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82편 오늘의 묵상입니다.
본 시편은 하나님이 세우신 정부와 지도자들을 향한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이들에게 원하시는 것은 한마디로 공의로운 통치입니다.
정부와 지도자들은 하나님을 대신해서 나라를 다스리는 자들입니다. 그래서 이들 통치자들을 가리켜 " 신들"(1,6), " 지존자의 아들들"(6) 이라고 했습니다. 공의의 하나님이 이들에게 권위를 주신 것은 공의로 나라를 다스리라고 주신 것입니다.
이들이 악인의 낯을 보아서(2) 봐주기 재판을 한다면 하나님이 용납지 않으실 것입니다.
성경에 하나님은 항상 사회적 약자편임을 늘 강조하셨습니다. 그의 백성들에게도 그것을 원하십니다(3).
정부가 할일은 기강을 바로 세우는 일입니다.
올바른 공권력을 행사하는 것입니다.
악인들을 두려워하며 공권력을 제대로 행하지 않는 나라,
도리어 그들의 눈치를 보거나 지지를 받기를 원한다면 나라가 바로 세워지지 않습니다.
공의로운 통치, 올바른 법집행, 하나님이 정부를 세우신 목적에 따라 바른 통치가 임할때 하나님은 그 나라를 축복하십니다.
하나님은 세상의 재판장이십니다.
모든 나라가 하나님의 소유이기 때문입니다(8).
대한민국이 공의로 통치되고, 나라의 기강이 바로 세워져서
하나님이 축복하시는 나라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2013년 9월 6일 금요일
이름없이 빛없이..
롬16:1-16절, 오늘의 묵상입니다.
본문은 16절까지 29명의 사람들의 이름이 언급되어 있습니다. 이들은 바울의 동역자들입니다.
바울은 위대한 사도요, 영적지도자였습니다. 큰 능력을 받은 신령한 종이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일은 혼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그에게 신실한 신앙의 동지들을 주셨습니다. 그의 사역을 돕는 동역자들을 주셨습니다.
좋은 신앙의 동역자들을 만나는 것은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입니다. 충성스럽게 주님의 일을 감당하면 하나님은 신실한 사람들을 붙혀주십니다.
여러사람들 가운데 특히 바울에게 인상깊은 사람들이 몇몇이 있습니다.
바울은 브리스가(아굴라의 아내)와 아굴라를 언급하면서 그들은 바울을 위해 자신들의 목숨도 아까워하지 않았다고 했습니다(3-4).
또한 '사랑하는 에베네도'(5), ' 주안에서 내 사랑하는 암블리아'(8), ' 주 안에서 많이 수고하고 사랑하는 버시'(12). 바울은 이들이 행한 일들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바울은 복음을 전하면서 많은 힘든 일들을 겪었습니다. 그럴때마다 자신을 친 자식처럼 대해준 어머니를 기억합니다. '루퍼의 어머니'입니다. 루퍼의 어머니는 자신의 어머니라고 했습니다(13). 루퍼의 어머니는 바울에게 많은 용기와 위안을 주었던 것 같습니다.
하나님은 복음 사역을 바울 혼자 감당하게 하지 않으시고 신실한 그리스도인들을 통해 그를 돕게 하셨습니다. 그들을 통해 그에게 힘을 주셨습니다. 신실한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이들의 이름들이 성경책에 기록된 것처럼,
오늘도 주안에서 이름없이 빛없이 수고를 아끼지 않는 많은 그리스도인들의 이름들이
주님의 생명책에 기록될 것입니다.
본문은 16절까지 29명의 사람들의 이름이 언급되어 있습니다. 이들은 바울의 동역자들입니다.
바울은 위대한 사도요, 영적지도자였습니다. 큰 능력을 받은 신령한 종이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일은 혼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그에게 신실한 신앙의 동지들을 주셨습니다. 그의 사역을 돕는 동역자들을 주셨습니다.
좋은 신앙의 동역자들을 만나는 것은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입니다. 충성스럽게 주님의 일을 감당하면 하나님은 신실한 사람들을 붙혀주십니다.
여러사람들 가운데 특히 바울에게 인상깊은 사람들이 몇몇이 있습니다.
바울은 브리스가(아굴라의 아내)와 아굴라를 언급하면서 그들은 바울을 위해 자신들의 목숨도 아까워하지 않았다고 했습니다(3-4).
또한 '사랑하는 에베네도'(5), ' 주안에서 내 사랑하는 암블리아'(8), ' 주 안에서 많이 수고하고 사랑하는 버시'(12). 바울은 이들이 행한 일들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바울은 복음을 전하면서 많은 힘든 일들을 겪었습니다. 그럴때마다 자신을 친 자식처럼 대해준 어머니를 기억합니다. '루퍼의 어머니'입니다. 루퍼의 어머니는 자신의 어머니라고 했습니다(13). 루퍼의 어머니는 바울에게 많은 용기와 위안을 주었던 것 같습니다.
하나님은 복음 사역을 바울 혼자 감당하게 하지 않으시고 신실한 그리스도인들을 통해 그를 돕게 하셨습니다. 그들을 통해 그에게 힘을 주셨습니다. 신실한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이들의 이름들이 성경책에 기록된 것처럼,
오늘도 주안에서 이름없이 빛없이 수고를 아끼지 않는 많은 그리스도인들의 이름들이
주님의 생명책에 기록될 것입니다.
2013년 9월 5일 목요일
오늘도...
롬15:23-33절, 오늘의 묵상입니다.
고린도에 머물고 있던 바울은 로마교회를 방문하고 싶었습니다. 그의 최종 목적지는 스페인이었습니다(23). 스페인으로 가는 길에 로마의 성도들과 영적인 교제로 신령한 기쁨을 나누기를 원했습니다(24).
홀로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하는 가운데 주시는 기쁨이 있지만 성도가 함께 모여 기도하며 말씀안에서 교제할때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과 위로가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교회를 주셨습니다.
글라디오 황제 때에 임한 흉년으로 인해 유대지방에 기근이 심했습니다. 예루살렘의 유대 그리스도인들은 경제적인 큰 어려움에 처해 있습니다. 이 소식을 들은 마게도니아와 아가야 지방 이방인 그리스도인들이 헌금을 했습니다.
바울은 이 헌금을 전달하기 위해 예루살렘으로 향하고 있습니다(25).
바울은 마게도니아와 아가야 지방 이방인 그리스도인들은 예루살렘 유대인 그리스도인들에게 영적으로 빚진자라고 했습니다(26-27).복음이 유대로 부터 전파 되었기에 이들을 돕는 것이 마땅하다고 했습니다(27).
그리스도인들은 서로 빚진자입니다.
나에게 복음을 전해준 사람, 나를 위해 중보 기도를 해주는 사람 그들에게 신령한 빚을 지고 살아갑니다. 그래서 이들은 기쁨으로 헌금을 했습니다(27).
바울은 자신을 위해 중보기도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예루살렘의 유대의 핍박 자들로 부터 보호해달라는 것과 무사히 구제 헌금을 전달하고 로마 교회에 갈수 있도록..(30-32).
자신의 안전을 위해 기도해달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그가 받은 소명을 잘 수행할수 있도록 기도해달라는 것입니다. 사역자는 기도를 먹고 사는 존재입니다.
오늘도 평강의 하나님께서 그분의 평강으로 우리 심령을 지켜 주실줄 믿습니다(33).
고린도에 머물고 있던 바울은 로마교회를 방문하고 싶었습니다. 그의 최종 목적지는 스페인이었습니다(23). 스페인으로 가는 길에 로마의 성도들과 영적인 교제로 신령한 기쁨을 나누기를 원했습니다(24).
홀로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하는 가운데 주시는 기쁨이 있지만 성도가 함께 모여 기도하며 말씀안에서 교제할때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과 위로가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교회를 주셨습니다.
글라디오 황제 때에 임한 흉년으로 인해 유대지방에 기근이 심했습니다. 예루살렘의 유대 그리스도인들은 경제적인 큰 어려움에 처해 있습니다. 이 소식을 들은 마게도니아와 아가야 지방 이방인 그리스도인들이 헌금을 했습니다.
바울은 이 헌금을 전달하기 위해 예루살렘으로 향하고 있습니다(25).
바울은 마게도니아와 아가야 지방 이방인 그리스도인들은 예루살렘 유대인 그리스도인들에게 영적으로 빚진자라고 했습니다(26-27).복음이 유대로 부터 전파 되었기에 이들을 돕는 것이 마땅하다고 했습니다(27).
그리스도인들은 서로 빚진자입니다.
나에게 복음을 전해준 사람, 나를 위해 중보 기도를 해주는 사람 그들에게 신령한 빚을 지고 살아갑니다. 그래서 이들은 기쁨으로 헌금을 했습니다(27).
바울은 자신을 위해 중보기도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예루살렘의 유대의 핍박 자들로 부터 보호해달라는 것과 무사히 구제 헌금을 전달하고 로마 교회에 갈수 있도록..(30-32).
자신의 안전을 위해 기도해달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그가 받은 소명을 잘 수행할수 있도록 기도해달라는 것입니다. 사역자는 기도를 먹고 사는 존재입니다.
오늘도 평강의 하나님께서 그분의 평강으로 우리 심령을 지켜 주실줄 믿습니다(33).
2013년 9월 4일 수요일
나는 바울처럼?
롬15:14-22절, 오늘의 묵상입니다.
본문에서 바울은 자신의 소명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15-16). 자신의 소명은 이방인을 위한 '그리스도의 일꾼"이요 '복음의 제사장' 이었습니다(16).
복음을 전하므로 하나님과 사람을 화목 시키기에 복음을 전하는 사람은 제사장입니다.
또한 하나님이 자신을 부르신 소명에 따라 어떻게 행하였는지를 말하고 있습니다(17-20). 그는 그리스도께서 자신을 통해 역사하신 것 외에는 말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18).
그 역사는 복음의 말씀과 말씀을 통해 나타난 성령님의 능력이었습니다(18).
자신의 능력과 지혜가 아닌 오직 성령님의 감화를 사모했습니다.
복음을 듣는자가 회개하고 주님께 돌아오는 것은 오직 성령님의 감화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항상 두렵고 떨림으로 약함으로 복음을 전했습니다.
말이나 지혜가 아니라 성령의 나타나심을 사모했습니다.
믿음은 인간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의 사역에는 하나의 원칙이 있었습니다.
복음이 전해져 교회가 세워진 곳에는 복음을 전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20).
사도 바울이 보여준 본은
오늘 교회들이 따라야 할 본입니다.
나는 바울처럼 사역을 하고 있습니까?
본문에서 바울은 자신의 소명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15-16). 자신의 소명은 이방인을 위한 '그리스도의 일꾼"이요 '복음의 제사장' 이었습니다(16).
복음을 전하므로 하나님과 사람을 화목 시키기에 복음을 전하는 사람은 제사장입니다.
또한 하나님이 자신을 부르신 소명에 따라 어떻게 행하였는지를 말하고 있습니다(17-20). 그는 그리스도께서 자신을 통해 역사하신 것 외에는 말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18).
그 역사는 복음의 말씀과 말씀을 통해 나타난 성령님의 능력이었습니다(18).
자신의 능력과 지혜가 아닌 오직 성령님의 감화를 사모했습니다.
복음을 듣는자가 회개하고 주님께 돌아오는 것은 오직 성령님의 감화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항상 두렵고 떨림으로 약함으로 복음을 전했습니다.
말이나 지혜가 아니라 성령의 나타나심을 사모했습니다.
믿음은 인간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의 사역에는 하나의 원칙이 있었습니다.
복음이 전해져 교회가 세워진 곳에는 복음을 전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20).
사도 바울이 보여준 본은
오늘 교회들이 따라야 할 본입니다.
나는 바울처럼 사역을 하고 있습니까?
2013년 9월 3일 화요일
그리스도인의 삶
롬15:7-13절, 오늘의 묵상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어떻게 받으셨습니까?(7)
나의 행위가 완전해서 받으신것이 아닙니다.
영원히 심판 받아야 할 마땅한 죄인이지만 믿음을 통해 그분의 은혜로 우리를 받으셨습니다. 그분의 긍휼하심으로 우리를 받으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용납하신 것 처럼 우리도 서로 포용하라고 하십니다(7).
주님은 십자가로 모든 장벽을 허무셨습니다.
유대인과 이방인의 장벽을 허무셨습니다(8-9).
진리안에서 서로 용납하고, 화평한 삶이 그리스도인의 삶입니다.
참된 신앙에서 모든 기쁨과 영적 평안이 나옵니다(13).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과 평안으로 사는 사람은 모든 일에 평안을 느낍니다.
늘 하나님이 도우시고 함께 하심을 영적인 감각으로 느낍니다.
무슨일을 만나도 하나님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다는 영적 예지(豫知)를 갖기에
소망이 넘칩니다(13)
오늘도 소망의 하나님께서 성령안에서 모든 기쁨과 평강과 소망이 넘치는 하루가 되게 하실 줄 믿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어떻게 받으셨습니까?(7)
나의 행위가 완전해서 받으신것이 아닙니다.
영원히 심판 받아야 할 마땅한 죄인이지만 믿음을 통해 그분의 은혜로 우리를 받으셨습니다. 그분의 긍휼하심으로 우리를 받으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용납하신 것 처럼 우리도 서로 포용하라고 하십니다(7).
주님은 십자가로 모든 장벽을 허무셨습니다.
유대인과 이방인의 장벽을 허무셨습니다(8-9).
진리안에서 서로 용납하고, 화평한 삶이 그리스도인의 삶입니다.
참된 신앙에서 모든 기쁨과 영적 평안이 나옵니다(13).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과 평안으로 사는 사람은 모든 일에 평안을 느낍니다.
늘 하나님이 도우시고 함께 하심을 영적인 감각으로 느낍니다.
무슨일을 만나도 하나님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다는 영적 예지(豫知)를 갖기에
소망이 넘칩니다(13)
오늘도 소망의 하나님께서 성령안에서 모든 기쁨과 평강과 소망이 넘치는 하루가 되게 하실 줄 믿습니다.
2013년 9월 2일 월요일
덕을 세우는 것
롬15:1-6절, 오늘의 묵상입니다.
본문은 교회생활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실제적 지침을 주고 있습니다. 바울은 믿음이 강한 사람은 믿음이 연약한 자를 이해하고 포용하라고 했습니다(1).
그리스도인은 자신을 기쁘게 하는 자가 아니라(1), 이웃(형제, 자매)을 기쁘게 하는 자 입니다(2).그 본을 그리스도께서 보여주셨습니다(3). 그리스도를 본 받으라고 했습니다(3,5).
그리스도께서는 자신을 위해 사신 적이 한 번도 없으셨습니다. 죄인들을 위해 사셨습니다. 죄인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자신을 희생하셨습니다.
주님을 본 받으라고 하는 것은 그리스도의 겸손과 인내로 무장하라는 것입니다.
교회에서 화평을 이루고 덕을 세우기 위해서는 겸손과 인내가 필요합니다.
겸손한것과 인내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덕을 세울려고 하는 자에게 하나님은 말씀을 통해 인내와 용기를 주십니다(5).
선을 행할수 있는 영력을 주십니다.
말씀을 통해 영적인 힘을 주십니다.
교회가 하나가 되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한다면 믿지 않는 자들에게 전도의 문이 더욱 활짝 열릴것입니다(6).
본문은 교회생활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실제적 지침을 주고 있습니다. 바울은 믿음이 강한 사람은 믿음이 연약한 자를 이해하고 포용하라고 했습니다(1).
그리스도인은 자신을 기쁘게 하는 자가 아니라(1), 이웃(형제, 자매)을 기쁘게 하는 자 입니다(2).그 본을 그리스도께서 보여주셨습니다(3). 그리스도를 본 받으라고 했습니다(3,5).
그리스도께서는 자신을 위해 사신 적이 한 번도 없으셨습니다. 죄인들을 위해 사셨습니다. 죄인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자신을 희생하셨습니다.
주님을 본 받으라고 하는 것은 그리스도의 겸손과 인내로 무장하라는 것입니다.
교회에서 화평을 이루고 덕을 세우기 위해서는 겸손과 인내가 필요합니다.
겸손한것과 인내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덕을 세울려고 하는 자에게 하나님은 말씀을 통해 인내와 용기를 주십니다(5).
선을 행할수 있는 영력을 주십니다.
말씀을 통해 영적인 힘을 주십니다.
교회가 하나가 되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한다면 믿지 않는 자들에게 전도의 문이 더욱 활짝 열릴것입니다(6).
2013년 9월 1일 일요일
하나님의 음성
시81편, 오늘의 묵상입니다.
본 시편은 유월절에 애독(愛讀)되던 말씀입니다. 시편기자는 하나님을 찬송하라고 초청하고 있습니다(1-4). 하나님을 찬송하면 하나님께 영광이 되지만, 찬송하는 자의 심령이 힘을 얻습니다.
시편기자는 하나님이 그의 백성을 애굽에서 어떻게 인도하셨는지 기억 하게끔 했습니다(6-10).
입을 크게 열라고 했습니다(10).
입을 크게 열어야 음식을 많이 먹을 수 있듯이 믿음이 크면 클수록 하나님의 은혜는 더욱 크게 임합니다.
하지만 이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지 않았습니다. 순종하지 않았습니다(11-12).
하나님은 그들의 마음의 완악한 대로 버려 두셨습니다(12).
하나님은 악한 자들을 징벌하실때도 있지만 그냥 버려두시기도 합니다. 마음이 완악한 사람이 변화 되지 않는 것은 하나님이 그대로 버려두시는지 모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완악함에도 하나님은 그들을 다시 부르십니다(13-16).
하나님은 그들을 여전히 사랑하십니다. 그들을 만족케 하십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은혜요, 긍휼입니다.
나의 모습에는 옛 이스라엘의 모습은 없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기 보다는 내 생각대로 살지는 않습니까?
하나님을 의지하기 보다는 다른것을 의지하고 다른데서 위안을 찾지는 않습니까?
하나님은 매일 나에게 말씀하시는데
그분의 음성을 듣지 못하는 것은 내가 너무 바쁘게 살고 있지는 아니한지요?
본 시편은 유월절에 애독(愛讀)되던 말씀입니다. 시편기자는 하나님을 찬송하라고 초청하고 있습니다(1-4). 하나님을 찬송하면 하나님께 영광이 되지만, 찬송하는 자의 심령이 힘을 얻습니다.
시편기자는 하나님이 그의 백성을 애굽에서 어떻게 인도하셨는지 기억 하게끔 했습니다(6-10).
입을 크게 열라고 했습니다(10).
입을 크게 열어야 음식을 많이 먹을 수 있듯이 믿음이 크면 클수록 하나님의 은혜는 더욱 크게 임합니다.
하지만 이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지 않았습니다. 순종하지 않았습니다(11-12).
하나님은 그들의 마음의 완악한 대로 버려 두셨습니다(12).
하나님은 악한 자들을 징벌하실때도 있지만 그냥 버려두시기도 합니다. 마음이 완악한 사람이 변화 되지 않는 것은 하나님이 그대로 버려두시는지 모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완악함에도 하나님은 그들을 다시 부르십니다(13-16).
하나님은 그들을 여전히 사랑하십니다. 그들을 만족케 하십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은혜요, 긍휼입니다.
나의 모습에는 옛 이스라엘의 모습은 없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기 보다는 내 생각대로 살지는 않습니까?
하나님을 의지하기 보다는 다른것을 의지하고 다른데서 위안을 찾지는 않습니까?
하나님은 매일 나에게 말씀하시는데
그분의 음성을 듣지 못하는 것은 내가 너무 바쁘게 살고 있지는 아니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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