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19:1-29절, 오늘의 묵상입니다.
고난중에 있는 욥은 깊은 고독감을 느꼈습니다.
그는 말하기를 모든 사람들이 자신을 피한다고 했습니다(13-22).
전에 가까웠던 사람들도, 심지어는 가족들까지도 자신을 타인처럼 여긴다고 생각했습니다.
처음엔 고난중에 있는 욥과 함께 있으면서 오랜 시간 침묵하던 친구들도(2:11-13)
위로는 커녕 욥을 비난했습니다(1).
그럼에도 그와 함께 하시는 분이 계셨습니다.
욥은 그를 "대속자"라고 불렀습니다(25).
그분은 하나님이십니다.
고난중에 있는 사람은 친구도 없고 마치 홀로 있는 것 처럼 느껴져도
" 형제보다 더 친밀한 친구가 계시니"(잠18:24),
"항상 살아계셔서 우리를 위해 간구하시는"(히7:25)
주님이십니다.
2014년 7월 12일 토요일
고난중에 있는 사람에게
욥6:1-30절, 오늘의 묵상입니다.
욥은 절망 가운데 있었습니다(13,26).
그의 친구들의 논쟁은 그를 더욱 절망 가운데로 몰아 넣었습니다(25-27).
우리가 고난 가운데 있는 사람에게 던진 말한마디가 그에게 용기를 주거나
아니면 더큰 상처를 줄 수 있음을 욥의 친구들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서로 도움이 필요한 존재로 창조 하셨습니다(창2:18).
특히 고난중에 있을 때 말입니다.
고난중에 있는 사람을 대하는 최선의 방법은 그를 판단하지 않는 것입니다.
욥이 갈망했던 것이 이것이었습니다(14,26,27).
하지만 그의 친구들은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주변에 고난중에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그를 판단하지 말고 그의 말을 들어주십시오.
본문을 통해 우리가 배워야 할 것이 이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욥은 절망 가운데 있었습니다(13,26).
그의 친구들의 논쟁은 그를 더욱 절망 가운데로 몰아 넣었습니다(25-27).
우리가 고난 가운데 있는 사람에게 던진 말한마디가 그에게 용기를 주거나
아니면 더큰 상처를 줄 수 있음을 욥의 친구들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서로 도움이 필요한 존재로 창조 하셨습니다(창2:18).
특히 고난중에 있을 때 말입니다.
고난중에 있는 사람을 대하는 최선의 방법은 그를 판단하지 않는 것입니다.
욥이 갈망했던 것이 이것이었습니다(14,26,27).
하지만 그의 친구들은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주변에 고난중에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그를 판단하지 말고 그의 말을 들어주십시오.
본문을 통해 우리가 배워야 할 것이 이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2014년 7월 10일 목요일
때로는...
욥4:1-21절 오늘의 묵상입니다.
욥의 세 친구 가운데 가장 연장자인 엘리바스가 욥을 위로 할려고 말문을 열었습니다.
하지만 그의 말에는 위로가 전혀 없었습니다.
엘리바스의 말은 본문 뿐만 아니라 5장,15장,22장에서도 계속 이어집니다...
그의 말의 요지는 의인은 고난을 받지 않는다는 것입니다(7-8).
욥의 세 친구 가운데 가장 연장자인 엘리바스가 욥을 위로 할려고 말문을 열었습니다.
하지만 그의 말에는 위로가 전혀 없었습니다.
엘리바스의 말은 본문 뿐만 아니라 5장,15장,22장에서도 계속 이어집니다...
그의 말의 요지는 의인은 고난을 받지 않는다는 것입니다(7-8).
이 말은 고난중에 있는 욥의 폐부를 찌르는 말입니다.
위로가 아닌 깊은 상처를 주는 말입니다.
엘리바스는 의인이 고난을 받는 것은 그에게 유익을 주시기 위한 하나님의 은혜임을 모르고 있습니다(시34:19)
하나님의 길은 인간이 생각하는 길과 다릅니다.
그분은 항상 옳은 길로 인도하십니다.
때로는 영적으로 너무 우둔하기에
" 내가 깨닫지 못하는 것을 가르치소서"(욥34:32)
하며 그분을 온전히 믿고 따릅니다.
위로가 아닌 깊은 상처를 주는 말입니다.
엘리바스는 의인이 고난을 받는 것은 그에게 유익을 주시기 위한 하나님의 은혜임을 모르고 있습니다(시34:19)
하나님의 길은 인간이 생각하는 길과 다릅니다.
그분은 항상 옳은 길로 인도하십니다.
때로는 영적으로 너무 우둔하기에
" 내가 깨닫지 못하는 것을 가르치소서"(욥34:32)
하며 그분을 온전히 믿고 따릅니다.
2014년 7월 9일 수요일
두려움
욥3:1-26절, 오늘의 묵상입니다
1장과 2장에서 욥은 불평없이 자신에게 일어난 현실을 그대로 받아들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자신의 감정을 솔직히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는 자신의 생일을 저주하는 것으로 부터 시작해서(1-10).
존재 자체의 의문을 가졌습니다(20-24).
본문의 욥의 고백을 보면 그는 평소에 고난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고
자신이 두려워 했던 것이 현실적으로 일어났음을 말하고 있습니다(25).
과거 부정적인 경험을 많이 한 사람일수록
두려움이 많습니다.
두려움에 집중하다보면 미리 자포자기 하게 됩니다.
우리는 세상에 살아가는 동안 두려움에서 해방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두려움을 지배할수는 있습니다.
사도요한은 "..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좇는다"고 했습니다(요일4:18).
그렇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에 집중하면 할수록 두려움을 다룰수 있을 것입니다.
1장과 2장에서 욥은 불평없이 자신에게 일어난 현실을 그대로 받아들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자신의 감정을 솔직히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는 자신의 생일을 저주하는 것으로 부터 시작해서(1-10).
존재 자체의 의문을 가졌습니다(20-24).
본문의 욥의 고백을 보면 그는 평소에 고난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고
자신이 두려워 했던 것이 현실적으로 일어났음을 말하고 있습니다(25).
과거 부정적인 경험을 많이 한 사람일수록
두려움이 많습니다.
두려움에 집중하다보면 미리 자포자기 하게 됩니다.
우리는 세상에 살아가는 동안 두려움에서 해방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두려움을 지배할수는 있습니다.
사도요한은 "..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좇는다"고 했습니다(요일4:18).
그렇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에 집중하면 할수록 두려움을 다룰수 있을 것입니다.
2014년 7월 7일 월요일
고난이 닥칠때
욥1:1-22절, 오늘의 묵상입니다.
욥이 어떤 사람인가에 대해 욥기의 저자는 두 번이나
온전하고 정직한 사람, 하나님을 두려워 하고 악에서 떠난 사람이라고 했습니다(1,8).
욥의 신앙 인격은 하나님도 인정하셨습니다(8).
욥은 고난 가운데서 두 가지 사실을 배웠습니다.
첫째로 하나님은 그분의 뜻대로 모든 것을 행하시는 절대자이시고,
또한 하나님이 행하시는 것은 무엇이던 절대 의로운 일이라는 것입니다(22).
그러기에 그는 항상 예배 드리는 삶을 살았습니다(5).
고난 가운데도 예배드리기를 멈추지 않았습니다(20).
고난중의 욥을 통해 배우는 것은
고난이 닥칠때 욥처럼 하나님이 어떤분이심을 알고
계속해서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입니다.
욥이 어떤 사람인가에 대해 욥기의 저자는 두 번이나
온전하고 정직한 사람, 하나님을 두려워 하고 악에서 떠난 사람이라고 했습니다(1,8).
욥의 신앙 인격은 하나님도 인정하셨습니다(8).
욥은 고난 가운데서 두 가지 사실을 배웠습니다.
첫째로 하나님은 그분의 뜻대로 모든 것을 행하시는 절대자이시고,
또한 하나님이 행하시는 것은 무엇이던 절대 의로운 일이라는 것입니다(22).
그러기에 그는 항상 예배 드리는 삶을 살았습니다(5).
고난 가운데도 예배드리기를 멈추지 않았습니다(20).
고난중의 욥을 통해 배우는 것은
고난이 닥칠때 욥처럼 하나님이 어떤분이심을 알고
계속해서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입니다.
2014년 7월 4일 금요일
연약한 믿음
마17:14-23절, 오늘의 묵상입니다.
산위에서 변형된 예수님의 모습과 그곳에 오랫동안 머물기를 원했던 베드로(1-4).
하지만 항상 산위에서 살수는 없습니다.
절망적인 일이 많고 힘든일 많은 세상과 같은 산 밑으로 내려와야 합니다.
산밑으로 내려오자 귀신 들린 소년을 고치지 못해 애를 쓰던 제자들의 모습을 보아야 했습니다(16).
주님은 그들의 믿음 없음을 책망하셨습니다(17,20).
그리고 겨자씨 한 알의 믿음만 있어도 큰일을 할수 있음을 말씀 하셨습니다(20).
왜 겨자씨 한 알의 믿음입니까?
나의 믿음이 큰 것 같아도 언제나 작습니다.
불신으로 가득찬 세상에 살고 있기에
늘 신앙이 부족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늘 기도하기를 원하시고
기도를 배우기를 원하십니다.
오늘 나에게 직면한 일이 무엇입니까?
그것을 주님께 가져가십시오.
늘 믿음이 작기에
" 주여 나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주소서" (막9:24)
하면서 말입니다.
산위에서 변형된 예수님의 모습과 그곳에 오랫동안 머물기를 원했던 베드로(1-4).
하지만 항상 산위에서 살수는 없습니다.
절망적인 일이 많고 힘든일 많은 세상과 같은 산 밑으로 내려와야 합니다.
산밑으로 내려오자 귀신 들린 소년을 고치지 못해 애를 쓰던 제자들의 모습을 보아야 했습니다(16).
주님은 그들의 믿음 없음을 책망하셨습니다(17,20).
그리고 겨자씨 한 알의 믿음만 있어도 큰일을 할수 있음을 말씀 하셨습니다(20).
왜 겨자씨 한 알의 믿음입니까?
나의 믿음이 큰 것 같아도 언제나 작습니다.
불신으로 가득찬 세상에 살고 있기에
늘 신앙이 부족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늘 기도하기를 원하시고
기도를 배우기를 원하십니다.
오늘 나에게 직면한 일이 무엇입니까?
그것을 주님께 가져가십시오.
늘 믿음이 작기에
" 주여 나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주소서" (막9:24)
하면서 말입니다.
2014년 7월 1일 화요일
주님을...
마16:13-20절, 오늘의 묵상입니다
예수님이 누구신가? 라는 논란은 주님이 오셨을때 부터 지금까지 계속 되어 왔습니다.
예수님이 누구신가라는 질문에 베드로는 "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했습니다(16).
베드로의 신앙은 오늘 우리의 신앙과 동일합니다.
그분은 죄인을 구원하시려(막2:17) 사람의 모양으로 오신 하나님이십니다((빌2:6-7).
그럼에도 어떤이들은 아직도 예수님을 선한 사람, 선생님, 종교지도자, 선지자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베드로가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알게 하신 분은 하나님이신 것 처럼(17).
예수님에 대한 지식은 아무리 가르쳐도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성령님의 감화로 되는 것입니다(고전12:3).
예수를 더 깊이 아는 지식
홍수처럼 쏟아 지는 책들을 통함이 아니라
무릎을 꿇고 그분과 깊은 영교에서 성령님을 통해 얻어 지는 것입니다.
주님!
주님을 더 깊이 알고 따르기를 원합니다.
예수님이 누구신가? 라는 논란은 주님이 오셨을때 부터 지금까지 계속 되어 왔습니다.
예수님이 누구신가라는 질문에 베드로는 "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했습니다(16).
베드로의 신앙은 오늘 우리의 신앙과 동일합니다.
그분은 죄인을 구원하시려(막2:17) 사람의 모양으로 오신 하나님이십니다((빌2:6-7).
그럼에도 어떤이들은 아직도 예수님을 선한 사람, 선생님, 종교지도자, 선지자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베드로가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알게 하신 분은 하나님이신 것 처럼(17).
예수님에 대한 지식은 아무리 가르쳐도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성령님의 감화로 되는 것입니다(고전12:3).
예수를 더 깊이 아는 지식
홍수처럼 쏟아 지는 책들을 통함이 아니라
무릎을 꿇고 그분과 깊은 영교에서 성령님을 통해 얻어 지는 것입니다.
주님!
주님을 더 깊이 알고 따르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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