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2월 22일 화요일

부는 하나님의 축복의 상징입니다(신28:8). 그러나 부자는 쉽게 교만해질수 있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을 멸시 할수 있고, 자신의 소유를 자랑할수 있습니다(집,자동차, 부동산..).
또한 물질주의에 빠질수 있습니다.  물질을 주신 하나님을 잊어버립니다. 순전히 자신의 힘으로 부를 이루었다고 생각할수 있습니다. 이렇다면 이 부는 축복이 아닌 저주입니다. 이런 부자들 때문에 부자들에 대한 좋지 않은 선입감을 갖습니다.

그렇다고 모든 부자가 다 그런것이 아닙니다. 자신의 부가 하나님이 주신것임을  알고 하나님이 원하시는대로 쓴다면 부는 하나님의 진정한 축복일 것입니다(신28:12).

가난한게 사는 것 보다 좋은 부자로 사는 것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 선을  행하고 선한 사업을 많이 하고 나누어 주기를 좋아하며 너그러운 자가 되게 하라"(딤전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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