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7월 29일 금요일

"천사와 악마의 차이는 모습이 아니라 그가 하는 말에 있다"고 했습니다.
그 사람의 말을 들으면  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주님은 " ...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라" 고 하셨습니다(마12:34).
마음에 담고 있는 것을 입으로 내뱉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마음이 은혜로와야 선한 말을 합니다.
'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밖에도 내지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 데 소용 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엡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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