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면 낙심하는 일이 많습니다.
세상의 삶도 그러하고 주님의 일을 하는데도 만만치 않습니다.
때로는 절망하고 포기하고 싶은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바울도 그러했습니다
심지어 그는 '마음에 사형선고'를 받기까지 했다고 했습니다(고후1:9).
마음에 내려진 사형선고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무기력한 상태를 말합니다.
그가 얼마나 힘들어었는지를 가늠해볼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가 낙심했던 그 상황도 하나님이 허락하신 상황이었습니다.
그는 그것을 깨닫고
자신이 낙심했던 것은 "같은 고난을 받는 사람들을 위로하기 위함"(고후1:6)이요
" 죽은 사람들을 살리시는 하나님만을 의지 하기 위함"(고후1:9)이라고 했습니다.
때때로 고난을 허락하시는 하나님
그 가운데도 위로를 넘치게 주시는 하나님(고훈1:5)
어떤 상황속에서도 이 하나님의 오묘한 섭리는 우리를 탄복하게 만듭니다
2014년 9월 9일 화요일
2014년 9월 4일 목요일
권위에 순종
마22:15-22절, 오늘의 묵상입니다.
바리새인들과과 헤롯당원들은(15-16)은 서로 극과 극의 사람들입니다.
헤롯당원들은 헤롯왕가를 지지하는 친로마파 사람들이고
바리새파 사람들은 종교적으로는 보수적이면서 철저한 유대주의자들입니다.
그런데 이 둘이 뭉쳤습니다.
때로는 서로 극과 극의 사람들도 뭉칠때가 있습니다.
같은 목적일때 입니다.
이둘은 나쁜 목적으로 연합했습니다.
이들의 질문은 가이사에게 세금을 내는 것이 옳은가?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코너에 몰아 넣기 위함이었습니다(17)
주님은 이들의 술책을 아시고
가이사에게 속한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드리라고 하셨습니다(21).
가이사와 하나님의 것
세상나라와 하나님 나라.
우리는 둘다 존중하고 존경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세상 나라에는 정직함으로
하나님 나라는 경외함으로
물론 먼저 선택하라면 당연히 하나님 나라입니다(마6:33).
하지만 가이사( 정부)의 권위를 존중하고 순종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하나님의 말씀과 대치되지 않는다면)(롬13:1).
이렇게 위정자들을 존중해주고 존경하는 풍토가
교회에서 먼저 일어나야 하고
그리스도인들이 그 본을 보여야 할것입니다.
주님이 그렇게 명하셨기 때문입니다.
바리새인들과과 헤롯당원들은(15-16)은 서로 극과 극의 사람들입니다.
헤롯당원들은 헤롯왕가를 지지하는 친로마파 사람들이고
바리새파 사람들은 종교적으로는 보수적이면서 철저한 유대주의자들입니다.
그런데 이 둘이 뭉쳤습니다.
때로는 서로 극과 극의 사람들도 뭉칠때가 있습니다.
같은 목적일때 입니다.
이둘은 나쁜 목적으로 연합했습니다.
이들의 질문은 가이사에게 세금을 내는 것이 옳은가?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코너에 몰아 넣기 위함이었습니다(17)
주님은 이들의 술책을 아시고
가이사에게 속한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드리라고 하셨습니다(21).
가이사와 하나님의 것
세상나라와 하나님 나라.
우리는 둘다 존중하고 존경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세상 나라에는 정직함으로
하나님 나라는 경외함으로
물론 먼저 선택하라면 당연히 하나님 나라입니다(마6:33).
하지만 가이사( 정부)의 권위를 존중하고 순종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하나님의 말씀과 대치되지 않는다면)(롬13:1).
이렇게 위정자들을 존중해주고 존경하는 풍토가
교회에서 먼저 일어나야 하고
그리스도인들이 그 본을 보여야 할것입니다.
주님이 그렇게 명하셨기 때문입니다.
2014년 9월 1일 월요일
주님이 보시는 것은
마21:28-32절, 오늘의 묵상입니다.
본문의 비유는 포도원에 가서 일하라는 아버지의 말에 처음에 거부했다가 돌이켜 순종했던 맏아들과 하겠다고 해놓고 가지 않은 둘째 아들의 대한 이야기입니다.
주님은 이 비유의 결론 부분에서 요한이 " 의의 길을 보여 주려고 왔다고" 했습니다(32).
자기 의에 빠져 있던 종교 지도자들은 예수님이 메시야라는 요한의 멧시지를 거부했습니다
하지만 소위 뻔뻔한 죄인들(?) 창기와 세리들은 요한의 멧시지를 믿었습니다
그결과 그들은 하나님 나라에 먼저 들어갈 것이라고 하셨습니다(31).
본문의 포인트는 정직함일 것입니다.
그리스도를 믿고 따른다고 하면서
아직도 겉치레와 개인의 야망을 버리지 않았습니까?
바리새인과 서기관들과 다를바가 없습니니다.
주님이 보시는 것은 창기와 세리와 같이 단순함과 정직함일 것입니다.
본문의 비유는 포도원에 가서 일하라는 아버지의 말에 처음에 거부했다가 돌이켜 순종했던 맏아들과 하겠다고 해놓고 가지 않은 둘째 아들의 대한 이야기입니다.
주님은 이 비유의 결론 부분에서 요한이 " 의의 길을 보여 주려고 왔다고" 했습니다(32).
자기 의에 빠져 있던 종교 지도자들은 예수님이 메시야라는 요한의 멧시지를 거부했습니다
하지만 소위 뻔뻔한 죄인들(?) 창기와 세리들은 요한의 멧시지를 믿었습니다
그결과 그들은 하나님 나라에 먼저 들어갈 것이라고 하셨습니다(31).
본문의 포인트는 정직함일 것입니다.
그리스도를 믿고 따른다고 하면서
아직도 겉치레와 개인의 야망을 버리지 않았습니까?
바리새인과 서기관들과 다를바가 없습니니다.
주님이 보시는 것은 창기와 세리와 같이 단순함과 정직함일 것입니다.
2014년 8월 27일 수요일
진정한 리더
대상22:1-19절, 오늘의 묵상입니다.
다윗은 성전을 건축할 수는 없었지만 건축하는 일을 돕는데 온힘을 다했습니다.
성전 건축에 필요한 자재를 모으고 공급하는일에 감독자가 되었습니다.
자재가 조금도 모자람이 없이 철저하게 일을 진행시켰습니다(1-4).
또한 아들 솔모몬에게도 지혜로운 충고를 아끼지 않았습니다(11-16).
지도자들에게도 솔로몬을 정성껏 도울 것을 명령하였습니다(17).
다윗을 보면 내가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을 구별할 수 있는 영적 지혜가 필요함을 느끼게 됩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최선을 다하고
할 수 없는 것은 최선을 다해 조력자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진정한 리더의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윗은 성전을 건축할 수는 없었지만 건축하는 일을 돕는데 온힘을 다했습니다.
성전 건축에 필요한 자재를 모으고 공급하는일에 감독자가 되었습니다.
자재가 조금도 모자람이 없이 철저하게 일을 진행시켰습니다(1-4).
또한 아들 솔모몬에게도 지혜로운 충고를 아끼지 않았습니다(11-16).
지도자들에게도 솔로몬을 정성껏 도울 것을 명령하였습니다(17).
다윗을 보면 내가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을 구별할 수 있는 영적 지혜가 필요함을 느끼게 됩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최선을 다하고
할 수 없는 것은 최선을 다해 조력자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진정한 리더의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2014년 8월 25일 월요일
무엇인지
대상17:1-15절, 오늘의 묵상입니다.
언약궤가 예루살렘에 들어온 후 다윗은 또 다른 계획을 세웠습니다.
그것은 성전을 건축하는 것입니다
그는 자신의 계획을 나단 선지자에게 말했습니다(2).
하지만 하나님은 다윗이 성전을 건축하는 것을 기뻐하지 않으셔습니다(4)
성전은 그의 아들(솔로문)이 건축하기를 원하셨습니다(12).
하나님이 각자에게 주신 은사와 사명이 다릅니다.
그러므로 남과 비교하지 말고
남을 모방하지 말고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은사가 무엇인지
사명이 무엇인지를 알고 충성하는 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일것입니다.
언약궤가 예루살렘에 들어온 후 다윗은 또 다른 계획을 세웠습니다.
그것은 성전을 건축하는 것입니다
그는 자신의 계획을 나단 선지자에게 말했습니다(2).
하지만 하나님은 다윗이 성전을 건축하는 것을 기뻐하지 않으셔습니다(4)
성전은 그의 아들(솔로문)이 건축하기를 원하셨습니다(12).
하나님이 각자에게 주신 은사와 사명이 다릅니다.
그러므로 남과 비교하지 말고
남을 모방하지 말고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은사가 무엇인지
사명이 무엇인지를 알고 충성하는 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일것입니다.
2014년 8월 22일 금요일
다윗과 미갈의 차이
대상15:25-16:6절, 오늘의 묵상입니다.
드디어 하나님의 궤가 오벧에돔의 집에서 예루살렘으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은 그야 말로 축제의 분위기 였습니다
노래와 온갖 악기들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기쁨에 들뜬 사람들의 소리..
나라에 무슨 큰 경사가 난 것 같았습니다(25-28)
마치 전쟁에서 승리한 사람들의 모습과 같습니다.
이때만큼 온 백성이 하나가 되어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을 경외했던 시간은 없었을 것입니다.
다윗의 신앙과 그의 리더십의 결과였습니다.
다윗은 언약궤가 들어오는 것을 보고 마냥 좋아
춤을 추며 즐거워했습니다.
이때는 왕이 아니라 마치 어린아이와 같았습니다
미갈은 다윗의 이런 모습을 보고 비웃었습니다(29).
다윗과 미갈의 차이가 어디에 있는 걸까요?
전에는 온통 세상일에 분주하고, 신문과 TV와 세상적 즐거움에만 시간을 보냈지만
지금은 아침에 눈을 뜨면 성경을 먼저 찾고 말씀을 묵상하고 시간이 날때 마다 조용히 앉아 하나님을 묵상하고,그분의 영광과 그분의 나라를 묵상하며
주님이 주시는 영적 즐거움을 가장 큰 행복으로 아는 것
이것이 육에 속한 사람과 그리스도인의 다른 모습일 것입니다.
다윗과 미갈의 차이도 바로 여기에 있지 않을까요?
드디어 하나님의 궤가 오벧에돔의 집에서 예루살렘으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은 그야 말로 축제의 분위기 였습니다
노래와 온갖 악기들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기쁨에 들뜬 사람들의 소리..
나라에 무슨 큰 경사가 난 것 같았습니다(25-28)
마치 전쟁에서 승리한 사람들의 모습과 같습니다.
이때만큼 온 백성이 하나가 되어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을 경외했던 시간은 없었을 것입니다.
다윗의 신앙과 그의 리더십의 결과였습니다.
다윗은 언약궤가 들어오는 것을 보고 마냥 좋아
춤을 추며 즐거워했습니다.
이때는 왕이 아니라 마치 어린아이와 같았습니다
미갈은 다윗의 이런 모습을 보고 비웃었습니다(29).
다윗과 미갈의 차이가 어디에 있는 걸까요?
전에는 온통 세상일에 분주하고, 신문과 TV와 세상적 즐거움에만 시간을 보냈지만
지금은 아침에 눈을 뜨면 성경을 먼저 찾고 말씀을 묵상하고 시간이 날때 마다 조용히 앉아 하나님을 묵상하고,그분의 영광과 그분의 나라를 묵상하며
주님이 주시는 영적 즐거움을 가장 큰 행복으로 아는 것
이것이 육에 속한 사람과 그리스도인의 다른 모습일 것입니다.
다윗과 미갈의 차이도 바로 여기에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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