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0월 8일 수요일

솔로몬의 안목으로..

왕상2:1-12절, 오늘의 묵상입니다
본문은 임종을 맞이하는 다윗의 모습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다윗은 평안한 가운데 죽음을 맞이합니다.
누그나 예외없이 죽음을 맞이하지만 평화롭게 마지막을 맞이하는 것은 하나님이 성도들에게 주시는 은혜입니다(시116:15).

그는 죽기전에 아들 솔로몬에게 몇가지 조언을 하고 있습니다.
강한 대장부가 되라고 했습니다(2).
나약한 것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무엇보다더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그 길로 행할 것을 강력하게 조언하고 있습니다(3)
이것만큼 왕으로서 한 개인으로서 큰 책임이 없다는 것입니다.

부모로서 자녀들에게 해줄수 있는 최고의 조언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라는 것일겁니다.

그리고 요압과 시므이를 처리함을  솔로몬의 지혜에 맡겼습니다(6,9)
이들은 믿을수 없는 사람들있고, 이들을 처리함으로 솔로몬의 왕권이 더욱 안정됨을 다윗은 알았기 때문입니다. 다윗은 왕으로서 아버지로서 마지막 책임을 다하였습니다.

오늘도 솔로몬의 안목을 가지고
모든일에 조급하거나 어리석지 않고
지혜롭게 행하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도록 기도합니다.

2014년 10월 6일 월요일

지도자가 되려면

왕상1:1-27절, 오늘의 묵상입니다.
위대한 신앙인이었던 다윗은 생애의 마지막 시간을 맞이 했습니다.
늙고 쇠약하다보니 아도니야가 스스로 왕이 되려는 계획을 알수가 없었습니다(5).
다윗은 이미 밧세바의 아들인 솔로몬에게 왕위를 계승할 것을 약속한바가 있습니다(13).
그러나 아도니야는 동생에게 왕위가 계승되기전 먼저 선수를 쳤습니다(5)

열왕기기자는 이 사건이 다윗이 늙고 쇠약해진틈에 나타난 권력의 레임덕 현상이기 보다는  아들  아도니야를 잘못 교육을 시겼기 때문에 비롯된 것임을  암시해주고 있습니다(6).

아마 다윗은 압살롬을 잃은 슬픔때문에 아도니야에게 그렇게 대했는지 모릅니다.

아도니야는 매우 미남이었고(6)
형압살롬의 전철을 그대로 밟았습니다(삼하15-19).
이것만 보아도 그는 왕이 될 자격이 없는 사람임을 보여줍니다.

겸손은 지도자가 갖추어야 할 최고의 덕목중 하나입니다.

겸손하기가 힘들지만  겸손할수 있기에 지도자가 될 수 있습니다.

"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에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벧전5:6)

2014년 10월 3일 금요일

평강과 기쁨

빌4:1-9절, 오늘의 묵상입니다.
빌립보 교회는 사랑이 많은 교회였습니다(4:15,18).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분열조짐이 보였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이 교회가 하나 되지 못함을 염려하고 있습니다(2:2;4:2)
그 대표적인 사람이 유오디아아와 순두게였습니다.

유오디아와 순두게는 자신의 이름이 바울이 보낸 서신에 언급된 것을 알고 매우 당황했을 것입니다.

인간간의 관계는 하나님과 관계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마음이 시기와 미움이 있다면

하나님의 평강과 기쁨도 임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평강과 기쁨은
남을 너그럽게 대하는 관용하는 마음과(5)
기도하는 자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6-7).

2014년 10월 2일 목요일

한가지만을 위해

빌3:12-21절 오늘의 묵상입니다.
경기를 앞둔 운동선수들이 훈련하는 모습을 본 적이 있습니까?
이들의 모습이 얼마나 진지하며 전심을 기울여 훈련합니까?

바울은 우리의 신앙생활을 운동선수들의 모습에 비유했습니다.
 즉 주님을 향한 우리의 자세도 운동선수와 같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뒤를 보지 않고(5-6)
오직 앞을 향해 주님이 부르신 부름의 상을 향해 좇아가는 것입니다(12).

단순함을 말합니다.
단순함은 하나만을 좇는 것입니다.
그러기이 힘이 있습니다.

영력은 오직 주님에게만 집중하는데서 주어집니다.

오늘도 주님을 더깊이 알기위해 애를 쓰고

 세상에 마음이 조금도 빼앗기지 않고

운동선수들 처럼 한가지 목표(주님)만을 위해
살도록 성령께서 도와 주시기를 바랍니다




2014년 9월 30일 화요일

디모데와 에바브로디도

빌2:19-30절, 오늘의 묵상입니다.
어떻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를 위해 사는 삶(1:29)입니까?
바울은 그 실예를 디모데(21-22)와 에바브로디도(25-30)를 통해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두 사람의 특징은 복음전도를 위해 애를 쓰는 사람이요
자신의 유익보다 다른 이들의 유익을 구하는 사람입니다.

디모데는 진실한 사람이었고(20)
에바브로디도는 섬김의 사람이었습니다

에바브로디도는 감옥에 있는 바울을 돕기 위해 빌립보 교회가 파송한 선물이었습니다(4:18).
이제 바울은 에바브로디도를 다시 빌립보 교회로 돌려보낼려고 합니다(25).

착하고 진실한 신앙의 동역자는 그야말로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고독과 고난속에서 복음전도를 위해 분투했던
 바울에게 하나님은   이런 선물들을 주셔서 그에게 용기를 주셨습니다.

오늘 우리에게도 디모데와 에바브로디도는 큰 격려 그자체입니다.

나의 주변에는 디모데와 에바브로디도는 없습니까?

2014년 9월 29일 월요일

원망과 시비

빌2:12-18절, 오늘의 묵상입니다.
하나님은 그분의 선하신 뜻을 이루기 위해
매일 우리 삶속에서 역사하신다고 했습니다(12-13).

욕심이 아닌 순수한 열정과 주님을 향한 강한 열망이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이 주신 것입니다.
문제는 하나님의 이름을 포장한 나의 욕심이나 야망이 아닌지를 분별해야 합니다.
사탄은 나의 감정도 속이기 때문입니다.

주님을 향한 순수한 열정이 있다면
무슨일을 하던 분쟁이나 불평으로 하지 않습니다

진리를 따르는 자는 분쟁할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오직 조용한 가운데 순수함과 책망받을 것이 없는 행동으로(14-15)
이타락한  세대에 하나님의 자녀로 빛을 나타냅니다(15;요3:21).

요란하거나 칭찬과 갈채 속에는 늘 분쟁과 불평이 따릅니다.
이곳에서 사탄은 늘 회심의 미소를 짓고 있을 것입니다.

모든일에 하나님의 자녀로 빛을 나타내기 보다는(15;요3:21)

원망과 시비가 있지는 아니합니까?

2014년 9월 26일 금요일

하나가 되는 비결

빌2:1-4절, 오늘의 묵상입니다.
바울은 빌립보 교인들이 하나가 되기를 원했습니다(2).
하나가 되기위해서는 ' 하나가 됩시다' 하고 구호를 외친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바울은 교회가 하나가 되기 위해 실제적 제안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 일이던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자기 보다 남을 낫게 여기라고 했습니다(3).

요란하거나 시끄러운
다툼이나 허영,경쟁의식, 남에게 보이고자 하는(show up)..
 그리스도에게 속한 것이 아니라 세상에 속한 것입니다(요일2:16)

 조용하면서도 남을 낫게 여기는  겸손한 마음 이것이 하나 되게 하는 비결이요
그리스도인의 마음입니다.

오늘 본문이 우리의 마음을 치유해주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