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7:1-12절, 오늘의 묵상입니다.
본문에서 주님은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행해야 할 것인지? 를 가르치십니다.
판단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1-4).
물론 건전한 비판을 금하시는 것은 절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주님이 금하시는 것은 자기가 재판장이 되어 남을 정죄하는 것을 금하셨습니다.
입법자와 재판관은 오직 한 분만이 계십니다(약4:12).
즉 다른 사람을 판단해서 정죄하는 것은 나의 일이 아니라
하나님만이 하실 일입니다.
바울은 주님의 가르치심을 본받아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빌2:3),
존경하기를 먼저 하라고 했습니다(롬12:10)
남을 정죄하는 자가 아니라
오늘도 주님의 제자로 살겠습니다(요13:35).
2014년 1월 8일 수요일
걱정
마6:25-34절, 오늘의 묵상입니다.
여러가지 일로 걱정하며 사는 것이 우리의 인생입니다.
그중에도 비중을 많이 차지 하는 것이 경제 문제일것입니다.
하지만 본문의 주님의 말씀을 읽을때마다 큰 위안을 받습니다
주님은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이심을 상기시키십니다(32).
그분은 일용할 양식을 주시는 분이시고(6:11),
우리가 무엇이 필요한지 이미 아시는 분임을 강조하셨습니다(32).
물론 노동과 땀이 있어야 하지만 채우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채우시되 내가 생각하는 모든것에 더욱 넘치게 하시고(엡3:30),
풍성하게 하시는 분입니다(빌4:19).
본문을 묵상하다가 앗시스의 프란시스가 생각이 났습니다.
그는 남루한 옷차림으로 살았지만 아이처럼 단순하게 아버지 하나님을 신뢰하며
평생 자유로움과 기쁨속에 살았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된 자들이 이렇게 (단순함과 자유함과 기쁨) 살아야 함을
주님이 본문에서 가르치시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일로 걱정하며 사는 것이 우리의 인생입니다.
그중에도 비중을 많이 차지 하는 것이 경제 문제일것입니다.
하지만 본문의 주님의 말씀을 읽을때마다 큰 위안을 받습니다
주님은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이심을 상기시키십니다(32).
그분은 일용할 양식을 주시는 분이시고(6:11),
우리가 무엇이 필요한지 이미 아시는 분임을 강조하셨습니다(32).
물론 노동과 땀이 있어야 하지만 채우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채우시되 내가 생각하는 모든것에 더욱 넘치게 하시고(엡3:30),
풍성하게 하시는 분입니다(빌4:19).
본문을 묵상하다가 앗시스의 프란시스가 생각이 났습니다.
그는 남루한 옷차림으로 살았지만 아이처럼 단순하게 아버지 하나님을 신뢰하며
평생 자유로움과 기쁨속에 살았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된 자들이 이렇게 (단순함과 자유함과 기쁨) 살아야 함을
주님이 본문에서 가르치시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2014년 1월 7일 화요일
돈과 하나님
마6:16-24절, 오늘의 묵상입니다.
주님은 바른신앙 생활에 대해 계속해서 도전하고 계십니다.
'은밀한 구제' ' 은밀한 기도' 또한 본문의 ' 은밀한 금식'(16-18)을 가르치십니다.
금식의 목적은 기도에 집중하기 위함입니다.
그 마음이 전심으로 하나님께 향하기 위함입니다.
구제, 기도, 금식,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진실함'입니다.
또한 주님은 '탐욕'을 경계하셨습니다.
이것을 마몬(Mammon)이라고 부르셨습니다.
과거나 현대나 시대를 초월해서 마몬의 힘은 그 어떤것 보다 강력합니다.
물질주의, 돈,,, 강렬한 욕망이요, 유혹입니다.
그 어떤곳에도 돈의 힘이 작용하지 않는 곳이 없습니다.
돈으로 부터 온갖 죄악이 시작이 됩니다(딤전6:10).
주님은 두 주인을 섬기지 말라고 단호하게 말씀하셨습니다(24).
돈과 하나님
나의 마음이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요?(21)
주님은 바른신앙 생활에 대해 계속해서 도전하고 계십니다.
'은밀한 구제' ' 은밀한 기도' 또한 본문의 ' 은밀한 금식'(16-18)을 가르치십니다.
금식의 목적은 기도에 집중하기 위함입니다.
그 마음이 전심으로 하나님께 향하기 위함입니다.
구제, 기도, 금식,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진실함'입니다.
또한 주님은 '탐욕'을 경계하셨습니다.
이것을 마몬(Mammon)이라고 부르셨습니다.
과거나 현대나 시대를 초월해서 마몬의 힘은 그 어떤것 보다 강력합니다.
물질주의, 돈,,, 강렬한 욕망이요, 유혹입니다.
그 어떤곳에도 돈의 힘이 작용하지 않는 곳이 없습니다.
돈으로 부터 온갖 죄악이 시작이 됩니다(딤전6:10).
주님은 두 주인을 섬기지 말라고 단호하게 말씀하셨습니다(24).
돈과 하나님
나의 마음이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요?(21)
2014년 1월 6일 월요일
주님의 가르침
마6:1-15절, 오늘의 묵상입니다.
주님은 구제(2,3)와 기도할때(5-15)에 어떻게 해야함을 가르치십니다.
구제와 경건생활에서 받는 강렬한 유혹은 " 사람에게 보일려고" 하는 유혹입니다.
사람에게 보일려고 하는 유혹은 '사람에게 영광을 받고자 하는 마음'입니다(2).
누구나 쉽게 빠질 수 있는 유혹입니다.
주님은 이것을 경계하셨습니다.
이어서 주님은 기도에 대해 가르치시셨습니다.바른 기도는 그 시작이 하나님과 관련된 기도를 하고 다음이 우리와 관련해서 기도해야함을 말씀하셨습니다(9-13).
또한 기도를 가르치신 후 용서를 가르치셨습니다(14-15).
왜입니까?
내가 하나님께 기도하기전 먼저 나의 죄를 용서 받아야 그 기도가 상달되기 때문입니다.
나의 죄를 용서 받기 위해서는 먼저 남의 죄를 용서해야 합니다.
남에게 악감을 품고, 미움을 품으면서 나의 죄를 용서해달라고 하는 자를 하나님은 용서하지 않으신다고 하셨습니다(15).
본문의 주님의 가르침을 볼 때
나는 언제나 주님의 가르치심과 거꾸러 행동하고 있음을 다시 깨닫게 됩니다.
주님은 구제(2,3)와 기도할때(5-15)에 어떻게 해야함을 가르치십니다.
구제와 경건생활에서 받는 강렬한 유혹은 " 사람에게 보일려고" 하는 유혹입니다.
사람에게 보일려고 하는 유혹은 '사람에게 영광을 받고자 하는 마음'입니다(2).
누구나 쉽게 빠질 수 있는 유혹입니다.
주님은 이것을 경계하셨습니다.
이어서 주님은 기도에 대해 가르치시셨습니다.바른 기도는 그 시작이 하나님과 관련된 기도를 하고 다음이 우리와 관련해서 기도해야함을 말씀하셨습니다(9-13).
또한 기도를 가르치신 후 용서를 가르치셨습니다(14-15).
왜입니까?
내가 하나님께 기도하기전 먼저 나의 죄를 용서 받아야 그 기도가 상달되기 때문입니다.
나의 죄를 용서 받기 위해서는 먼저 남의 죄를 용서해야 합니다.
남에게 악감을 품고, 미움을 품으면서 나의 죄를 용서해달라고 하는 자를 하나님은 용서하지 않으신다고 하셨습니다(15).
본문의 주님의 가르침을 볼 때
나는 언제나 주님의 가르치심과 거꾸러 행동하고 있음을 다시 깨닫게 됩니다.
2014년 1월 4일 토요일
계명
마5:33-48절, 오늘의 묵상입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은 당시 유대의 랍비들의 가르침과는 전혀 달랐습니다.
랍비들은 하나님께 맹세하는 것도 지켜야 하지만, 그러나 맹세를 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상대방이 나에게 행한대로 덜도 말고 더더 말고 당한대로 복수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웃을 사랑하되 같은 종교, 같은 유대인만이 이웃이라고 가르쳤습니다.
반면에 주님은 헛 맹세를 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33-37)
선으로 악을 갚으라고 하셨습니댜(39-44).
그렇다고 정당 방어를 금하는 말씀은 아닙니다.
정당한 방어를 위해 하나님은 정부를 세우셨고, 공권력을 세우셨습니다(롬13:1).
이웃을 사랑하되 그 한계를 정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43-48)
그리스도인이 산상 설교대로 산다면 세상은 변화 될 것입니다.
하지만 산상설교대로 사는 것이 어렵습니다.
주님이 우리가 지키지 못할 것을 가르치지는 않으셨을 것입니다.
산상 설교는 내 힘과 내 의지로 지킬수 없습니다.
성령을 따라 지킬수 있습니다(갈5:16).
주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 곧 주님을 진심으로 사랑함을 입증해줍니다(요14:21).
예수님의 가르침은 당시 유대의 랍비들의 가르침과는 전혀 달랐습니다.
랍비들은 하나님께 맹세하는 것도 지켜야 하지만, 그러나 맹세를 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상대방이 나에게 행한대로 덜도 말고 더더 말고 당한대로 복수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웃을 사랑하되 같은 종교, 같은 유대인만이 이웃이라고 가르쳤습니다.
반면에 주님은 헛 맹세를 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33-37)
선으로 악을 갚으라고 하셨습니댜(39-44).
그렇다고 정당 방어를 금하는 말씀은 아닙니다.
정당한 방어를 위해 하나님은 정부를 세우셨고, 공권력을 세우셨습니다(롬13:1).
이웃을 사랑하되 그 한계를 정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43-48)
그리스도인이 산상 설교대로 산다면 세상은 변화 될 것입니다.
하지만 산상설교대로 사는 것이 어렵습니다.
주님이 우리가 지키지 못할 것을 가르치지는 않으셨을 것입니다.
산상 설교는 내 힘과 내 의지로 지킬수 없습니다.
성령을 따라 지킬수 있습니다(갈5:16).
주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 곧 주님을 진심으로 사랑함을 입증해줍니다(요14:21).
2014년 1월 3일 금요일
절제
마5:21-32절, 오늘의 묵상입니다.
주님은 살인과 간음에 대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성경에는 살인과 간음을 경고했습니다(출20:13-14).
살인은 하나님이 주신 귀한 남의 생명을 강제로 앗아 가는 흉악한 죄악입니다.
간음은 하나님이 주신 귀한 몸에 대해 죄를 범하는 행동입니다(고전3:16-17)
이 두죄는 개인적인 사람과의 관계, 신성한 가정, 사회 공동체를 파괴합니다.
주님은 한걸음 더 나아가서 분노하는 것도 살인으로 규정하셨습니다(22).
음욕을 품고 여자를 보는 것을 간음이라고 하셨습니다(28).
예수님이 말씀에 해당되지 않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요?
이 죄들은 살아가면서 우리 곁을 떠나지 않을 것입니다.
때로는 바울의 고백처럼 "곤고한 사람" 처럼(롬7:24)
느껴집니다.
하지만 성령님께서 나를 통제 할 수 있는 힘을 주십니다.
그것이 성령의 열매 가운데 하나인 절제(Self- control)입니다(갈5:23).
주님은 살인과 간음에 대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성경에는 살인과 간음을 경고했습니다(출20:13-14).
살인은 하나님이 주신 귀한 남의 생명을 강제로 앗아 가는 흉악한 죄악입니다.
간음은 하나님이 주신 귀한 몸에 대해 죄를 범하는 행동입니다(고전3:16-17)
이 두죄는 개인적인 사람과의 관계, 신성한 가정, 사회 공동체를 파괴합니다.
주님은 한걸음 더 나아가서 분노하는 것도 살인으로 규정하셨습니다(22).
음욕을 품고 여자를 보는 것을 간음이라고 하셨습니다(28).
예수님이 말씀에 해당되지 않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요?
이 죄들은 살아가면서 우리 곁을 떠나지 않을 것입니다.
때로는 바울의 고백처럼 "곤고한 사람" 처럼(롬7:24)
느껴집니다.
하지만 성령님께서 나를 통제 할 수 있는 힘을 주십니다.
그것이 성령의 열매 가운데 하나인 절제(Self- control)입니다(갈5:23).
2014년 1월 1일 수요일
새해의 복
마5:1-12절, 오늘의 묵상입니다.
' 복' 이라는 말을 싫어 하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누구나 이 세상에 사는 동안 ' 행복' 하기를 원합니다.
하지만 주님이 말씀하시는 ' 행복'은 사람들의 일반적인 생각과 다릅니다.
사람들은' 부' 와 '명성' 으로 부터 행복하기를 원합니다.
본문의 주님의 말씀은 이와 정반대입니다.
주님은 " 심령의 가난함","애통함" " 온유함"이 참 복임을 말씀하십니다(3-5).
세상사람들은 ' 자기중심' '명성' '야망' 등을 좇아 살지만
주님은 이와 정반대의 삶을 살라고 가르치십니다(6-9).
주님의 말씀대로 산다면 세상 사람들의 눈에는 '바보' 처럼 보일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하나님나라의 기준과 세상의 기준은 다릅니다.
하나님 나라가 주는 행복과 세상이 주는 것은 다르기 때문입니다(요18:36).
자신을 비우신 주님의 겸손과(빌2:5),
주님의 고난에 참여하는 것이(요15:20)
참된 행복임을 가르치십니다.
우리는 '하늘나라의 시민권자'입니다(빌3:20).
' 복' 이라는 말을 싫어 하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누구나 이 세상에 사는 동안 ' 행복' 하기를 원합니다.
하지만 주님이 말씀하시는 ' 행복'은 사람들의 일반적인 생각과 다릅니다.
사람들은' 부' 와 '명성' 으로 부터 행복하기를 원합니다.
본문의 주님의 말씀은 이와 정반대입니다.
주님은 " 심령의 가난함","애통함" " 온유함"이 참 복임을 말씀하십니다(3-5).
세상사람들은 ' 자기중심' '명성' '야망' 등을 좇아 살지만
주님은 이와 정반대의 삶을 살라고 가르치십니다(6-9).
주님의 말씀대로 산다면 세상 사람들의 눈에는 '바보' 처럼 보일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하나님나라의 기준과 세상의 기준은 다릅니다.
하나님 나라가 주는 행복과 세상이 주는 것은 다르기 때문입니다(요18:36).
자신을 비우신 주님의 겸손과(빌2:5),
주님의 고난에 참여하는 것이(요15:20)
참된 행복임을 가르치십니다.
우리는 '하늘나라의 시민권자'입니다(빌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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