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1:17-21절, 오늘의 묵상입니다.
오바다의 예언은 구약의 선지서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네가지 요소를 담고 있습니다.
' 심판의 약속', 이유', 내용' 또한 '구원과 회복' 이라는 패턴은 세상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에게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 대한 영적안목을 넓혀줍니다.
매일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만나는 흉악한 범죄, 가슴아픈 일들, ... 잠시 악이 이기는 것 같지만 결국 무사히 넘어가지 않을 것 입니다. 하나님의 '의가 세워 질것입니다. 선지서에서 보는 것 처럼 하나님의 '의' 는 악한 자 들에게 대한 무자비한 심판으로 나타납니다.
이야기는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깊은 상징적인 멧시지가 있습니다. 악을 행하는 자 들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은 하나님의 은혜의 출발을 말씀합니다.
본문의 이스라엘(혹은 유대)의 회복 과 에돔의 멸망(17-18)은 하나님의 왕국의 도래를 상징해줍니다. 하나님의 통치 아래, 사랑과 은혜의 법이 지배 하는 하나님의 나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나타 날 천국 운동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지혜로 세상을 보고, 성경의 안목으로 신문을 보면, 현재의 일어나는 모든 일들은 주님의 재림을 기다리며 일어나는 일임을 알게 됩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완전히 도래하는 그 날, 주님의 재림을 간절히 기다리며 오늘도 하나님과 동행 하기를 원합니다.
2012년 8월 31일 금요일
에돔을 보면서...
옵1:1-16절, 오늘의 묵상입니다.
오바다는 유대에서 활동했던 선지자입니다. 그는 에돔의 운명에 대해 예언했습니다. 에돔은 에서의 자손입니다. 에돔(에서)과 유다(야곱)은 혈통적으로는 형제 관계였지만, 그들은 서로 오랫동안 적대 관계를 유지했습니다. 유다가 외국의 침략을 받아 어려움에 빠졌을때 이들은 형제 나라인 유다를 돕기는 커녕, 도리어 그 침략에 협력하였습니다(10-14).
유다의 죄가 커서 하나님께 징계를 받는 것이 마땅하지만 그 형제가 어려움을 당할때 그것을 외면하는 에돔의 죄도 큼을 하나님은 강조 하고 있습니다.
에돔은 남의 나라가 쉽게 침범할 수 없는 곳에 위치했습니다. 수 많은 바위와 산으로 둘러 싸여 있었고 그 산들은 험해서 사람들이 함부로 그곳을 들어갈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자신들은 늘 안전하다고 생각을 했습니다(3-4). 그 지리적 위치는 하나님에게는 아무 소용이 없었습니다(5-6).
이들이 형제 유다를 배신 한 것 처럼 에돔도 동맹국들로 부터 배신을 당합니다(7). 하나님으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않으십니다. 행한대로 반드시 돌려 받게 하십니다(15).
결국 지리적으로 안전한 곳에 있다는 교만, 자기만족, 형제에 대한 무관심한 에돔은 멸망하고 맙니다(15-16).
오늘날 많은 사람들 역시 에돔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을 잊고 있습니다. 하나니님이 그것을 보고 계시다는 사실을 ...
내가 도와야 할 형제, 자매들이 있지만, 알고도 못본척 하지는 아니합니까?
남이 어려움을 당할 때 속으로 좋아한적은 없습니까?
에돔을 보면서 다시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오바다는 유대에서 활동했던 선지자입니다. 그는 에돔의 운명에 대해 예언했습니다. 에돔은 에서의 자손입니다. 에돔(에서)과 유다(야곱)은 혈통적으로는 형제 관계였지만, 그들은 서로 오랫동안 적대 관계를 유지했습니다. 유다가 외국의 침략을 받아 어려움에 빠졌을때 이들은 형제 나라인 유다를 돕기는 커녕, 도리어 그 침략에 협력하였습니다(10-14).
유다의 죄가 커서 하나님께 징계를 받는 것이 마땅하지만 그 형제가 어려움을 당할때 그것을 외면하는 에돔의 죄도 큼을 하나님은 강조 하고 있습니다.
에돔은 남의 나라가 쉽게 침범할 수 없는 곳에 위치했습니다. 수 많은 바위와 산으로 둘러 싸여 있었고 그 산들은 험해서 사람들이 함부로 그곳을 들어갈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자신들은 늘 안전하다고 생각을 했습니다(3-4). 그 지리적 위치는 하나님에게는 아무 소용이 없었습니다(5-6).
이들이 형제 유다를 배신 한 것 처럼 에돔도 동맹국들로 부터 배신을 당합니다(7). 하나님으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않으십니다. 행한대로 반드시 돌려 받게 하십니다(15).
결국 지리적으로 안전한 곳에 있다는 교만, 자기만족, 형제에 대한 무관심한 에돔은 멸망하고 맙니다(15-16).
오늘날 많은 사람들 역시 에돔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을 잊고 있습니다. 하나니님이 그것을 보고 계시다는 사실을 ...
내가 도와야 할 형제, 자매들이 있지만, 알고도 못본척 하지는 아니합니까?
남이 어려움을 당할 때 속으로 좋아한적은 없습니까?
에돔을 보면서 다시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2012년 8월 30일 목요일
하바국의 기도
합3장, 오늘의 묵상입니다.
본문은 하바국의 기도 입니다. 그는 하나님이 과거 행하신 일을 회상합니다. 현재 그가 고민하는 현실을 떠나 하나님의 능력에 대해 묵상합니다.
하바국이 표현 하는 하나님의 능력은 매우 극적(劇的)입니다. 지진, 재난, 홍수, 수나미 ... 때때로 일어나는 엄청난 자연의 위력 앞에 인간의 힘은 속수무책 입니다. 그는 하나님의 능력을 이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10). 하나님의 능력을 달리 표현 할수가 없어 인간적인 언어로 표현 할뿐 입니다.
하바국은 두려움과 경외심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그것이 믿음을 더욱 견고케 해주었습니다. 하나님을 묵상 할수록 세상에 일어나는 일들과, 교만한 사람, 악한 사람이 잘되는 것 처럼 보일때도 무덤덤하게 보이게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위대하신 하나님에 비하면 그런것들은 아주 작은 것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하바국은 하나님을 묵상하면서 그분은 의로우시고. 그의 백성을 회복시키시고, 진노중에도 긍휼을 잊지 아니 하시는 분임을 더욱 인식하고 있습니다(2).
하나님을 묵상할수록 인생을 사는데 물질이 많고 적음이 행복의 기준이 아님을 더욱 알게 됩니다(17). 참 행복은 하나님을 섬기는데 있습니다. 왜냐구요? 하나님은 나의 즐거움이시고(18), 힘이시기 때문입니다(19).
본문은 하바국의 기도 입니다. 그는 하나님이 과거 행하신 일을 회상합니다. 현재 그가 고민하는 현실을 떠나 하나님의 능력에 대해 묵상합니다.
하바국이 표현 하는 하나님의 능력은 매우 극적(劇的)입니다. 지진, 재난, 홍수, 수나미 ... 때때로 일어나는 엄청난 자연의 위력 앞에 인간의 힘은 속수무책 입니다. 그는 하나님의 능력을 이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10). 하나님의 능력을 달리 표현 할수가 없어 인간적인 언어로 표현 할뿐 입니다.
하바국은 두려움과 경외심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그것이 믿음을 더욱 견고케 해주었습니다. 하나님을 묵상 할수록 세상에 일어나는 일들과, 교만한 사람, 악한 사람이 잘되는 것 처럼 보일때도 무덤덤하게 보이게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위대하신 하나님에 비하면 그런것들은 아주 작은 것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하바국은 하나님을 묵상하면서 그분은 의로우시고. 그의 백성을 회복시키시고, 진노중에도 긍휼을 잊지 아니 하시는 분임을 더욱 인식하고 있습니다(2).
하나님을 묵상할수록 인생을 사는데 물질이 많고 적음이 행복의 기준이 아님을 더욱 알게 됩니다(17). 참 행복은 하나님을 섬기는데 있습니다. 왜냐구요? 하나님은 나의 즐거움이시고(18), 힘이시기 때문입니다(19).
2012년 8월 29일 수요일
의인은..
합2:2-20절, 오늘의 묵상입니다.
하바국의 불평에 대한 하나님이 대답하실 시간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악을 행하는 자 들의 운명을 보여 주셨습니다. 부패, 오만, 부도덕, 폭력에 대해 심판 하시고, 그들의 악을 징벌 하실 것 입니다.
그동안 자기 영광을 위해 살아 왔습니다. 하지만 영광 대신 수치와 욕을 당하게 될 것 입니다(16). 사람들 눈에는 악인들이 오래 번영하는 것 같습니다. 속이는 사람들, 수단방법 가리지 않는 사람들이 더 잘 되는 것 같습니다. 눈에 보여지는 것이 오래 가는 것 같지만, 지나고보면 잠깐 입니다. 하나님이 정하신 시간이 있습니다.
인간이 만든 우상이 얼마나 가치 없는가를 보게 될 것입니다(18-19). 반대로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그러므로 그분에 대한 바른 자세는 경외함과 조용함으로 경배 하는 것입니다(20).
하나님을 기다리는 사람은 어떤 상황에서도 동요되지 않습니다. 어떤 것에도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세상을 본 받지 않습니다. 믿음으로 삽니다(4).
매일 선택이 주어졌습니다.
믿음으로 살것인가?
그러면 믿음으로 산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 합니까?가정에서든, 일터에서든, 어디에서든 하나님의 표준에 맞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오늘도 세상과 구별된 삶을 사십시오.
의인은 오직 믿음으로 삽니다.
하바국의 불평에 대한 하나님이 대답하실 시간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악을 행하는 자 들의 운명을 보여 주셨습니다. 부패, 오만, 부도덕, 폭력에 대해 심판 하시고, 그들의 악을 징벌 하실 것 입니다.
그동안 자기 영광을 위해 살아 왔습니다. 하지만 영광 대신 수치와 욕을 당하게 될 것 입니다(16). 사람들 눈에는 악인들이 오래 번영하는 것 같습니다. 속이는 사람들, 수단방법 가리지 않는 사람들이 더 잘 되는 것 같습니다. 눈에 보여지는 것이 오래 가는 것 같지만, 지나고보면 잠깐 입니다. 하나님이 정하신 시간이 있습니다.
인간이 만든 우상이 얼마나 가치 없는가를 보게 될 것입니다(18-19). 반대로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그러므로 그분에 대한 바른 자세는 경외함과 조용함으로 경배 하는 것입니다(20).
하나님을 기다리는 사람은 어떤 상황에서도 동요되지 않습니다. 어떤 것에도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세상을 본 받지 않습니다. 믿음으로 삽니다(4).
매일 선택이 주어졌습니다.
믿음으로 살것인가?
그러면 믿음으로 산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 합니까?가정에서든, 일터에서든, 어디에서든 하나님의 표준에 맞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오늘도 세상과 구별된 삶을 사십시오.
의인은 오직 믿음으로 삽니다.
2012년 8월 28일 화요일
기다림
합1:21-2:1절, 오늘의 묵상입니다.
부패한 유다를 보며 분개하며, 더욱이 하나님을 모르는 사악한 바벨론을 사용해 그의 백성을 징계 하시려는 하나님의 의도에 의문을 품었던 하바국은 절망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믿음으로 돌아와 상황을 다시 살펴봅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그는 하나님께 질문을 하고 있습니다.
하바국은 하나님이 무엇을 좋아하시는지를 알고 있고, 하나님이 어떤분이심을 상기하며 용기를 가집니다. 즉 하나님은 거룩하시고, 정결하시고, 불멸하시고, 견고하신 분이라는 것입니다(12-13). 이것이 그로 새로운 소망을 갖게 했습니다. 이 하나님이 어찌 그의 백성을 악한 세력(바벨론)에게 계속 맡기시겠는가? 믿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하바국에게 그분이 행하실 일을 보라고 명령했고, 그는 순종했습니다(1:5). 그는 신중하게 하나님이 행하실 일을 믿음으로 바라보며 기다립니다.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기도를 쉬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분의 선하신 뜻에 따라 개입하실 때까지 신뢰하며 기꺼이 기다립니다.
참믿음은 하나님을 신뢰하며 그분의 섭리를 기다리는 것입니다. 하바국은 좋은 모델이 되고 있습니다(2:1).
어떤 문제를 놓고 오랫동안 기도하십니까? 하나님이 어떻게 응답하시고, 간섭하실지 믿음으로 기다리십시오.
부패한 유다를 보며 분개하며, 더욱이 하나님을 모르는 사악한 바벨론을 사용해 그의 백성을 징계 하시려는 하나님의 의도에 의문을 품었던 하바국은 절망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믿음으로 돌아와 상황을 다시 살펴봅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그는 하나님께 질문을 하고 있습니다.
하바국은 하나님이 무엇을 좋아하시는지를 알고 있고, 하나님이 어떤분이심을 상기하며 용기를 가집니다. 즉 하나님은 거룩하시고, 정결하시고, 불멸하시고, 견고하신 분이라는 것입니다(12-13). 이것이 그로 새로운 소망을 갖게 했습니다. 이 하나님이 어찌 그의 백성을 악한 세력(바벨론)에게 계속 맡기시겠는가? 믿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하바국에게 그분이 행하실 일을 보라고 명령했고, 그는 순종했습니다(1:5). 그는 신중하게 하나님이 행하실 일을 믿음으로 바라보며 기다립니다.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기도를 쉬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분의 선하신 뜻에 따라 개입하실 때까지 신뢰하며 기꺼이 기다립니다.
참믿음은 하나님을 신뢰하며 그분의 섭리를 기다리는 것입니다. 하바국은 좋은 모델이 되고 있습니다(2:1).
어떤 문제를 놓고 오랫동안 기도하십니까? 하나님이 어떻게 응답하시고, 간섭하실지 믿음으로 기다리십시오.
2012년 8월 27일 월요일
믿음으로
합1:1-11, 오늘의 묵상입니다.
하바국의 이름은 포옹한다는 의미입니다. 그는 요시야왕 시대에 활동했던(BC 650-627년)사람입니다. 본문의 하바국 선지자는 화가 나 있습니다.그의 분노는 그의 나라(유다)에서 벌어지는 상황을 보며 일어난것입니다. 당시 유대는 폭력, 계층간의 갈등, 불의등이 도처에서 일어나고 있었습니다(3-4). 더욱 이해가 않되는 것은 하나님은 이런 상황을 보고만 계시는지?
하박국에겐 강렬한 믿음의 시험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시고, 선하신 분인데 왜 악이 번영 하도록 허용 하실까?
마지못해 그런 상황을 지켜 보아야 했지만(3),이것을 무시하기엔 너무 썩고 부패했습니다.
더욱 놀란것은 더 악하고 폭력적이고 불경건한 바벨론을 사용 하셔서 하나님의 백성의 잘못을 징계 하시려는 하나님의 의도였습니다(6-11). 하박국은 모든것이 혼란 스러웠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에 대한 사랑이 식는다면 금방 오만해지고, 배타적, 이기적, 물질중심주의와 우상숭배에 빠지게 됩니다. 바벨론 사람(세상사람)처럼 되는것을 조금도 부끄러워 하지 않게 됩니다.
거의 매일 일어나다시피 하는 성폭력,살인,묻지마 범죄, 국제적인 영토분쟁, 시리아의 무참한 학살 등등.. 이런 뉴스를 접하면서 하바국 같은 느낌을 가진적은 없습니까?하바국의 마음을 조금은 이해 할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선하십니다. 세상은 절대로 악에 의해 움직이지 않고 하나님의 선하신 뜻에 따라 주관하심을 믿습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이해하기에는 나의 이성은 한계가 있기에..
오직 믿음으로 살뿐입니다.
하바국의 이름은 포옹한다는 의미입니다. 그는 요시야왕 시대에 활동했던(BC 650-627년)사람입니다. 본문의 하바국 선지자는 화가 나 있습니다.그의 분노는 그의 나라(유다)에서 벌어지는 상황을 보며 일어난것입니다. 당시 유대는 폭력, 계층간의 갈등, 불의등이 도처에서 일어나고 있었습니다(3-4). 더욱 이해가 않되는 것은 하나님은 이런 상황을 보고만 계시는지?
하박국에겐 강렬한 믿음의 시험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시고, 선하신 분인데 왜 악이 번영 하도록 허용 하실까?
마지못해 그런 상황을 지켜 보아야 했지만(3),이것을 무시하기엔 너무 썩고 부패했습니다.
더욱 놀란것은 더 악하고 폭력적이고 불경건한 바벨론을 사용 하셔서 하나님의 백성의 잘못을 징계 하시려는 하나님의 의도였습니다(6-11). 하박국은 모든것이 혼란 스러웠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에 대한 사랑이 식는다면 금방 오만해지고, 배타적, 이기적, 물질중심주의와 우상숭배에 빠지게 됩니다. 바벨론 사람(세상사람)처럼 되는것을 조금도 부끄러워 하지 않게 됩니다.
거의 매일 일어나다시피 하는 성폭력,살인,묻지마 범죄, 국제적인 영토분쟁, 시리아의 무참한 학살 등등.. 이런 뉴스를 접하면서 하바국 같은 느낌을 가진적은 없습니까?하바국의 마음을 조금은 이해 할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선하십니다. 세상은 절대로 악에 의해 움직이지 않고 하나님의 선하신 뜻에 따라 주관하심을 믿습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이해하기에는 나의 이성은 한계가 있기에..
오직 믿음으로 살뿐입니다.
2012년 8월 26일 일요일
강하고 담대히..
시31편, 오늘의 묵상입니다.
본문에 보면 시편기자를 둘러싸고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우상' '질병''대적자들, '교만, '오만' '거짓 '두려움' .. 하지만 다윗은 이런것들에 굴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하나님을 향한 기대와 소망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그가 하나님께 간구 하는 것 들이 있습니다.
"구원해달라"(1).
"귀를 기울여 빨리 자신을 건져달라"(2).
"인도해달라"(3).
"덫에 걸리지 않게 해달라"(4).
"구해달라"(5).
그의 간구는 하나님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는 자신이 처한 위험, 모든 어려움들을 알고 있지만,동요(動搖)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자신의 앞날'은 하나님의 손에 있음을 알기 때문입니다(15).
또한 앞으로 받을 은혜를 믿음으로 내다 보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성도들을 위해 쌓아두신 은혜가 있습니다(19). 하루가 멀다 하고 험악한 일 들이 세상에 일어나지만, 오늘을 안전하게 살아가는 것은 나를 위해 쌓아두신 하나님의 은혜가 있기 때문입니다. 때로는 힘든 난관(難關)을 당해도 하나님의 오묘한 섭리로 해결 되는 것은 그분이 나를 위해 저장해두신 은혜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미래의 축복에 대한 믿음은 과거 받은 은혜를 생각하게 하였습니다(21-22).
그러기에 그는 강하고 담대하라고(24) 하면서 본 시편을 끝맺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도 강하고 담대하십시오!!
본문에 보면 시편기자를 둘러싸고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우상' '질병''대적자들, '교만, '오만' '거짓 '두려움' .. 하지만 다윗은 이런것들에 굴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하나님을 향한 기대와 소망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그가 하나님께 간구 하는 것 들이 있습니다.
"구원해달라"(1).
"귀를 기울여 빨리 자신을 건져달라"(2).
"인도해달라"(3).
"덫에 걸리지 않게 해달라"(4).
"구해달라"(5).
그의 간구는 하나님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는 자신이 처한 위험, 모든 어려움들을 알고 있지만,동요(動搖)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자신의 앞날'은 하나님의 손에 있음을 알기 때문입니다(15).
또한 앞으로 받을 은혜를 믿음으로 내다 보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성도들을 위해 쌓아두신 은혜가 있습니다(19). 하루가 멀다 하고 험악한 일 들이 세상에 일어나지만, 오늘을 안전하게 살아가는 것은 나를 위해 쌓아두신 하나님의 은혜가 있기 때문입니다. 때로는 힘든 난관(難關)을 당해도 하나님의 오묘한 섭리로 해결 되는 것은 그분이 나를 위해 저장해두신 은혜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미래의 축복에 대한 믿음은 과거 받은 은혜를 생각하게 하였습니다(21-22).
그러기에 그는 강하고 담대하라고(24) 하면서 본 시편을 끝맺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도 강하고 담대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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