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7:1-14절, 오늘의 묵상입니다.
미디안과 전쟁을 치루기 위해 기드온이 모집한 군사들은 3만2천명입니다. 미디안 진영의 군사들은 13만 5천명입니다. 본문에는 미디안군 진영의 군인들을 표현하기를 "메뚜기의 많은 수"와 같다고 했습니다(12). 13만 5천명과 3만 2천명, 4대1 비율입니다. 사람의 기준으로는 상대가 되지 않은 숫자 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3만2천명의 숫자도 많다고 하십니다. 더 축소 시켰습니다. 300명만 남겼습니다.
300명대 13만5천명의 전쟁!
세계전사(戰史)에도 없는 일입니다.
하나님에게는 '만약' 이란 말이 없습니다. 순종 할 뿐입니다.
기드온은 순종했습니다. 여전히 두려움이 그를 붙잡고 있습니다.
당연합니다. 300명으로 싸우라고 하시니...
믿음이란 간판을 걸고 무대포로 시키시지는 아니하십니다.그래서 용기를 주십니다(9-11).
어제 아침 본문에서 기드온을 다루시는 하나님은 마치 좋은 선생님과 같다고 했습니다. 마치 노련한 교관처럼 기드온에게 도전과 용기를 함께 주셨습니다.
내 주변에 격려가 필요한 사람은 없습니까?
투병중에 있는 사람? 실의(失意)에 빠진 사람? 영적 침체에 빠진 사람?
그 사람을 찾아가 격려하지 않으시겠습니까?
2012년 8월 9일 목요일
이끌어가시는 하나님
삿6:25-40절, 오늘의 묵상입니다.
하나님은 위대한 교사이십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사용하시기 전 먼저 훈련을 시키십니다. 기드온도 그와 같습니다. 믿음이 연약한 기드온을 강한 용사로 만들어가셨습니다. 기드온은 하나님과 개인적인 만남을 가졌고, 예배를 드렸습니다. 지금까지는 그런대로 잘 진행됐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하나님은 조금 더 어려운 일을 시키십니다. 그의 집에 있는 바 알 제단을 헐고, 아세라상을 파괴 하는 것입니다(25). 바 알 제단과 아세라상은 마을에서 주요 예배 대상이었기에, 그들을 파괴 하는 것은 목숨을 건 행동입니다. 기드온은 순종했습니다(27). 그러나 하나님의 기대치에 100퍼센트 미치지 못했습니다. 두려워서 낮에 못하고, 밤에 몰래 행하였습니다(27).
교사이셨던 하나님의 기대에는 못 미쳤지만, 한 단계, 한 단계 강한 용사로 발전해 가게 하셨습니다. 그에게 "여룹바알'이라는 새 이름이 주어졌습니다. '바 알은 싸워보라"는 의미입니다. 성령이 그에게 임하셨습니다(34). 미디안과 전쟁을 치루기 위해 군인들을 모집합니다(35). 하지만 아직도 확신이 서지 않아 또 다른 표징을 요구합니다(36-39). 제가 보아도 기드온은 까칠한 사람인 것 같습니다. 너무 조심스럽고, 너무 재고...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데 용사같이 팍팍 나가면 좋으련만... 하나님이 무엇이 아쉬워서, 계속 설득하시고, 표징을 보여주실까?....
하나님은 기드온의 요구대로 끝까지 행하십니다. 이것이 그분이 택한 자를 포기하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이요, 인내이십니다. 하나님은 역시 그분의 인내와 사랑으로 우리를 그분이 원하시는 사람으로 계속 이끌어가심을 기억하십시오.
하나님은 위대한 교사이십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사용하시기 전 먼저 훈련을 시키십니다. 기드온도 그와 같습니다. 믿음이 연약한 기드온을 강한 용사로 만들어가셨습니다. 기드온은 하나님과 개인적인 만남을 가졌고, 예배를 드렸습니다. 지금까지는 그런대로 잘 진행됐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하나님은 조금 더 어려운 일을 시키십니다. 그의 집에 있는 바 알 제단을 헐고, 아세라상을 파괴 하는 것입니다(25). 바 알 제단과 아세라상은 마을에서 주요 예배 대상이었기에, 그들을 파괴 하는 것은 목숨을 건 행동입니다. 기드온은 순종했습니다(27). 그러나 하나님의 기대치에 100퍼센트 미치지 못했습니다. 두려워서 낮에 못하고, 밤에 몰래 행하였습니다(27).
교사이셨던 하나님의 기대에는 못 미쳤지만, 한 단계, 한 단계 강한 용사로 발전해 가게 하셨습니다. 그에게 "여룹바알'이라는 새 이름이 주어졌습니다. '바 알은 싸워보라"는 의미입니다. 성령이 그에게 임하셨습니다(34). 미디안과 전쟁을 치루기 위해 군인들을 모집합니다(35). 하지만 아직도 확신이 서지 않아 또 다른 표징을 요구합니다(36-39). 제가 보아도 기드온은 까칠한 사람인 것 같습니다. 너무 조심스럽고, 너무 재고...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데 용사같이 팍팍 나가면 좋으련만... 하나님이 무엇이 아쉬워서, 계속 설득하시고, 표징을 보여주실까?....
하나님은 기드온의 요구대로 끝까지 행하십니다. 이것이 그분이 택한 자를 포기하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이요, 인내이십니다. 하나님은 역시 그분의 인내와 사랑으로 우리를 그분이 원하시는 사람으로 계속 이끌어가심을 기억하십시오.
2012년 8월 8일 수요일
합당한 말
삿6:1-24절, 오늘의 묵상입니다.
장래가 불확실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기후가 변화되고 있고, 세계 경제가 어렵고, 전쟁, 테러, 시리아의 내전(內戰)등등.. 않 좋은 뉴스들만 접합니다. 기드온이 살던 시대도 힘든 시대였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그의 말에는 '만약' '그러나'로 가득차 있습니다. 그는 믿음을 잃어버렸고, 무슨일이든 확신이 없었습니다. 그는 자신에 대해 " 나는 가장 작은 자"(15)라고 했습니다. 겸손의 표현이기 보다는 자신감의 결여(缺如)에서 나온 것입니다.
하나님은 작은 자 라고 말하는 기드온에게 "큰 용사" 라고 하셨습니다(12). 자기편에서는 작은 자 처럼 보였지만, 하나님편에서는 큰 용사였습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자체가 기드온의 능력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나를 보는 견해와 하나님이 나를 보는 견해가 다릅니다.
믿음이 연약한 기드온은 계속 질문을 던집니다. 하나님은 기드온의 질문에 직접적인 대답은 하시지 않고 "내가 너와 함께 하겠다" "네가 미디안 사람 치기를 한 사람을 치듯 하리라" 고 말씀하십니다. 확신을 주심에도 기드온은 하나님께 증표를 요구합니다. 하나님은 기드온의 요구를 기꺼이 들어주십니다(17).
사람은 사람끼리 구분을 합니다. 신분을 따지고, 능력을 따집니다. 하나님은 그러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그분이 원하시면 누구든지 사용하십니다.
왜 기드온을 사용하셨는지? 알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주권에 있습니다.
왜 나를 구원하셨는지? 알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에게는 '왜' 라는 말이 아닌 '감사' 라는 말이 합당함을 기억하십시오.
장래가 불확실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기후가 변화되고 있고, 세계 경제가 어렵고, 전쟁, 테러, 시리아의 내전(內戰)등등.. 않 좋은 뉴스들만 접합니다. 기드온이 살던 시대도 힘든 시대였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그의 말에는 '만약' '그러나'로 가득차 있습니다. 그는 믿음을 잃어버렸고, 무슨일이든 확신이 없었습니다. 그는 자신에 대해 " 나는 가장 작은 자"(15)라고 했습니다. 겸손의 표현이기 보다는 자신감의 결여(缺如)에서 나온 것입니다.
하나님은 작은 자 라고 말하는 기드온에게 "큰 용사" 라고 하셨습니다(12). 자기편에서는 작은 자 처럼 보였지만, 하나님편에서는 큰 용사였습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자체가 기드온의 능력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나를 보는 견해와 하나님이 나를 보는 견해가 다릅니다.
믿음이 연약한 기드온은 계속 질문을 던집니다. 하나님은 기드온의 질문에 직접적인 대답은 하시지 않고 "내가 너와 함께 하겠다" "네가 미디안 사람 치기를 한 사람을 치듯 하리라" 고 말씀하십니다. 확신을 주심에도 기드온은 하나님께 증표를 요구합니다. 하나님은 기드온의 요구를 기꺼이 들어주십니다(17).
사람은 사람끼리 구분을 합니다. 신분을 따지고, 능력을 따집니다. 하나님은 그러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그분이 원하시면 누구든지 사용하십니다.
왜 기드온을 사용하셨는지? 알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주권에 있습니다.
왜 나를 구원하셨는지? 알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에게는 '왜' 라는 말이 아닌 '감사' 라는 말이 합당함을 기억하십시오.
2012년 8월 7일 화요일
드보라와 같은...
삿4장, 오늘의 묵상입니다.
호주의 고용법에는 '동일한 기회' 라는 법이 있다고 합니다. 성별, 신체장애, 인종의 상관없이 누구나 동등하게 직업을 얻을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하나님은 사사시대에도 남녀 차별 없이 지도자를 세워 나라를 구하는 일을 하게 하셨습니다. 대표적인 예가 드보라입니다. 그는 평범한 여인이었고(부인이면서, 어머니였음), 성령이 충만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예언하는 선지자였습니다(4). 비록 여자였지만 이스라엘 백성은 드보라를 신뢰했고, 존경했습니다. 장군 바락이 드보라가 함께 가지 아니하면 전쟁에 참전할 수 없다고 말할 정도였으니(8)....
여성을 천시하던 시대에 드보라가 백성으로 부터 존경을 한몸에 받았다는 사실은 특이합니다. 드보라는 바락에게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라고 말합니다(6). 하나님만이 참 하나님이심을 강조 하는 말입니다. 바락은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일을 알지 못한" 신세대였습니다(2:10). 그러므로 바락은 신앙이 연약한 자 였습니다. 신앙의 멘토가 필요했습니다. 드보라가 바락의 영적인 멘토가 되었습니다..
남자라고 다 강한 것이 아닙니다. 여자라고 다 약한 것 이 아닙니다. 연약한 여자라도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도리어 남자를 이끌고 가는 신앙의 장부가 될 수 있음을 드보라를 통해 배우게 됩니다. 한국교회에 드보라와 같은 '신앙의 여장부'들이 많이 나오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호주의 고용법에는 '동일한 기회' 라는 법이 있다고 합니다. 성별, 신체장애, 인종의 상관없이 누구나 동등하게 직업을 얻을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하나님은 사사시대에도 남녀 차별 없이 지도자를 세워 나라를 구하는 일을 하게 하셨습니다. 대표적인 예가 드보라입니다. 그는 평범한 여인이었고(부인이면서, 어머니였음), 성령이 충만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예언하는 선지자였습니다(4). 비록 여자였지만 이스라엘 백성은 드보라를 신뢰했고, 존경했습니다. 장군 바락이 드보라가 함께 가지 아니하면 전쟁에 참전할 수 없다고 말할 정도였으니(8)....
여성을 천시하던 시대에 드보라가 백성으로 부터 존경을 한몸에 받았다는 사실은 특이합니다. 드보라는 바락에게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라고 말합니다(6). 하나님만이 참 하나님이심을 강조 하는 말입니다. 바락은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일을 알지 못한" 신세대였습니다(2:10). 그러므로 바락은 신앙이 연약한 자 였습니다. 신앙의 멘토가 필요했습니다. 드보라가 바락의 영적인 멘토가 되었습니다..
남자라고 다 강한 것이 아닙니다. 여자라고 다 약한 것 이 아닙니다. 연약한 여자라도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도리어 남자를 이끌고 가는 신앙의 장부가 될 수 있음을 드보라를 통해 배우게 됩니다. 한국교회에 드보라와 같은 '신앙의 여장부'들이 많이 나오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2012년 8월 3일 금요일
때가 되면
막7:24-30절, 오늘의 묵상입니다.
출퇴근 하던가, 여행을 한다면 자동차를 이용하던지, 대중교통을 이용할 것입니다. 예수님 당시에는 그렇지 못했습니다. 먼 여행길이라도 걸어서 혹은 작은 배를 타고 가야 했습니다. 오늘 예수님의 여행지는 로마도시들중 번영했던 도시 가운데 하나인 두로의 해안입니다. 주님은 자신이 그곳에 온 것을 아무도 알기를 원하지 않으셨습니다(24). 제자들과 휴식하기 위해 낯선 곳 을 찾아왔지만, 유명세를 타신 분 이라 그러질 못했습니다. 귀신들린 딸을 둔 한 여인이 예수님이 오신것을 알고 찾아와 고쳐달라고 간청을 합니다(25). 이 여인은 이방여인 입니다(26). 이방여인으로서 유대남자를 찾아 온 것 부터가 큰 용기가 필요 했습니다. 자신을 따뜻하게 대하실 줄 알았던 주님은 뜻밖의 반응을 보이십니다(27). 한번도 하신적이 없는 모욕적인 말을 하셨습니다. 성경학자들은 자녀는 유대인들을 말하고 개는 이방인들을 말하는데, 예수님의 이 말씀은 복음이 먼저 유대인들에게 전해지고, 그 다음이 이방인들에게 전해지는 것을 말씀 한 것이라고 해석합니다. 그러나 깊은 뜻을 모르는 사람에겐 모욕적인 말로 들릴 수 있습니다. 여인도 자신이 멸시 당한다는 느낌을 받았는지 모릅니다. 여인은 굴하지 않았습니다(28). 결국 그녀는 주님의 칭찬을 받고 소원을 이루었습니다(30). 본문은 단순한 이야기 입니다. 그러나 이 여인에게 배울 것 있습니다. 겸손입니다. '개' 라고 하는 말에도 '주님 옳습니다.' 하는 자세 입니다. 겸손은 은혜를 담는 큰 그릇입니다. 다른 하나는 무시를 당해도 굴하지 않았습니다. 때로는 복음을 전하다 무시를 당할 수 있습니다. 선을 행하다 낙심 할 수 있습니다. 기도하다가 응답이 지체되면 중단할 수 있습니다. 포기하지 마십시오. 때가 되면 거두게 하십니다.
출퇴근 하던가, 여행을 한다면 자동차를 이용하던지, 대중교통을 이용할 것입니다. 예수님 당시에는 그렇지 못했습니다. 먼 여행길이라도 걸어서 혹은 작은 배를 타고 가야 했습니다. 오늘 예수님의 여행지는 로마도시들중 번영했던 도시 가운데 하나인 두로의 해안입니다. 주님은 자신이 그곳에 온 것을 아무도 알기를 원하지 않으셨습니다(24). 제자들과 휴식하기 위해 낯선 곳 을 찾아왔지만, 유명세를 타신 분 이라 그러질 못했습니다. 귀신들린 딸을 둔 한 여인이 예수님이 오신것을 알고 찾아와 고쳐달라고 간청을 합니다(25). 이 여인은 이방여인 입니다(26). 이방여인으로서 유대남자를 찾아 온 것 부터가 큰 용기가 필요 했습니다. 자신을 따뜻하게 대하실 줄 알았던 주님은 뜻밖의 반응을 보이십니다(27). 한번도 하신적이 없는 모욕적인 말을 하셨습니다. 성경학자들은 자녀는 유대인들을 말하고 개는 이방인들을 말하는데, 예수님의 이 말씀은 복음이 먼저 유대인들에게 전해지고, 그 다음이 이방인들에게 전해지는 것을 말씀 한 것이라고 해석합니다. 그러나 깊은 뜻을 모르는 사람에겐 모욕적인 말로 들릴 수 있습니다. 여인도 자신이 멸시 당한다는 느낌을 받았는지 모릅니다. 여인은 굴하지 않았습니다(28). 결국 그녀는 주님의 칭찬을 받고 소원을 이루었습니다(30). 본문은 단순한 이야기 입니다. 그러나 이 여인에게 배울 것 있습니다. 겸손입니다. '개' 라고 하는 말에도 '주님 옳습니다.' 하는 자세 입니다. 겸손은 은혜를 담는 큰 그릇입니다. 다른 하나는 무시를 당해도 굴하지 않았습니다. 때로는 복음을 전하다 무시를 당할 수 있습니다. 선을 행하다 낙심 할 수 있습니다. 기도하다가 응답이 지체되면 중단할 수 있습니다. 포기하지 마십시오. 때가 되면 거두게 하십니다.
2012년 8월 2일 목요일
날마다
막7:14-23절, 오늘의 묵상입니다.
다른이와 대화 하다가 상대방의 말을 잘못 이해한적이 있습니까? 제자들이 그러했습니다(17).그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잘못 이해해 다시 되묻곤 했습니다. 그럴때마다 주님은 그들이 이해하지 못한 부분을 바로 잡아주시곤 하셨지요. 복음서를 읽으면 주님은 평범한 사람들이 이해 할 수 있는 내용으로 가르치셨음을 봅니다. 설교자들과 교사들이 배워야 할 점입니다. 본문에서 주님이 가르치신 교훈은 단순합니다. 나의 마음에서 무엇이 나오는지를 깨달으라는 것 입니다(20-23). 마음에서 온갖 더러운 것 들이 나옵니다(16). 예레미야는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렘17:9)고 했습니다.
나를 실족 시키게 하는 것들이 다른데 있는 것이 아니라 마음속에 있습니다. 위대한 성도들의 전기집을 읽어보십시오 그들도 실족했다가는 일어나고, 실족했다가는 일어나는 일들을 반복했습니다. 인간의 모습입니다. 구원은 받았지만 죄성이 있어서... 무언가 자극을 받으면 나쁜 것 들이 되살아납니다. 육체를 입고 있는 한 계속 될 것입니다. 옛 생활과 새 생활은 백지 한 장의 차이입니다. 금방이라도 되돌려 놓을 수 있습니다.
성결의 출발은 마음을 지키는데 있습니다.마음을 지키기 위해서는 매일 만나와 같은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합니다.
날마다 은혜를 구하십시오.
다른이와 대화 하다가 상대방의 말을 잘못 이해한적이 있습니까? 제자들이 그러했습니다(17).그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잘못 이해해 다시 되묻곤 했습니다. 그럴때마다 주님은 그들이 이해하지 못한 부분을 바로 잡아주시곤 하셨지요. 복음서를 읽으면 주님은 평범한 사람들이 이해 할 수 있는 내용으로 가르치셨음을 봅니다. 설교자들과 교사들이 배워야 할 점입니다. 본문에서 주님이 가르치신 교훈은 단순합니다. 나의 마음에서 무엇이 나오는지를 깨달으라는 것 입니다(20-23). 마음에서 온갖 더러운 것 들이 나옵니다(16). 예레미야는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렘17:9)고 했습니다.
나를 실족 시키게 하는 것들이 다른데 있는 것이 아니라 마음속에 있습니다. 위대한 성도들의 전기집을 읽어보십시오 그들도 실족했다가는 일어나고, 실족했다가는 일어나는 일들을 반복했습니다. 인간의 모습입니다. 구원은 받았지만 죄성이 있어서... 무언가 자극을 받으면 나쁜 것 들이 되살아납니다. 육체를 입고 있는 한 계속 될 것입니다. 옛 생활과 새 생활은 백지 한 장의 차이입니다. 금방이라도 되돌려 놓을 수 있습니다.
성결의 출발은 마음을 지키는데 있습니다.마음을 지키기 위해서는 매일 만나와 같은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합니다.
날마다 은혜를 구하십시오.
2012년 8월 1일 수요일
전통이냐, 진리이냐?
막7:1-13절 오늘의 묵상입니다.
공공장소에서 무질서하게 행동하는 사람들을 보고 짜증이 난 적이 있습니까? 누구나 규칙을 지키는 것을 좋아합니다.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은 전통(규칙)을 지키지 않는 제자들을 통제 하지 않는다고 불평을 하였습니다(5). 이들이 말하는 전통이란 손을 씻는 예법(例法)을 말합니다. 이것은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 것이 아닌 힐렐(Hillel)이나 쇤마이(Shammai)랍비들이 만든 것으로 바리새인들이 전통적으로 지켜온 것 들입니다. 그러자 주님은 바리새인들이 신앙의 표준을 하나님의 말씀에 두지 않고 인간의 전통에 둔다고 책망하셨습니다(8). 전통이 아무리 좋아도 하나님의 말씀과 배치 된다면 그 전통은 버려야 합니다(13). 교회에도 전통이 있습니다. 물론 모든 전통이 나쁜것은 아닙니다. 문제는 그것이 성경과 일치하느냐?가 중요합니다. 그러하지못한 경우가 많습니다. 어떤 교회는 너무 전통적입니다. 어떤 교회는 모던(Modern)화 합니다. 전자는 속박적입니다. 교인들간에 서로 눈치(?)를 보게합니다. 후자는 너무 자유스럽습니다. 둘다 위험합니다. 자유스러운것은 인본주의가 될 수 있고, 속박적인것은 율법주의가 될 수 있습니다. 주님의 표준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우리의 표준도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전통을 따르지 말고 진리를 따르십시오.
공공장소에서 무질서하게 행동하는 사람들을 보고 짜증이 난 적이 있습니까? 누구나 규칙을 지키는 것을 좋아합니다.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은 전통(규칙)을 지키지 않는 제자들을 통제 하지 않는다고 불평을 하였습니다(5). 이들이 말하는 전통이란 손을 씻는 예법(例法)을 말합니다. 이것은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 것이 아닌 힐렐(Hillel)이나 쇤마이(Shammai)랍비들이 만든 것으로 바리새인들이 전통적으로 지켜온 것 들입니다. 그러자 주님은 바리새인들이 신앙의 표준을 하나님의 말씀에 두지 않고 인간의 전통에 둔다고 책망하셨습니다(8). 전통이 아무리 좋아도 하나님의 말씀과 배치 된다면 그 전통은 버려야 합니다(13). 교회에도 전통이 있습니다. 물론 모든 전통이 나쁜것은 아닙니다. 문제는 그것이 성경과 일치하느냐?가 중요합니다. 그러하지못한 경우가 많습니다. 어떤 교회는 너무 전통적입니다. 어떤 교회는 모던(Modern)화 합니다. 전자는 속박적입니다. 교인들간에 서로 눈치(?)를 보게합니다. 후자는 너무 자유스럽습니다. 둘다 위험합니다. 자유스러운것은 인본주의가 될 수 있고, 속박적인것은 율법주의가 될 수 있습니다. 주님의 표준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우리의 표준도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전통을 따르지 말고 진리를 따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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