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7:25-40절, 오늘의 묵상입니다.
바울은 계속해서 그리스도인의 삶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먼저 그는 결혼을 하지않은 사람을 위해 권면합니다.
되도록이면 자신 처럼 혼자 지내기를 권면하지만(26),
결혼을 하는것이 잘못된것이 아님을 명확히 밝히고 있습니다(28).
결혼을 하면 가정에 대한 의무때문에 마음이 분산됩니다(33-34),
마음이 나누이지 않고 주님을 섬기는 것이 그의 가르침입니다(35).
다시말해 바울의 강조점은 결혼자체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38),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데 있습니다(마6:33).
본문의 원리는 단순히 결혼에만 국한된 것이 아닙니다.
무슨 일을 하던(직장생활, 비지니스, 친구관계 등..)
만일 직장생활이 주일을 성수하는데 방해를 준다면,
만일 비지니스가 신앙생활에 방해를 준다면,
하나님의 자녀로서 무엇을 우선으로 선택해야할것인지의 문제입니다.
내가 행하는 모든 일에 ".. 흐트러짐이 없이 주님을 섬기는것"(35)이 그리스도인의 삶입니다.
결정할것이 많습니다.
행할것이 많습니다.
무엇을 결정함에, 무엇을 행함에 주님이 먼저가 되도록 지혜를 구해야 할 것입니다.
2013년 12월 21일 토요일
2013년 12월 20일 금요일
주신은사대로
고전7:17-24절, 오늘의 묵상입니다.
바울은 하나님이 주신 은사와(17)
부르심을 받은 대로 살 것을 말합니다(17,20,24).
할례를 받은 상태에서 부르심을 받았으면 할례를 안받은 사람처럼 행동하지 말고(18),
할례를 받지 않은 상태에서 부르심을 받았다면 일부러 할례를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19)
그 사람이 할례자이던,아니던,
그 사람이 노예이던, 자유인이던
우리는 그리스도안에서 자유인이요(22),
하나님께서 값을 치루고 사신 다 같은 그리스도의 종입니다(22-23).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은사가 무엇입니까?
남의 것 좋다고 흉내내지 말고,
남의 것 따라 하지 말고
내게 주신 은사가 무엇인지?
그것을 알고 더욱 개발해서 더 많은 것을 남기는 " 지혜있고 진실한 청지기"(눅12:42)로 살 것입니다.
바울은 하나님이 주신 은사와(17)
부르심을 받은 대로 살 것을 말합니다(17,20,24).
할례를 받은 상태에서 부르심을 받았으면 할례를 안받은 사람처럼 행동하지 말고(18),
할례를 받지 않은 상태에서 부르심을 받았다면 일부러 할례를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19)
그 사람이 할례자이던,아니던,
그 사람이 노예이던, 자유인이던
우리는 그리스도안에서 자유인이요(22),
하나님께서 값을 치루고 사신 다 같은 그리스도의 종입니다(22-23).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은사가 무엇입니까?
남의 것 좋다고 흉내내지 말고,
남의 것 따라 하지 말고
내게 주신 은사가 무엇인지?
그것을 알고 더욱 개발해서 더 많은 것을 남기는 " 지혜있고 진실한 청지기"(눅12:42)로 살 것입니다.
2013년 12월 19일 목요일
결혼
고전7:1-16절, 오늘의 묵상입니다.
바울은 결혼생활에 대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결혼은 하나님이 만드신 것입니다(창2:18).
결혼은 부모를 떠난 남녀가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창2:24).
부부사이에는 서로 의무가 있습니다. 성적(性的)인 의무와(3-4),
사랑과 순종의 의무가 있습니다(엡5:22-25).
바울은 되도록이면 자신 처럼 독신으로 살기를 권면했지만(6-7)
결혼 생활도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독신 생활은 주님의 말씀대로 은사에 따른 것입니다(마19:12).
특히 믿지 않는 배우자와 결혼했을때
상대가 헤어지기를 원하지 않으면 헤어지지 말것이고(12-14)
헤어지기를 원할경우 헤어져도 무방하다고 했습니다(15).
믿지 않는 남편이나 아내가 신앙생활을 박해하면서 먼저 헤어지기를 강요할때
이 경우가 아닌가 합니다.
이와 같이 결혼 생활, 가정의 모든 중심은 하나님이십니다.
복음이 중심입니다.
하나님은 결혼을 귀하게 여기라고 하셨습니다.
결혼은 신성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결혼 밖에서 성적인 관계를 맺는 자를 심판하신다고 하셨습니다(히13:4).
주변에 결혼생활에 힘들어하는 형제나 자매가 있습니까?
그 가정이 회복되고 건강한 가정이 되도록 기도해야 하겠습니다
바울은 결혼생활에 대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결혼은 하나님이 만드신 것입니다(창2:18).
결혼은 부모를 떠난 남녀가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창2:24).
부부사이에는 서로 의무가 있습니다. 성적(性的)인 의무와(3-4),
사랑과 순종의 의무가 있습니다(엡5:22-25).
바울은 되도록이면 자신 처럼 독신으로 살기를 권면했지만(6-7)
결혼 생활도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독신 생활은 주님의 말씀대로 은사에 따른 것입니다(마19:12).
특히 믿지 않는 배우자와 결혼했을때
상대가 헤어지기를 원하지 않으면 헤어지지 말것이고(12-14)
헤어지기를 원할경우 헤어져도 무방하다고 했습니다(15).
믿지 않는 남편이나 아내가 신앙생활을 박해하면서 먼저 헤어지기를 강요할때
이 경우가 아닌가 합니다.
이와 같이 결혼 생활, 가정의 모든 중심은 하나님이십니다.
복음이 중심입니다.
하나님은 결혼을 귀하게 여기라고 하셨습니다.
결혼은 신성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결혼 밖에서 성적인 관계를 맺는 자를 심판하신다고 하셨습니다(히13:4).
주변에 결혼생활에 힘들어하는 형제나 자매가 있습니까?
그 가정이 회복되고 건강한 가정이 되도록 기도해야 하겠습니다
2013년 12월 18일 수요일
몸을..
고전6:12-20절, 오늘의 묵상입니다.
모세는 인간의 연수를 말했습니다"..칠십이요,강건하면 팔십"(시90:10), 요즈음에는 건강 100세 시대라고 하지만.. 칠십, 팔십, 백세 하지만 몸은 늙어가고 병들게 됩니다.
이런 생물학적으로 인간의 몸을 생각하면 무슨 가치가 있겠습니까?
하지만 바울은 그리스도인이 바라보는 몸은그렇치 않음을 말합니다.
몸은 앞으로 영광의 부활에 참여할 것입니다(14).
몸은 그리스도의 지체입니다(15).
몸은 성령의 전입니다(19).
몸은 나의 것이 아닙니다(19).
값으로 사셨습니다(20).
그러므로 이 몸으로 음행할 수 없습니다(13,15,16,18).
이 몸으로.. 더러움과 호색과 술취함과 방탕함..(갈5:19-21;엡5:18)에 사용할 수 없습니다.
몸을 생물학적으로만 바라보는 불신자들은 몸으로 온 갖 더러운것들을 행하지만(엡4:19),
우리는 몸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용하는 자들입니다(20).
모세는 인간의 연수를 말했습니다"..칠십이요,강건하면 팔십"(시90:10), 요즈음에는 건강 100세 시대라고 하지만.. 칠십, 팔십, 백세 하지만 몸은 늙어가고 병들게 됩니다.
이런 생물학적으로 인간의 몸을 생각하면 무슨 가치가 있겠습니까?
하지만 바울은 그리스도인이 바라보는 몸은그렇치 않음을 말합니다.
몸은 앞으로 영광의 부활에 참여할 것입니다(14).
몸은 그리스도의 지체입니다(15).
몸은 성령의 전입니다(19).
몸은 나의 것이 아닙니다(19).
값으로 사셨습니다(20).
그러므로 이 몸으로 음행할 수 없습니다(13,15,16,18).
이 몸으로.. 더러움과 호색과 술취함과 방탕함..(갈5:19-21;엡5:18)에 사용할 수 없습니다.
몸을 생물학적으로만 바라보는 불신자들은 몸으로 온 갖 더러운것들을 행하지만(엡4:19),
우리는 몸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용하는 자들입니다(20).
2013년 12월 16일 월요일
순결한 교회
고전5:1-13절, 오늘의 묵상입니다.
요즈음은 무제한으로 다른 사람의 삶에 접근 할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트위터나 페이스북을 통해 클릭 한 번으로 남의 삶을 엿볼수 있습니다.
본문에서 바울은 고린도 교회의 음행하는 형제에 대해 공개적으로 책망하고 있습니다(11).
이 부도덕한 죄는 이미 교회안에 널리 알려져 있었습니다(1).
문제는 교인들이 이 사실을 알고도(2), 관대하게 취급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12).
음행죄는 교회의 순결성을 파괴하고
거룩한 성도의 교제를 무너뜨렸습니다.
바울은 이런 죄를 짓고도 회개하지 않는 자를 교회에서 좇아내라고 하였습니다(13).
종교개혁자들은 참된 교회상을 세가지로 말했습니다.
첫째, 하나님의 말씀이 바르게 선포되고 있는가?
둘째, 성례(침례,세례, 주의 만찬)가 제대로 시행되고 있는가?
셋째, 권징이 시행되는가?
교회내에 부도덕한 죄를 범한 사람에게 권징을 하고 있는가? 하는 문제는 예민하고도 심각한 문제입니다.
만일 교회가 부도덕의 문제에 대해 관대한다면 '값싼은혜'만 강조하는 싸구려 집단이 될것입니다.
분명한 것은 " 음행하는 자, 더러운 자, 호색하는 자.. 는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수 없습니다(갈5:19).
요즈음은 무제한으로 다른 사람의 삶에 접근 할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트위터나 페이스북을 통해 클릭 한 번으로 남의 삶을 엿볼수 있습니다.
본문에서 바울은 고린도 교회의 음행하는 형제에 대해 공개적으로 책망하고 있습니다(11).
이 부도덕한 죄는 이미 교회안에 널리 알려져 있었습니다(1).
문제는 교인들이 이 사실을 알고도(2), 관대하게 취급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12).
음행죄는 교회의 순결성을 파괴하고
거룩한 성도의 교제를 무너뜨렸습니다.
바울은 이런 죄를 짓고도 회개하지 않는 자를 교회에서 좇아내라고 하였습니다(13).
종교개혁자들은 참된 교회상을 세가지로 말했습니다.
첫째, 하나님의 말씀이 바르게 선포되고 있는가?
둘째, 성례(침례,세례, 주의 만찬)가 제대로 시행되고 있는가?
셋째, 권징이 시행되는가?
교회내에 부도덕한 죄를 범한 사람에게 권징을 하고 있는가? 하는 문제는 예민하고도 심각한 문제입니다.
만일 교회가 부도덕의 문제에 대해 관대한다면 '값싼은혜'만 강조하는 싸구려 집단이 될것입니다.
분명한 것은 " 음행하는 자, 더러운 자, 호색하는 자.. 는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수 없습니다(갈5:19).
2013년 12월 13일 금요일
참이스라엘 사람
습3:1-13절, 오늘의 묵상입니다.
이웃나라들에 대한 심판을 예언했던(2:4-15) 스바냐는 예루살렘에 대한 말씀으로 다시 돌아옵니다.
그는 예루살렘을 가리켜 "반역과 압제의 성"이라고 했습니다(1).
이 한마디 말씀만 보아도 하나님의 거룩한 성이라 불리우던 예루살렘이 일반백성은 물론이고 지도자들까지 총체적으로 부패했음을 보여줍니다.
본문에는 대표적으로 지도자들에 대한 부패상을 말씀합니다.
관료들은 "으르렁 거리는 사자들"(3)과 같았습니다.
권력을 앞세워 백성들을 무자비하게 학대하고 압제했습니다.
재판관들은 " 저녁 무렵의 늑대들"(3)이었습니다.
판결권을 앞세워 뇌물을 챙기기에 바빴습니다.
선지자들은 " 믿을수 없는 사람들"(4)이었습니다.
사리사욕을 위해 자신의 생각을 하나님의 계시인냥 전했습니다.
말씀을 변질 시켰습니다.
제사장들은 "성소를 더럽히고 율법을 어겼습니다"(4)
다른 사람들은 그렇다 치고 선지자와 제사장들이 믿을수 없는 사람들이 볼짱 다본것이 아닙니까?
목회자들이 믿을 수 없는 사람들이라면 ....(?).
하나님이 이웃 나라를 멸하신것은 유다에게 경고의 멧시지를 주기 위함이셨는데(6),
이들은 그것을 보고도 회개하지 않았습니다(7).
참답답한 일입니다.
하지만 이런 답답한 일들이 오늘 우리에게도 되풀이 되고 있지는 아니한지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그러나 언제 어느때나 하나님이 남려두신 이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유다를 심판하시지만 남겨두신 이들 즉 겸손하고 심령이 가난한 사람들을 통해 유다를 다시 회복시키신다고 하셨습니다(12).
이스라엘의 남은 자들은 악을 행하지 않고, 거짓말을 하지 않고, 입에 속임수가 없는 사람들입니다(13).
이 말씀을 볼때 주님이 나다나엘을 보시고 하신 말씀이 생각납니다.
"이는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라 그 속에 간사한 것이 없도다"(요1:47).
이스라엘의 남은 자들, 참이스라엘 사람,
주님보시기에 나는 참이스라엘 사람입니까?
이웃나라들에 대한 심판을 예언했던(2:4-15) 스바냐는 예루살렘에 대한 말씀으로 다시 돌아옵니다.
그는 예루살렘을 가리켜 "반역과 압제의 성"이라고 했습니다(1).
이 한마디 말씀만 보아도 하나님의 거룩한 성이라 불리우던 예루살렘이 일반백성은 물론이고 지도자들까지 총체적으로 부패했음을 보여줍니다.
본문에는 대표적으로 지도자들에 대한 부패상을 말씀합니다.
관료들은 "으르렁 거리는 사자들"(3)과 같았습니다.
권력을 앞세워 백성들을 무자비하게 학대하고 압제했습니다.
재판관들은 " 저녁 무렵의 늑대들"(3)이었습니다.
판결권을 앞세워 뇌물을 챙기기에 바빴습니다.
선지자들은 " 믿을수 없는 사람들"(4)이었습니다.
사리사욕을 위해 자신의 생각을 하나님의 계시인냥 전했습니다.
말씀을 변질 시켰습니다.
제사장들은 "성소를 더럽히고 율법을 어겼습니다"(4)
다른 사람들은 그렇다 치고 선지자와 제사장들이 믿을수 없는 사람들이 볼짱 다본것이 아닙니까?
목회자들이 믿을 수 없는 사람들이라면 ....(?).
하나님이 이웃 나라를 멸하신것은 유다에게 경고의 멧시지를 주기 위함이셨는데(6),
이들은 그것을 보고도 회개하지 않았습니다(7).
참답답한 일입니다.
하지만 이런 답답한 일들이 오늘 우리에게도 되풀이 되고 있지는 아니한지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그러나 언제 어느때나 하나님이 남려두신 이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유다를 심판하시지만 남겨두신 이들 즉 겸손하고 심령이 가난한 사람들을 통해 유다를 다시 회복시키신다고 하셨습니다(12).
이스라엘의 남은 자들은 악을 행하지 않고, 거짓말을 하지 않고, 입에 속임수가 없는 사람들입니다(13).
이 말씀을 볼때 주님이 나다나엘을 보시고 하신 말씀이 생각납니다.
"이는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라 그 속에 간사한 것이 없도다"(요1:47).
이스라엘의 남은 자들, 참이스라엘 사람,
주님보시기에 나는 참이스라엘 사람입니까?
2013년 12월 12일 목요일
성탄을 맞을
습2:12-15절, 오늘의 묵상입니다.
하나님은 계속해서 스바냐를 통해 구스(에디오피아)에 대한 심판을 말씀하십니다.
구스는 애굽과 관련이 있습니다. 이들은 하나님의 백성을 다른 나라에 비해 크게 박해하지는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 내 칼에 죽임을 당할것"이라 하셨습니다(12).
전쟁을 통해 고통을 당함을 말씀합니다. 그러나 완전히 멸하시겠다는 말씀은 아닙니다.
역사에서 이집트와 에디오피아는 사라지지 않고 현재도 존재하는 이유가 그것입니다.
하나님은 앗수르에 대한 심판을 말씀합니다.
특히 니느웨는 앗수르의 수도로서 굉장히 큰 도시였습니다.
요나에 의하면 니느웨를 통과하는데만 걸어서 3일이 걸리는 큰 도시였습니다(욘3:3).
인구는 말할것 없고 경제적으로 매우 번영했던 곳입니다.
이곳이 " 쓸모없는 땅이 되고"(13)
마치 짐승의 우리처럼 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14).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교만 때문입니다.
이들의 교만은 " 세상엔 나뿐이며 나 말고는 없다"는 생각에서 쉽게 볼 수 있습니다(15).
이뿐입니까?
히스기야 시대에 유다를 침략해서 하나님을 대적했던 말을 보면 더욱 알수 있습니다(왕하18:17-39)
앗수르는 하나님의 심판의 도구로 사용받았을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습니다.
교만하면 나라든(10,15), 개인이든 망합니다(잠16:18).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십니다(약4:6).
종의 모습으로 오신 하나님
겸손의 극치를 보여주신(빌2:6-7) 그리스도를 맞을 성탄을 준비하십니까?
하나님은 계속해서 스바냐를 통해 구스(에디오피아)에 대한 심판을 말씀하십니다.
구스는 애굽과 관련이 있습니다. 이들은 하나님의 백성을 다른 나라에 비해 크게 박해하지는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 내 칼에 죽임을 당할것"이라 하셨습니다(12).
전쟁을 통해 고통을 당함을 말씀합니다. 그러나 완전히 멸하시겠다는 말씀은 아닙니다.
역사에서 이집트와 에디오피아는 사라지지 않고 현재도 존재하는 이유가 그것입니다.
하나님은 앗수르에 대한 심판을 말씀합니다.
특히 니느웨는 앗수르의 수도로서 굉장히 큰 도시였습니다.
요나에 의하면 니느웨를 통과하는데만 걸어서 3일이 걸리는 큰 도시였습니다(욘3:3).
인구는 말할것 없고 경제적으로 매우 번영했던 곳입니다.
이곳이 " 쓸모없는 땅이 되고"(13)
마치 짐승의 우리처럼 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14).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교만 때문입니다.
이들의 교만은 " 세상엔 나뿐이며 나 말고는 없다"는 생각에서 쉽게 볼 수 있습니다(15).
이뿐입니까?
히스기야 시대에 유다를 침략해서 하나님을 대적했던 말을 보면 더욱 알수 있습니다(왕하18:17-39)
앗수르는 하나님의 심판의 도구로 사용받았을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습니다.
교만하면 나라든(10,15), 개인이든 망합니다(잠16:18).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십니다(약4:6).
종의 모습으로 오신 하나님
겸손의 극치를 보여주신(빌2:6-7) 그리스도를 맞을 성탄을 준비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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