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2월 21일 화요일

한가지만



매일 매일 분주한 생활, 하는일, 해야할 일이 많습니다.
마음도 분주하고, 몸도 분주합니다. 그러나 조심할것이
있습니다. 분주하게 되면 성령님의 인도에 민감할수 없습니다.
마음이 둔감해집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 네가 많은 일로 염려
하고 근심하나 몇 가지만 하든지 혹은 한 가지만이라도 족하니라
.."(눅10-41-42). 고 하신것 같습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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