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21일 토요일

오늘의 기도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오셨던 주님,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는 주님,
그러기에 때를 따라 도우시는 은혜가 있음을 믿습니다.
때로는 어두움의 길을 걸을 때에도
때로는 예상치 못한 어려움을 당할 때에도
주님은 그곳에 계심을 믿습니다 .
사랑하시는 주님
오늘 저의 눈을 밝히사
저의 삶이 주님의 은혜 안에 있음을 보게 하시고 
주님이 비추시는 견고하고 안전한 길로 걸어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기도드립니다.

‘ 나를 멀리 하지 마옵소서 환난이 가까우나 도울 자가 없나이다’(시22:11).

‘ 그가 시험을 받아 고난을 당하셨은즉 시험 받는 자들을 능히 도우실 수 있느니라’(히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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