배우고(성령님은 진리에 영 이시기에 진리를 배우기에 힘써야), 사랑하고, 예배, 전도의 공동체 였습니다(42-47). 이 역동적이고, 건강한 초대교회의 모습이 21세기 우리교회가 따라야 할 모델입니다. 섬기는 교회들이 이런 교회가 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기도합니다.
베드로의 설교는 단순하였고, 성경중심이었고, 그리스도 중심이었습니다. 그는 현란한 언어를 구사하지 않았습니다. 솔직 담백하면서, 확신에서 나오는 설교를 하였습니다. 설교는 전적으로 성령님의 사역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자료를 읽고 묵상하여 설교를 준비하여 선포했지만 어떤때는 전혀 효과(?)를 내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반면에 말씀이 풀리지 않아 씨름만 하다가 이전 보다 준비가 덜 된 상태에서 설교를 했는데 의외로 큰 효과(?)가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물론 이 말은 연구을 게을리 했다는 말은 아닙니다. 같은 설교를 들어도 어떤이는 마음에 와 닿지 않습니다. 어떤이는 큰 은혜를 받는 이 가 있습니다. 설교는 임의로 역사하시는 성령님의 사역입니다. 베드로의 설교는 듣는 이 들에게 큰 반응을 일으켰습니다. "...우리가 어찌 할꼬.."(37). 저는 설교가 이렇게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듣고, 단지 목사님 설교 참 좋다 가 아닙니다. 좋은데 무엇이 좋다는 말입니까? 말을 잘한다는 것입니까? 아니면 예화에 감동을 받았다는 것 입니까? '좋다'가 아니라 '어찌 할꼬'가 되어야 합니다.. 당일 베드로의 설교를 듣고 어찌 할꼬 하며 회개하며 주님을 영접한 사람이 삼천명이었습니다(41). 이렇게 시작 된 초대교회는 매우 역동적이고, 성령 충만한 공동체였습니다. 이들은 배우고(성령님은 진리에 영 이시기에 진리를 배우기에 힘써야), 사랑하고, 예배, 전도의 공동체 였습니다(42-47). 이 역동적이고, 건강한 초대교회의 모습이 21세기 우리교회가 따라야 할 모델입니다. 섬기는 교회들이 이런 교회가 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기도합니다.
2012년 6월 1일 금요일
주권과 섭리
행2:29-36 묵상내용입니다.
매스 미디어 사회에서는 한 사람이 쉽게 관심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요즈음 같은 세상에서는 숨길수 없고, 숨기지 못합니다. 모든 것이 쉽게 노출화 될 수 있습니다. 최근 중동 지역에서 일어난 민주화 운동은 스마트 폰 덕분이라고 합니다. 쉽게 정보를 줄 수 있고, 정보를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북한에 희망을 조금이나마 갖는 이유는 북한에도 핸드폰 사용자가 100만 명이 넘었다고 합니다. 철권 정치로 외부에서 들어오는 정보를 아무리 찬단 할려고 해도 이제는 될 수가 없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베드로는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을 증거 하면서 예수님이 오시기전 1000년전에 위대한 군인이요, 탁월한 음악가요, 시인이요, 왕이었던 다윗의 예언을 인용하고 있습니다(29,31)..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은 우연히 일어난 사건이 아니라 하나님의 섬세하고도 영원한 계획속에 일어난 일 이라고 말씀합니다.. 사건이란 우연히 생겨 난 것 처럼 보이지만, 세상에는 우연이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연이란 믿지 않는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세계관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우연이 아닌 섭리적인 세계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매일 매일 나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 세상에 일어나는 모든 일 ... 세상일이 내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아니 한번도 내 마음대로 된 적이 없습니다. 때로는 기도를 아무리 해도 응답이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내가 기도한 내용(나의 욕심이 많이 들어감)대로 응답이 되었다면, 그 응답 때문에 삶이 더 힘들어졌을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를 세밀하게 간섭 하시는 하나님의 주권과 섭리를 믿습니다. 그분의 주권과 섭리는 그분의 영원하신 사랑과 은혜에 바탕을 두고 있음을 믿습니다. 오늘 내가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도 바로 영원전 부터 계획하신 그분의 주권속에 있었고, 많은 과정속에서 나를 굴복 시켜 그리스도 앞으로 인도하신 하나님의 섭리에 있습니다. 이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샬롬!
매스 미디어 사회에서는 한 사람이 쉽게 관심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요즈음 같은 세상에서는 숨길수 없고, 숨기지 못합니다. 모든 것이 쉽게 노출화 될 수 있습니다. 최근 중동 지역에서 일어난 민주화 운동은 스마트 폰 덕분이라고 합니다. 쉽게 정보를 줄 수 있고, 정보를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북한에 희망을 조금이나마 갖는 이유는 북한에도 핸드폰 사용자가 100만 명이 넘었다고 합니다. 철권 정치로 외부에서 들어오는 정보를 아무리 찬단 할려고 해도 이제는 될 수가 없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베드로는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을 증거 하면서 예수님이 오시기전 1000년전에 위대한 군인이요, 탁월한 음악가요, 시인이요, 왕이었던 다윗의 예언을 인용하고 있습니다(29,31)..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은 우연히 일어난 사건이 아니라 하나님의 섬세하고도 영원한 계획속에 일어난 일 이라고 말씀합니다.. 사건이란 우연히 생겨 난 것 처럼 보이지만, 세상에는 우연이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연이란 믿지 않는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세계관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우연이 아닌 섭리적인 세계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매일 매일 나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 세상에 일어나는 모든 일 ... 세상일이 내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아니 한번도 내 마음대로 된 적이 없습니다. 때로는 기도를 아무리 해도 응답이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내가 기도한 내용(나의 욕심이 많이 들어감)대로 응답이 되었다면, 그 응답 때문에 삶이 더 힘들어졌을것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를 세밀하게 간섭 하시는 하나님의 주권과 섭리를 믿습니다. 그분의 주권과 섭리는 그분의 영원하신 사랑과 은혜에 바탕을 두고 있음을 믿습니다. 오늘 내가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도 바로 영원전 부터 계획하신 그분의 주권속에 있었고, 많은 과정속에서 나를 굴복 시켜 그리스도 앞으로 인도하신 하나님의 섭리에 있습니다. 이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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