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이 없이 사는 삶은 주어진 삶에 만족하는 삶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환경속에서 감사하며 살아가는 마음에 평안이 있습니다. 바울의 삶이 이러했습니다. 그는 그리스도인의 삶이 어떠해야 하는 지를 우리에게 가르쳤습니다.
" 나는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 곧 배부름과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빌4:12).
일체의 비결이 행복한 삶입니다.
2015년 8월 27일 목요일
부자
물질적인 '부'는 하나님의 축복입니다(신28:8,12). 하지만 이 축복이 가져다 주는 위험성을 성경은 경고합니다. 즉 부한자는 교만해지기 쉽습니다. 부자들은 자신들이 살고 있는 집, 자신들이 타고다는 차, 소유,등을 자랑할수 있습니다. 또한 남을 쉽게 무시할수 있습니다.
바울은 부자들에게 " 마음을 높이지 말라"고 (딤전6:17) 경고했습니다.
부자는 물질주의에 사로잡힐수 있습니다.
바울은 " 정함이 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라"고(딤전6:17)고 했습니다.
물질을 소유하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니라 물질에 집착하는 것이 나쁜 것입니다.
그러므로 부자는 쉽게 교만해 가난한 사람을 무시할수 있고, 물질주의에 사로잡혀 물질을 주신 하나님을 쉽게 잊어버릴수 있습니다.
주님도 경고하셨습니다
" 낙타가 바늘귀로 나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막10:25).
바울은 부자들에게 " 마음을 높이지 말라"고 (딤전6:17) 경고했습니다.
부자는 물질주의에 사로잡힐수 있습니다.
바울은 " 정함이 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라"고(딤전6:17)고 했습니다.
물질을 소유하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니라 물질에 집착하는 것이 나쁜 것입니다.
그러므로 부자는 쉽게 교만해 가난한 사람을 무시할수 있고, 물질주의에 사로잡혀 물질을 주신 하나님을 쉽게 잊어버릴수 있습니다.
주님도 경고하셨습니다
" 낙타가 바늘귀로 나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막10:25).
2015년 8월 26일 수요일
말
분노를 쉽게 내는 것도 문제이지만 분노를 내게 하는 것은 더 큰 문제입니다. 분노는 사소한 것, 큰 것 할 것 없이 여러 원인으로 발생합니다. 그중 가장 빈번하게 분을 일으키는 것은 말 때문입니다.
상대방을 격동 시키는 것은 대부분 자극적이고 거슬리는 말 때문입니다.
같은 말이라도 분을 쉬게 하는 말이 있고 분을 발하도록 하는 말이 있습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어떤말을 사용해야 할지를 아는 이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어떻게 말을 해야 하는지를 아는 이입니다.
인간의 육체중에 가장 통제하기 어려운 것이 혀라고 했습니다(약3:8).
나의 입에서 나오는 말은 남을 평안하게 하고, 용기를 주는 말인지
아니면 격동 시키는 말인지? 스스로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 북풍이 비를 일으킴 같이 참소하는 혀는 사람의 얼굴에 분을 일으키느니라"(잠25:23)
상대방을 격동 시키는 것은 대부분 자극적이고 거슬리는 말 때문입니다.
같은 말이라도 분을 쉬게 하는 말이 있고 분을 발하도록 하는 말이 있습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어떤말을 사용해야 할지를 아는 이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어떻게 말을 해야 하는지를 아는 이입니다.
인간의 육체중에 가장 통제하기 어려운 것이 혀라고 했습니다(약3:8).
나의 입에서 나오는 말은 남을 평안하게 하고, 용기를 주는 말인지
아니면 격동 시키는 말인지? 스스로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 북풍이 비를 일으킴 같이 참소하는 혀는 사람의 얼굴에 분을 일으키느니라"(잠25:23)
2015년 8월 24일 월요일
나는 무엇때문에?
신앙 생활의 중심은 하나님 나라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의 통치에 순종하는 백성의 영적 모임입니다. 하나님 나라와 현세는 서로 충돌을 피할수 없습니다. 이 세상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죄로 가득하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중심은 하나님이 아닌 자기 중심입니다. 소위 돈 많이 벌고, 유명해지고, 권력을 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이와 반대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오직 하나님의 의와 영광이 중심입니다. 우리 신앙의 선배들은 하나님 나라를 위해 살았습니다.
예수 믿는 것은 하나님 나라의 시민이 되는 것이고 자기 중심이 아니라 하나님 중심으로 바뀜을 말합니다.
예수를 믿는 것이 현세에서 출세하고 돈많이 벌고, 유명해지기 위함이라면 그것은 복음이 아니라 가짜입니다. 예수님 당시에도 그와 같은 동기로 주님을 따랐던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이들이 예수님을 따름이 그것이 아님을 깨닫자 예수님을 떠낚다고 요한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 그 때부터 그의 제자중에서 많은 사람이 떠나가고 다시 그와 함께 다니지 아니하더라"(요6:66).
나는 무엇때문에 주님을 따릅니까?
세상의 중심은 하나님이 아닌 자기 중심입니다. 소위 돈 많이 벌고, 유명해지고, 권력을 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이와 반대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오직 하나님의 의와 영광이 중심입니다. 우리 신앙의 선배들은 하나님 나라를 위해 살았습니다.
예수 믿는 것은 하나님 나라의 시민이 되는 것이고 자기 중심이 아니라 하나님 중심으로 바뀜을 말합니다.
예수를 믿는 것이 현세에서 출세하고 돈많이 벌고, 유명해지기 위함이라면 그것은 복음이 아니라 가짜입니다. 예수님 당시에도 그와 같은 동기로 주님을 따랐던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이들이 예수님을 따름이 그것이 아님을 깨닫자 예수님을 떠낚다고 요한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 그 때부터 그의 제자중에서 많은 사람이 떠나가고 다시 그와 함께 다니지 아니하더라"(요6:66).
나는 무엇때문에 주님을 따릅니까?
2015년 8월 21일 금요일
2015년 8월 20일 목요일
하나님을 모시는 삶
물질을 섬기면 노예가 됩니다. 사람을 섬기면 상처를 받기 쉽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섬기면 견고함과 평안함과 자유가 있습니다. 예배란 평소에 하나님을 섬기는 삶입니다.
주일에만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아니라 항상 하나님을 모시는 삶입니다.
다윗은 이런 축복을 누렸습니다.
" 내가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심이여 그가 나의 오른쪽에 계시므로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시16:8)
주일에만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아니라 항상 하나님을 모시는 삶입니다.
다윗은 이런 축복을 누렸습니다.
" 내가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심이여 그가 나의 오른쪽에 계시므로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시16:8)
2015년 8월 18일 화요일
예배
인간에게는 죄성이 있어서 쉽게 위선에 빠질 수 있습니다. 정직하고 진실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세상의 문화는 남에게 보여주기식 문화, 자신을 나타내 보이고자 하는 문화입니다.
이 문화에 쉽게 동화될수 있습니다. 이런 문화에서 진실해지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이런 위선적인 마음이 예배의 자리에도 쉽게 찾아올수 있습니다.
인간의 연약함을 알기에 주님은 하나님께 참되게 예배 할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우리의 예배의 대상이신 하나님은 참되신 분 이기때문입니다.
그분에게 진실함으로 나아가십시오.
진실하신 하나님은 오늘도 그런 예배자를 찾으십니다.
"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요4:24).
이 문화에 쉽게 동화될수 있습니다. 이런 문화에서 진실해지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이런 위선적인 마음이 예배의 자리에도 쉽게 찾아올수 있습니다.
인간의 연약함을 알기에 주님은 하나님께 참되게 예배 할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우리의 예배의 대상이신 하나님은 참되신 분 이기때문입니다.
그분에게 진실함으로 나아가십시오.
진실하신 하나님은 오늘도 그런 예배자를 찾으십니다.
"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요4:24).
피드 구독하기:
글 (A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