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0월 27일 목요일

공평하신 하나님

하나님 앞에는 하찮은 것들이 하나도 없습니다. 좋다, 나쁘다. 귀하다. 하찮다는 사람들의 기준입니다. 때로는 사람들이 하찮다고 하는 것이 더욱 요긴 할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공평하십니다.

" 눈이 손더러 내가 너를 쓸 데가 없다 하거나 또한 머리가 발더러 내가 너를 쓸 데가 없다 하지 못하리라 그뿐 아니라 더 약하게 보이는 몸의 지체가 도리어 요긴하고."(고전12: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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