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2:4-11절, 오늘의 묵상입니다.
유다백성들의 심판을 예언하던 스바냐는 갑자기 주제를 돌려 블레셋에 대한 심판을 예언합니다.
블레셋은 항상 이스라엘을 괴롭혔던 민족이었습니다.
자주 이스라엘을 침략했던 민족이었습니다.
하나님은 블레셋이 " 버려지고, 폐허가 되고, 한낮에 좇겨나고 뽑히고 아무도 살수 없는 곳"이 될것이라 하셨습니다(4-5).
또 모압과 암몬에게도 하나님의 심판이 임할것입니다.
모압과 암몬은 롯의 두딸에게서 생긴 민족입니다(창19).
이들도 항상 이스라엘을 적대했고 훼방하고 미워했습니다.
하나님은 모압과 암몬이 "소금 구덩이가 되고 영원히 폐허가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9)
블레셋가 모압과 암몬이 심판을 당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백성을 대적함이요, 이들의 교만때문입니다(10).
하나님의 백성을 대적하고 미워하는 것을 하나님이 기억하시고 반드시 심판 하신다는 사실은
당시 고난중에 있던 유다백성에게 큰 위안이 되었을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심판은 대상에 따라 내용이 완전히 다릅니다.
이방민족에게 임하는 심판은 완전한 멸망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백성에게 임하는 심판(징계)은 유익함을 위함입니다(히12:10).
징계후에는 다시 회복하십니다( 7,9).
그래서 예레미야는 "주의 성실하심이 크도소이다" 라고 했습니다(애3;23)
우리에게 향하신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찬양합니다.
2013년 12월 11일 수요일
2013년 12월 10일 화요일
여호와의 날
습1:14-2:3절 오늘의 묵상입니다.
스바냐 선지자는 유대민족에게 ''여호와의 날'이 가깝다고 선포하고 있습니다(14).
여호와의 날은 어떤 날입니까? 하나님의 분노의 날입니다.
아모스 선지자는 그날은 어두움이요 빛이 아니라고 했습니다(암5:18).
스바냐는 분노의 날이요 환난과 고통의 날... 이라고 했습니다(15).
여호와의 날에 하나님의 분노앞에서 용맹무쌍한 용사도 어린아이와 같이 울것입니다(14).
죄를 지으면서도 형통하게 살던 사람들은 그분의 분노앞에서 아무것도 할수 없는 소경처럼 될 것입니다(17).
돈만 믿고 교만하게 살던 사람들은 그들의 돈이 하나님의 분노로부터 구원할수 없음을 알것입니다(18).
이것이 하나님이 유다백성을 향한 경고였습니다.
하나님은 이들을 가리켜 '수치를 모르는 백성'이라고 하셨습니다(2:1)
왜 수치를 모릅니까?
죄를 짓고도 회개하지 않으면 죄에 대해 무감각해집니다
그래서 결국 수치를 모르는 사람이 됩니다.
상실한 마음(롬1:28)의 소유자가 됩니다.
곧 파멸을 의미합니다(롬1:28).
끔찍한 일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규례를 따라 공의와 겸손을 구하는 복된 사람으로 살고싶습니다(2:3)
스바냐 선지자는 유대민족에게 ''여호와의 날'이 가깝다고 선포하고 있습니다(14).
여호와의 날은 어떤 날입니까? 하나님의 분노의 날입니다.
아모스 선지자는 그날은 어두움이요 빛이 아니라고 했습니다(암5:18).
스바냐는 분노의 날이요 환난과 고통의 날... 이라고 했습니다(15).
여호와의 날에 하나님의 분노앞에서 용맹무쌍한 용사도 어린아이와 같이 울것입니다(14).
죄를 지으면서도 형통하게 살던 사람들은 그분의 분노앞에서 아무것도 할수 없는 소경처럼 될 것입니다(17).
돈만 믿고 교만하게 살던 사람들은 그들의 돈이 하나님의 분노로부터 구원할수 없음을 알것입니다(18).
이것이 하나님이 유다백성을 향한 경고였습니다.
하나님은 이들을 가리켜 '수치를 모르는 백성'이라고 하셨습니다(2:1)
왜 수치를 모릅니까?
죄를 짓고도 회개하지 않으면 죄에 대해 무감각해집니다
그래서 결국 수치를 모르는 사람이 됩니다.
상실한 마음(롬1:28)의 소유자가 됩니다.
곧 파멸을 의미합니다(롬1:28).
끔찍한 일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규례를 따라 공의와 겸손을 구하는 복된 사람으로 살고싶습니다(2:3)
2013년 12월 9일 월요일
주님이 싫어하시는 것
습1:1-13절, 오늘의 묵상입니다.
스바냐는 히스기야의 후손으로 유다 요시야왕 시대에 활동했던 선지자였습니다(1).
예레미야도 이 시대에 활동했습니다
요시야왕은 종교개혁을 단행한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우상숭배에 빠져있었습니다(4).
사람들은 하나님을 무능력한 존재로 생각했습니다.
하나님은 복도 내리지 않고 화도 내리지 않는 분으로 여겼습니다(12) .
하나님은 높이 계신 분으로만 여겼지 신앙적 대상이 아니었습니다(5,8,9).
하나님은 우상숭배를 하는 사람들을 멸하시고(4-6), 지도자들을 벌하시고(8)
" 등불로 두루 찾아 벌하시듯이" 죄인들을 끝까지 추적하시겠다고 하셨습니다(12).
유다의 고전적인 병폐는 우상숭배였습니다.
하나님의 선민, 어릴적 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자란 사람들이 왜 쉽게 우상숭배에 빠지게 됩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도 그것이 자신의 것이 되지 않는다면 쉽게 불신자와 같아질것입니다.
말씀을 듣고 행하지 않으면 죄악에 쉽게 빠질수 있습니다(수1:8).
하나님을 섬기고 따르는데는 중간지대가 없습니다(수24:15).
주님이 가장 싫어하시는 것은 차지도 덥지도 않는 것입니다(계3:16)
스바냐는 히스기야의 후손으로 유다 요시야왕 시대에 활동했던 선지자였습니다(1).
예레미야도 이 시대에 활동했습니다
요시야왕은 종교개혁을 단행한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우상숭배에 빠져있었습니다(4).
사람들은 하나님을 무능력한 존재로 생각했습니다.
하나님은 복도 내리지 않고 화도 내리지 않는 분으로 여겼습니다(12) .
하나님은 높이 계신 분으로만 여겼지 신앙적 대상이 아니었습니다(5,8,9).
하나님은 우상숭배를 하는 사람들을 멸하시고(4-6), 지도자들을 벌하시고(8)
" 등불로 두루 찾아 벌하시듯이" 죄인들을 끝까지 추적하시겠다고 하셨습니다(12).
유다의 고전적인 병폐는 우상숭배였습니다.
하나님의 선민, 어릴적 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자란 사람들이 왜 쉽게 우상숭배에 빠지게 됩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도 그것이 자신의 것이 되지 않는다면 쉽게 불신자와 같아질것입니다.
말씀을 듣고 행하지 않으면 죄악에 쉽게 빠질수 있습니다(수1:8).
하나님을 섬기고 따르는데는 중간지대가 없습니다(수24:15).
주님이 가장 싫어하시는 것은 차지도 덥지도 않는 것입니다(계3:16)
2013년 12월 7일 토요일
상한 심령으로
호세아14:1-9절, 오늘의 묵상입니다.
호세아서의 마지막 결론은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오라 입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죄인들에게 오래참으시면서 회개 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십니다(벧후3:9).
시편기자도 하나님이 원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고 했습니다(시51:17).
회개없이 드리는 제물은 거짓된 것입니다. 하나님은 제물보다 상한 심령(회개)을 원하십니다.
만일 이스라엘에 회개한다면 하나님은 그들을 용서하기고 고치실것을 약속하셨습니다(4).
하나님의 약속은 여기에만 머물지 않고 그들에게 이슬과 같겠다고 하셨습니다(5).
이슬은 밤에 조용히 내립니다. 메마른 곡식에 생명을 줍니다.
겉으로 확연히 드러나 보이지 않지만 하나님의 은혜는 이슬처럼 회개하는 영혼을 살리십니다.
매일 내리는 이슬처럼 하나님의 은혜는 회개하는 영혼에게 '때를 따라 돕는 은혜'로 나타납니다(히4:16).
이슬같은 돕는 은혜를 사모하며
상한 심령으로 주님앞에 나아갑니다(마5:4).
호세아서의 마지막 결론은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오라 입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죄인들에게 오래참으시면서 회개 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십니다(벧후3:9).
시편기자도 하나님이 원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고 했습니다(시51:17).
회개없이 드리는 제물은 거짓된 것입니다. 하나님은 제물보다 상한 심령(회개)을 원하십니다.
만일 이스라엘에 회개한다면 하나님은 그들을 용서하기고 고치실것을 약속하셨습니다(4).
하나님의 약속은 여기에만 머물지 않고 그들에게 이슬과 같겠다고 하셨습니다(5).
이슬은 밤에 조용히 내립니다. 메마른 곡식에 생명을 줍니다.
겉으로 확연히 드러나 보이지 않지만 하나님의 은혜는 이슬처럼 회개하는 영혼을 살리십니다.
매일 내리는 이슬처럼 하나님의 은혜는 회개하는 영혼에게 '때를 따라 돕는 은혜'로 나타납니다(히4:16).
이슬같은 돕는 은혜를 사모하며
상한 심령으로 주님앞에 나아갑니다(마5:4).
2013년 12월 4일 수요일
하나님의 모습
호3:1-5절 오늘의 묵상입니다.
호세아의 부인 고멜은 결혼 후에도 남편에게 불신실했습니다.
다른 남자들을 좇았습니다.
결국 집을 나가 버렸고, 창기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호세아 선지자에게 그런 아내를 사랑하라고 하셨습니다(1).
아마 아내를 포기를 했는지 한동안 아내를 잊고 있던 호세아는 아내를 찾아 나섰습니다.
호세아는 창기가 된 아내를 위해 값을 지불했습니다(2).
과연이렇게 까지 하면서 이런 여자를 다시 집으로 데려올 필요가 있습니까?
하나님을 떠나 다른 신들을 섬기는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바로 이와같습니다.
하나님은 호세아의 가정을 통해 그분의 마음을 표현하시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죄를 알지못하시는 분(그리스도)을 나를 대신해 죄로 삼으셨고(고후5:21),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주셨습니다(롬5:8).
주도적으로 아내와 화해하는 호세아,
아내를 위해 값을 지불하는 그의 모습이 바로 하나님의 모습입니다
호세아의 부인 고멜은 결혼 후에도 남편에게 불신실했습니다.
다른 남자들을 좇았습니다.
결국 집을 나가 버렸고, 창기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호세아 선지자에게 그런 아내를 사랑하라고 하셨습니다(1).
아마 아내를 포기를 했는지 한동안 아내를 잊고 있던 호세아는 아내를 찾아 나섰습니다.
호세아는 창기가 된 아내를 위해 값을 지불했습니다(2).
과연이렇게 까지 하면서 이런 여자를 다시 집으로 데려올 필요가 있습니까?
하나님을 떠나 다른 신들을 섬기는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바로 이와같습니다.
하나님은 호세아의 가정을 통해 그분의 마음을 표현하시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죄를 알지못하시는 분(그리스도)을 나를 대신해 죄로 삼으셨고(고후5:21),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주셨습니다(롬5:8).
주도적으로 아내와 화해하는 호세아,
아내를 위해 값을 지불하는 그의 모습이 바로 하나님의 모습입니다
2013년 12월 3일 화요일
그 사랑이
호세아2:2-23절, 오늘의 묵상입니다.
본문은 이스라엘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이 잘표현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입은 선택받은 이스라엘임에도 우상숭배가 만연화 되었고, 노골화 되었습니다(2).
나는 더 이상 그녀(이스라엘)의 남편이 아니라는 이혼이 선고 되었습니다(2).
그 자녀(이스라엘 백성)를 긍휼히 여기지 않겠다고 하셨습니다(4).
그러나 하나님은 그들을 징계하십니다. 징계의 목적은 다시 돌아오게 하시기 위함입니다(6-7).
사람은 배신을 당하면 돌아서지만 하나님의 사랑은 멈추지 않으십니다.
그래서 예레미야는 하나님의 긍휼과 자비가 무궁하시다(애3:22)고 했습니다.
아픔을 주시고 고난을 주셔서라도 돌아오게 하시는 하나님
그분의 사랑을 변함이 없으십니다.
그 사랑이 회개 하도록 까지 인도하십니다(14).
고난과 아픔속에는 하나님의 사랑의 손길이 있음을 압니다.
언제나 그분의 품으로 인도하시는 주님의 은혜를 찬양합니다
본문은 이스라엘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이 잘표현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입은 선택받은 이스라엘임에도 우상숭배가 만연화 되었고, 노골화 되었습니다(2).
나는 더 이상 그녀(이스라엘)의 남편이 아니라는 이혼이 선고 되었습니다(2).
그 자녀(이스라엘 백성)를 긍휼히 여기지 않겠다고 하셨습니다(4).
그러나 하나님은 그들을 징계하십니다. 징계의 목적은 다시 돌아오게 하시기 위함입니다(6-7).
사람은 배신을 당하면 돌아서지만 하나님의 사랑은 멈추지 않으십니다.
그래서 예레미야는 하나님의 긍휼과 자비가 무궁하시다(애3:22)고 했습니다.
아픔을 주시고 고난을 주셔서라도 돌아오게 하시는 하나님
그분의 사랑을 변함이 없으십니다.
그 사랑이 회개 하도록 까지 인도하십니다(14).
고난과 아픔속에는 하나님의 사랑의 손길이 있음을 압니다.
언제나 그분의 품으로 인도하시는 주님의 은혜를 찬양합니다
2013년 12월 2일 월요일
영적음행
호1:1-2:1절, 오늘의 묵상입니다.
호세아 선지자가 활동했던 당시 북쪽 이스라엘은 심각한 우상숭배에 빠져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이들의 죄를 지적하시기 위해 호세아 선지자에게 음란한 아내를 취해 자식을 낳으라고 하셨습니다(2).
하나님의 마음이 얼마나 답답했으면 선지자에게 이런 명령을 하셨을까요?
그만큼 이스라엘을 사랑하셨던 하나님의 마음을 엿볼수 있습니다.
호세아 선지자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고멜' 이라는 여자를 아내로 삼습니다.
이들 사이에 낳은 첫아이가 이스르엘이었습니다(3-4).
이스르엘은 이스라엘과 같은 영광스러운 이름이 아니라 사람들이 많이 살육을 당했던 지명입니다.
곧 이들 부부는 딸을 낳았는데 그 딸을 '로루하마'(사랑의 대상이 아님) 했습니다(6).
세 번째로 낳은 아들은 '로암미'(내백성이 아님) 입니다(8).
음란한 아내를 둔 호세아는 선지자이전에 남편으로 얼마나 고통과 고뇌로 찼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을 떠나 다른 신들을 섬기는 것이 바로 이와같음을 말씀해줍니다.
이것을 영적 음행이라고 합니다.
육체적 음행은 눈에 드러나는 죄이지만 영적음행은 눈으로 볼수 없는
더욱 사악하고 간교한 죄악임을 생각해야합니다.
호세아 선지자가 활동했던 당시 북쪽 이스라엘은 심각한 우상숭배에 빠져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이들의 죄를 지적하시기 위해 호세아 선지자에게 음란한 아내를 취해 자식을 낳으라고 하셨습니다(2).
하나님의 마음이 얼마나 답답했으면 선지자에게 이런 명령을 하셨을까요?
그만큼 이스라엘을 사랑하셨던 하나님의 마음을 엿볼수 있습니다.
호세아 선지자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고멜' 이라는 여자를 아내로 삼습니다.
이들 사이에 낳은 첫아이가 이스르엘이었습니다(3-4).
이스르엘은 이스라엘과 같은 영광스러운 이름이 아니라 사람들이 많이 살육을 당했던 지명입니다.
곧 이들 부부는 딸을 낳았는데 그 딸을 '로루하마'(사랑의 대상이 아님) 했습니다(6).
세 번째로 낳은 아들은 '로암미'(내백성이 아님) 입니다(8).
음란한 아내를 둔 호세아는 선지자이전에 남편으로 얼마나 고통과 고뇌로 찼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을 떠나 다른 신들을 섬기는 것이 바로 이와같음을 말씀해줍니다.
이것을 영적 음행이라고 합니다.
육체적 음행은 눈에 드러나는 죄이지만 영적음행은 눈으로 볼수 없는
더욱 사악하고 간교한 죄악임을 생각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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