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11:45-57절, 오늘의 묵상입니다.
주님이 나사로를 살리자 이를 본 많은 유대인들이 주님을 믿었습니다(45).
반면에 어떤 사람은 믿는 것을 거부하고, 주님을 해하려고 바리새인들에게 고발하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46).
종교지도자들도 예수님이 행하시는 많은 표적을 알고 있었습니다(47).
하지만 이들의 특징은 강팍함입니다.
이들은 그들의 권위가 손상 받지는 않을까, 그들의 위치가 예수님때문에 흔들리지는 않을까, 예수님때문에 사람들이 동요한다면 로마정부가 탄압하지는 않을까?(48)에만 관심이 있었습니다. 영적인 지도자들이라 하면서 생각은 세상적인 것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가장 불행한 일을 종교를 통해 출세하고, 부귀 영화를 누리는 것입니다.
세속적인 직업을 통해 출세를 했다면 차라리 떳떳 할것입니다. 이들의 모습을 보면 왜 예수님이 예루살렘을 보면서 애통해 하셨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공회에서 대제사장 가야바는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로 인해 로마군대의 위협이 있으니 예수 한 사람만 희생 시키면 안전하다고 발언을 합니다.
그는 예수님이 오신 메시야는 아닌지?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하는 생각보다 세상적인 계산법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위치는 대제사장이지만 불신앙의 사람입니다.
하지만 가야바가 비록 잘못된 동기로 말을 했지만, 유대의 공직자로서 최초로 예수님의 속죄의 죽음을 공식적으로 예언 하게 된 것입니다(49-52). 하나님의 섭리는 오묘합니다.
이때부터 이들은 예수님을 죽일계획을 세웠고(53),
주님은 이것을 아시고 깊은 광야 한 마을로 피하셨습니다(54).
아직 잡히실 때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정확히 순종하십니다.
하나님의 시간과 하나님의 뜻을 철저히 좇아가는 주님과
남들이 우러러 보는 대제사장이요, 종교지도자들이지만 세상적인 생각으로 가득차 세상적인 방법만 좇는 이들의 모습이 극명하게 대조됩니다.
나는 어디에 속해있습니까?
2013년 8월 7일 수요일
울고계시는 주님
요11:28-44절, 오늘의 묵상입니다.
고대 헬라인들은 신(神)은 감정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본문의 예수님은 정반대이십니다.
신약성경에서 가장 감동을 주는 구절은 "예수님이 눈물을 흘리시더라"(35)하는 말씀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주님은 친구 나사로의 죽음앞에서 우셨습니다.
본문에는 비통히 여기셨다는 말씀이 두 번 나옵니다(33,38). 이때 예수님의 감정 상태가 어떠했는지를 알수 있습니다.
주님이 나사로의 죽음앞에서 흘리신 눈물은 단순히 슬픔의 눈물이 아닙니다.
인간의 고난을 보시는 의분의 눈물이십니다.
죄로 인해 세상에 찾아온 고통과 죽음을 보시는 의분의 눈물이셨습니다.
" 큰 소리로 나사로야 나오너라 외치시는"(43) 주님의 모습은 죽음을 향해 맹렬한 분노를 발하시는 모습입니다.
바울은 죽음에 대해 "맨 나중에 멸망 받을 원수"(고전15:26)라고 했습니다.
죽음은 원수입니다.
죽음을 가져다 준 죄는 원수중에도 원수입니다.
오늘 울고 계시는 주님의 모습을 통해 우리를 한없이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모습을 봅니다.
고대 헬라인들은 신(神)은 감정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본문의 예수님은 정반대이십니다.
신약성경에서 가장 감동을 주는 구절은 "예수님이 눈물을 흘리시더라"(35)하는 말씀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주님은 친구 나사로의 죽음앞에서 우셨습니다.
본문에는 비통히 여기셨다는 말씀이 두 번 나옵니다(33,38). 이때 예수님의 감정 상태가 어떠했는지를 알수 있습니다.
주님이 나사로의 죽음앞에서 흘리신 눈물은 단순히 슬픔의 눈물이 아닙니다.
인간의 고난을 보시는 의분의 눈물이십니다.
죄로 인해 세상에 찾아온 고통과 죽음을 보시는 의분의 눈물이셨습니다.
" 큰 소리로 나사로야 나오너라 외치시는"(43) 주님의 모습은 죽음을 향해 맹렬한 분노를 발하시는 모습입니다.
바울은 죽음에 대해 "맨 나중에 멸망 받을 원수"(고전15:26)라고 했습니다.
죽음은 원수입니다.
죽음을 가져다 준 죄는 원수중에도 원수입니다.
오늘 울고 계시는 주님의 모습을 통해 우리를 한없이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모습을 봅니다.
2013년 8월 6일 화요일
마르다의 신앙
요11:17-27절, 오늘의 묵상입니다.
예수님을 사랑했던 마르다와 마리아 가정에 큰 슬픔이 찾아왔습니다. 그들의 사랑하는 오빠가 병들었기때문입니다. 이들은 예수님에게 SOS를 보냈지만 주님은 아무 반응이 없으셨습니다. 결국 나사로는 죽게 됩니다. 죽은지 사 일만에 주님은 이들 가정을 찾아오셨습니다.
슬픔에 잠겨 있던 마르다는 주님이 오신다는 소식을 듣고 곧 나가 주님을 맞이했습니다(20).
주님을 만난 마르다의 첫 마디는 주님이 여기 계셨다면 제 오빠가 죽지 않았을 것입니다(21).
섭섭한 감정을 드러냅니다.
하지만 이제라도 주님께서 하나님께서 구하시는 모든 것은 하나님이 주실줄 믿습니다(22). 이어서 나사로가 "마지막 날에 있을 부활 때 제 오빠가 살아날줄 믿습니다"(24). 마르다가 신앙적으로 말하는 것 처럼 보여도 그의 말을 가만히 보면 확신이 없었습니다.
상황에 따라 기복이 심한 것은 믿음이 없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깊은 믿음을 가진 사람은 어떤일에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습니다. 이런 사람을 만나면 왠지 모르는 깊은 평안함을 느낍니다. 그에게서 영적인 안식을 얻습니다. 조용합니다. 그의 심령이 믿음안에서 잔잔한 평안함이 넘쳐남을 보게 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주님이 어떤분이심을 아는 것입니다(27).
마르다는 주님이 그리스도이시고,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고백했습니다. 하지만 잠시 후 주님이 나사로를 살리지 못할것 같은 말을합니다(39).
마르다의 신앙은 체계가 없었습니다. 그의 신앙이 체계가 없었던 것은 늘 분주하기만 했지, 진리의 말씀을 깊이 배우지 않았습니다. 말씀앞에 머물러 있지 않고 , 진리를 배우지 않으면 위기를 만나면 신앙이 흔들립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굳건히 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사랑했던 마르다와 마리아 가정에 큰 슬픔이 찾아왔습니다. 그들의 사랑하는 오빠가 병들었기때문입니다. 이들은 예수님에게 SOS를 보냈지만 주님은 아무 반응이 없으셨습니다. 결국 나사로는 죽게 됩니다. 죽은지 사 일만에 주님은 이들 가정을 찾아오셨습니다.
슬픔에 잠겨 있던 마르다는 주님이 오신다는 소식을 듣고 곧 나가 주님을 맞이했습니다(20).
주님을 만난 마르다의 첫 마디는 주님이 여기 계셨다면 제 오빠가 죽지 않았을 것입니다(21).
섭섭한 감정을 드러냅니다.
하지만 이제라도 주님께서 하나님께서 구하시는 모든 것은 하나님이 주실줄 믿습니다(22). 이어서 나사로가 "마지막 날에 있을 부활 때 제 오빠가 살아날줄 믿습니다"(24). 마르다가 신앙적으로 말하는 것 처럼 보여도 그의 말을 가만히 보면 확신이 없었습니다.
상황에 따라 기복이 심한 것은 믿음이 없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깊은 믿음을 가진 사람은 어떤일에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습니다. 이런 사람을 만나면 왠지 모르는 깊은 평안함을 느낍니다. 그에게서 영적인 안식을 얻습니다. 조용합니다. 그의 심령이 믿음안에서 잔잔한 평안함이 넘쳐남을 보게 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주님이 어떤분이심을 아는 것입니다(27).
마르다는 주님이 그리스도이시고,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고백했습니다. 하지만 잠시 후 주님이 나사로를 살리지 못할것 같은 말을합니다(39).
마르다의 신앙은 체계가 없었습니다. 그의 신앙이 체계가 없었던 것은 늘 분주하기만 했지, 진리의 말씀을 깊이 배우지 않았습니다. 말씀앞에 머물러 있지 않고 , 진리를 배우지 않으면 위기를 만나면 신앙이 흔들립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굳건히 서기 때문입니다.
2013년 8월 4일 일요일
나 란 존재
시78:1-39절, 오늘의 묵상입니다.
본 시편은 시적인 형태로 이스라엘의 역사를 말씀하고 있습니다.이스라엘의 역사는 고집스럽고 , 불순종, 그 마음이 하나님께 충성하지 못한 역사임을 이 시인은 강조합니다(8).
전쟁에 능한 에브라임 자손들이 가나안 정복을 성공하지 못한 것은 불신앙이 원인이었습니다(11). 이들 은 하나님의 수없는 능력을 친히 목격을 했습니다.
바다를 육지처럼 건넜습니다(13). 구름과 불 기둥으로 인도함을 받았습니다(14). 물이 귀한 광야에서 하나님은 반석을 깨트려 시원한 물을 흡족하게 마시게 하셨습니다(15).
만나를 내려주셨고(24), 고기(메추라기)를 먼지 처럼 많이 보내주셨습니다(27).
그것도 금방 불평으로 바뀌었습니다(30).
하나님의 수 많은 기적을 보고도 정탐군들의 보고를 듣고 가나안에 들어가기를 주저했습니다(32-33).
이들이 어려움속에서 회개한다고 하였지만(34-35), 진정성이 없었습니다(36-37). 진정성이 없는 회개는 하나님께 아첨하는 행동입니다(36).
아첨하는 것은 중심은 안그런데 겉모습만 포장할때 사용하는 말입니다.
회개에는 열매가 있어야 합니다. 회개를 한다고 하면서 행동의 변화가 없는것은 하나님께 아첨하는 것입니다.
광야의 이스라엘의 모습을 보면 부패한 인간의 모습을 봅니다.
하지만 누가 탓할수 있겠습니까?
나의 내면에도 이런 모습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긍휼과 자비의 끈을 놓지 않으셨습니다..
인간은 연약한 존재이고, 한 번 가면 다시 못 오는 바람같은 존재임을 아시기 때문입니다(39).
바람은 한 번 훗 불고 지나가면 흔적이 없듯이
'나' 란 존재도 그러합니다.
그러므로 겸손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없이는 살 수 없는 존재입니다.
본 시편은 시적인 형태로 이스라엘의 역사를 말씀하고 있습니다.이스라엘의 역사는 고집스럽고 , 불순종, 그 마음이 하나님께 충성하지 못한 역사임을 이 시인은 강조합니다(8).
전쟁에 능한 에브라임 자손들이 가나안 정복을 성공하지 못한 것은 불신앙이 원인이었습니다(11). 이들 은 하나님의 수없는 능력을 친히 목격을 했습니다.
바다를 육지처럼 건넜습니다(13). 구름과 불 기둥으로 인도함을 받았습니다(14). 물이 귀한 광야에서 하나님은 반석을 깨트려 시원한 물을 흡족하게 마시게 하셨습니다(15).
만나를 내려주셨고(24), 고기(메추라기)를 먼지 처럼 많이 보내주셨습니다(27).
그것도 금방 불평으로 바뀌었습니다(30).
하나님의 수 많은 기적을 보고도 정탐군들의 보고를 듣고 가나안에 들어가기를 주저했습니다(32-33).
이들이 어려움속에서 회개한다고 하였지만(34-35), 진정성이 없었습니다(36-37). 진정성이 없는 회개는 하나님께 아첨하는 행동입니다(36).
아첨하는 것은 중심은 안그런데 겉모습만 포장할때 사용하는 말입니다.
회개에는 열매가 있어야 합니다. 회개를 한다고 하면서 행동의 변화가 없는것은 하나님께 아첨하는 것입니다.
광야의 이스라엘의 모습을 보면 부패한 인간의 모습을 봅니다.
하지만 누가 탓할수 있겠습니까?
나의 내면에도 이런 모습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긍휼과 자비의 끈을 놓지 않으셨습니다..
인간은 연약한 존재이고, 한 번 가면 다시 못 오는 바람같은 존재임을 아시기 때문입니다(39).
바람은 한 번 훗 불고 지나가면 흔적이 없듯이
'나' 란 존재도 그러합니다.
그러므로 겸손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없이는 살 수 없는 존재입니다.
2013년 8월 3일 토요일
요란한 것
잠9:1-18절, 오늘의 묵상입니다.
지혜가 집을 짓는다고 했습니다(1). 집은 쉬는 곳입니다. 안식하는 곳입니다. 본문의 집은 교회를 비유합니다. 교회는 쉬는 곳입니다. 한 주간 광야 같은 세상에서 지쳐있던 영혼들이 예배를 통해 영적으로 안식하는 곳입니다. 교회는 영혼의 집입니다.
이집에서 사람들을 초청합니다. 잔치를 배설해서(2) 여종을 보냅니다.마을 높은 곳에서 사람들을 초청합니다(3). 와서 준비한 음식을 먹으라고 합니다(4-5). 세상에서 지친 영혼들이 그리스도의 말씀을 먹음으로 신령한 기쁨을 얻습니다. 영적인 새힘을 얻습니다. 이곳이 교회입니다.
하지만 거만한 자를 꾸짖지 말라고 했습니다. 미움만 살뿐입니다(7-8). 교만한 사람은 진리의 말씀을 들을수록 더욱 강팍해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바로가 모세를 만날때 마다 마음이 더욱 강팍해졌듯이.. 이런 사람은 가만히 나두는 것이 상책입니다.
그 시간에 지혜로운 사람을 훈계하는 것이 낫습니다(8-9). 지혜로운 사람은 하나님을 두려워 하는 사람입니다(10).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겸손한 사람입니다. 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나를 권면할때 그것을 받아 들이는 나의 자세를 보면 내가 진정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인지를 알수 있습니다.다윗은 나단의 책망을 겸손히 받았습니다. 그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은 말씀앞에 자신을 낮추는 사람에게 더 큰 은혜를 주십니다.
신령한 지혜를 넘치게 하십니다. 그만큼 말씀앞에 그 심령이 개방 되어있기 때문입니다.
세상엔 유혹이 많습니다. 거짓된 진리를 전파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본문은 이것을 미련한 여인으로 표현합니다(13). 이들의 특징은 한마디로 요란합니다(13). 요란하게 포장해서, 뭔가 있는듯이 변장을 해서 사람들을 초청합니다(14-18).
지혜가 없는 사람은 겉모습에 잘속습니다(16).
하지만 요란한것은 속이는 것입니다.
지혜가 집을 짓는다고 했습니다(1). 집은 쉬는 곳입니다. 안식하는 곳입니다. 본문의 집은 교회를 비유합니다. 교회는 쉬는 곳입니다. 한 주간 광야 같은 세상에서 지쳐있던 영혼들이 예배를 통해 영적으로 안식하는 곳입니다. 교회는 영혼의 집입니다.
이집에서 사람들을 초청합니다. 잔치를 배설해서(2) 여종을 보냅니다.마을 높은 곳에서 사람들을 초청합니다(3). 와서 준비한 음식을 먹으라고 합니다(4-5). 세상에서 지친 영혼들이 그리스도의 말씀을 먹음으로 신령한 기쁨을 얻습니다. 영적인 새힘을 얻습니다. 이곳이 교회입니다.
하지만 거만한 자를 꾸짖지 말라고 했습니다. 미움만 살뿐입니다(7-8). 교만한 사람은 진리의 말씀을 들을수록 더욱 강팍해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바로가 모세를 만날때 마다 마음이 더욱 강팍해졌듯이.. 이런 사람은 가만히 나두는 것이 상책입니다.
그 시간에 지혜로운 사람을 훈계하는 것이 낫습니다(8-9). 지혜로운 사람은 하나님을 두려워 하는 사람입니다(10).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겸손한 사람입니다. 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나를 권면할때 그것을 받아 들이는 나의 자세를 보면 내가 진정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인지를 알수 있습니다.다윗은 나단의 책망을 겸손히 받았습니다. 그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은 말씀앞에 자신을 낮추는 사람에게 더 큰 은혜를 주십니다.
신령한 지혜를 넘치게 하십니다. 그만큼 말씀앞에 그 심령이 개방 되어있기 때문입니다.
세상엔 유혹이 많습니다. 거짓된 진리를 전파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본문은 이것을 미련한 여인으로 표현합니다(13). 이들의 특징은 한마디로 요란합니다(13). 요란하게 포장해서, 뭔가 있는듯이 변장을 해서 사람들을 초청합니다(14-18).
지혜가 없는 사람은 겉모습에 잘속습니다(16).
하지만 요란한것은 속이는 것입니다.
2013년 8월 2일 금요일
문 곁에서 기다리는 사람처럼
잠8:22-36절, 오늘의 묵상입니다.
솔로몬은 하나님의 지혜이신 그리스도에 대해 말씀하고 있습니다.
지혜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습니다(27).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실때 그리스도께서 건축사가 되셨습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창조하시면서 기쁨으로 넘쳤습니다(30). 인자들을 기뻐 하셨습니다(31). 즉 사람을 창조하시고 사랑하여 기뻐 하셨습니다. 성령께서 주시는 감동으로 솔로몬은 그리스도를 예언하고 있습니다.
신약에 와서 바울은 모든 만물이 그분에게서 창조 되었고, 그분을 위해 창조 되었다고 했습니다(골1:16). 그 분안에(그리스도)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 있다고 했습니다(골2:3).
지혜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 그리스도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음성을 들어야 영혼이 소생함을 얻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그분의 말씀에 귀를 기울입니까?
날마다 문 곁에서 기다림 같이 하라고 했습니다(34). 문 곁에서 기다리는 마음은 간절함과 정성의 마음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간절함과 정성으로 사모해야 은혜가 임합니다.
하나님은 건성으로 말씀을 대하는 사람에게 말씀을 열어주시지 않습니다.
마치 문 곁에서 기다리는 사람처럼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사모하며 성경을 펼칩니다.
솔로몬은 하나님의 지혜이신 그리스도에 대해 말씀하고 있습니다.
지혜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습니다(27).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실때 그리스도께서 건축사가 되셨습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창조하시면서 기쁨으로 넘쳤습니다(30). 인자들을 기뻐 하셨습니다(31). 즉 사람을 창조하시고 사랑하여 기뻐 하셨습니다. 성령께서 주시는 감동으로 솔로몬은 그리스도를 예언하고 있습니다.
신약에 와서 바울은 모든 만물이 그분에게서 창조 되었고, 그분을 위해 창조 되었다고 했습니다(골1:16). 그 분안에(그리스도)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 있다고 했습니다(골2:3).
지혜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 그리스도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음성을 들어야 영혼이 소생함을 얻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그분의 말씀에 귀를 기울입니까?
날마다 문 곁에서 기다림 같이 하라고 했습니다(34). 문 곁에서 기다리는 마음은 간절함과 정성의 마음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간절함과 정성으로 사모해야 은혜가 임합니다.
하나님은 건성으로 말씀을 대하는 사람에게 말씀을 열어주시지 않습니다.
마치 문 곁에서 기다리는 사람처럼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사모하며 성경을 펼칩니다.
2013년 8월 1일 목요일
거저주시는
잠8:1-21절, 오늘의 묵상입니다.
지혜가 부른다고 했습니다(1). 지혜는 영적 지혜를 말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지혜입니다.
지혜가 "길 가", "사거리", " 성문들 곁", 여러 출입문"에서 부릅니다(2-3). 현대로 말하면 쇼핑몰 이나 전철역 같은곳 입니다.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곳입니다. 하나님을 알게 하는 지혜는 우주 만물에 충만하다는 것입니다. 시편기자는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낸다고 했습니다(시19).
하나님을 나타내지 않는 곳이 세상 어디에도 없습니다. 우주만물, 세상 모든곳에 하나님의 지혜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있습니다.
그러나 어리석은 자, 미련한 자들이 있습니다(4-5). 왜 어리석고 미련한 자들입니까?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이기 때문입니다(시14:1).
세상 곳곳에 하나님의 지혜가 충만한데 그것을 모릅니다. 과학적 지식만 숭배하며 살아갑니다. 모든 지식의 근원이신 창조주를 모르고 살아갑니다
내세가 있는줄 모르고 현세에만 집착하며 살아갑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할줄 모르고 교만, 거만함,악함과 거짓속에 살아갑니다(13). 어리석고 미련한 자들입니다. 지혜가 이들을 향해 부르고 있습니다.
인류 역사상 최고의 부귀 영화를 누렸던 솔로몬은 지혜가 금,은, 모든 보석 보다 귀하다고 했습니다(10-11). 그가 가졌던 부로 영혼을 구원할수 없음을 알았습니다. 그가 가진 영광으로 죄로 부터 자유할수 없음을 알았습니다.
세상의 금, 은, 보석 보다 가장 귀한 것이 하나님의 지혜(그리스도)입니다.
그리스도는 가장 귀한 귀한것을 주십니다(19). 영원한 부요함을 주십니다. 세상의 돈으로 살수 없는 하늘의 기업을 주셨습니다. 그것도 수고의 댓가가 아닌 거저 주시는 은혜입니다(21).
지혜가 부른다고 했습니다(1). 지혜는 영적 지혜를 말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지혜입니다.
지혜가 "길 가", "사거리", " 성문들 곁", 여러 출입문"에서 부릅니다(2-3). 현대로 말하면 쇼핑몰 이나 전철역 같은곳 입니다.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곳입니다. 하나님을 알게 하는 지혜는 우주 만물에 충만하다는 것입니다. 시편기자는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낸다고 했습니다(시19).
하나님을 나타내지 않는 곳이 세상 어디에도 없습니다. 우주만물, 세상 모든곳에 하나님의 지혜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있습니다.
그러나 어리석은 자, 미련한 자들이 있습니다(4-5). 왜 어리석고 미련한 자들입니까?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이기 때문입니다(시14:1).
세상 곳곳에 하나님의 지혜가 충만한데 그것을 모릅니다. 과학적 지식만 숭배하며 살아갑니다. 모든 지식의 근원이신 창조주를 모르고 살아갑니다
내세가 있는줄 모르고 현세에만 집착하며 살아갑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할줄 모르고 교만, 거만함,악함과 거짓속에 살아갑니다(13). 어리석고 미련한 자들입니다. 지혜가 이들을 향해 부르고 있습니다.
인류 역사상 최고의 부귀 영화를 누렸던 솔로몬은 지혜가 금,은, 모든 보석 보다 귀하다고 했습니다(10-11). 그가 가졌던 부로 영혼을 구원할수 없음을 알았습니다. 그가 가진 영광으로 죄로 부터 자유할수 없음을 알았습니다.
세상의 금, 은, 보석 보다 가장 귀한 것이 하나님의 지혜(그리스도)입니다.
그리스도는 가장 귀한 귀한것을 주십니다(19). 영원한 부요함을 주십니다. 세상의 돈으로 살수 없는 하늘의 기업을 주셨습니다. 그것도 수고의 댓가가 아닌 거저 주시는 은혜입니다(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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