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4월 18일 금요일

주님의 은혜

마27:45-56절, 오늘의 묵상입니다.
 본문은 주님이 십자가에 죽으시는 장면입니다.
성경에서 말씀하는 죽음은 죄의 결과로 온 것이고(롬6:23),
죽음후에도 영혼은 의식하며 존재합니다(눅16).

그러나 육체적 죽음보다 더 무서운것은 영적 죽음입니다.
영적 죽음은 하나님과 완전히 분리된 상태를 말합니다.

주님은 우리의 죄를 위해 육체적 죽음을 당하셨습니다(50).
그리고 성부 하나님이 자신을 버리신 것 같은 영적 죽음도 경험하셨습니다(46).

십자가에서의 육체적 고통은 말로 표현할수 없지만,세상의 죄를 짊어지신영적 고통은 육체적 고통과 비할바가 못됩니다(사53:4-5).

주님은 이 고통중에 십자가상에서  처절하게 울부짖으셨습니다(시22:24).

모든 것이 하나님의 사랑이요,
주님의 은혜입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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