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7월 16일 토요일

하나님안에

예레미야는 하나님을 부를때 '힘' ' 요새' ' 환난날의 피난처' 라고 불렀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힘이시고, 요새이시고, 환난날의 피난처이십니다.
그러므로 항상 하나님안에 거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길입니다.
' 여호와 나의 힘, 나의  요새, 환난날의 피난처시여 민족들이 땅 끝에서 주께 이르러 말하기를 우리 조상들의 계승한 바는 허망하고 거짓되고 무익한 것뿐이라'(렘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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