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23일 금요일

그리스도의 법

성경에서 죄는 자아중심을 말합니다.
자기가 제일 먼저이고 다음이 이웃이고 하나님을 맨 나중에 둡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먼저 사랑하고 ,그 다음  이웃을 사랑하고 맨 나중에 자신을 사랑하도록 하셨습니다. 죄의 세력은 이 질서를 역행하도록 합니다.

자기만 아는 이기적인 삶은 바로 죄의 세력아래에 있기에 그러합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은 그리스도의 법을 따르는 삶입니다.
그리스도의 법은 먼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바울은 갈라디아서에서 그리스도의 법에 대해 말했습니다.
" 너희가 짐을 서로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갈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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