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4월 26일 수요일

하나님의 마음

아이들을 키울 때 아이들이 잠자는 모습을 자주 바라보곤 했다.
어떤때는 아픈데는 없는지 가끔 바라 보았다.
이것이  아이들을 향한 부모의 마음이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도 그럴 것이다.
하나님은 자녀된 우리를 늘 바라보실 것이다.
내가 잠자는 순간에도 그분은 나를 지켜 보실 것이다.
" 여호와께서 너를 실족하지 아니하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이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시121:3).

댓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