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9월 4일 목요일

권위에 순종

마22:15-22절, 오늘의 묵상입니다.
바리새인들과과 헤롯당원들은(15-16)은 서로 극과 극의 사람들입니다.
헤롯당원들은  헤롯왕가를 지지하는 친로마파 사람들이고
바리새파 사람들은 종교적으로는 보수적이면서 철저한  유대주의자들입니다.
그런데 이 둘이 뭉쳤습니다.

때로는 서로 극과 극의 사람들도 뭉칠때가 있습니다.
같은 목적일때 입니다.
이둘은 나쁜 목적으로 연합했습니다.

이들의 질문은   가이사에게 세금을 내는 것이 옳은가?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코너에 몰아 넣기 위함이었습니다(17)

주님은 이들의 술책을 아시고
가이사에게 속한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드리라고 하셨습니다(21).

가이사와 하나님의 것
세상나라와 하나님 나라.

우리는 둘다 존중하고 존경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세상 나라에는 정직함으로
하나님 나라는 경외함으로

물론  먼저 선택하라면 당연히 하나님 나라입니다(마6:33).
하지만 가이사( 정부)의 권위를 존중하고 순종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하나님의 말씀과 대치되지 않는다면)(롬13:1).

이렇게 위정자들을  존중해주고 존경하는 풍토가
교회에서 먼저 일어나야 하고
그리스도인들이 그 본을 보여야 할것입니다.

주님이 그렇게 명하셨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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