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5월 19일 일요일

성령강림

시67편, 오늘의 묵상입니다.
본 시편은 기도의 형태로 쓰여진 아름다운 시편입니다.
하나님은 그의 백성에게 축복을 주시고, 그분의 얼굴 빛을 비추십니다(1).

하나님은 모든 민족을 공평하게 다스리시고 이끄십니다(4).
그분의 길과 구원이 온 땅, 모든 나라에 알려져(2), 땅위의 모든 사람들이 기쁨으로 그분을 예배하고 찬양합니다(3-5)

하나님이 창조하신 땅이 많은 열매를 내고 땅끝까지 하나님을 경외하게 됩니다(6-7).

얼마나 아름다운 모습입니까? 이것이 하나님 나라의 비젼입니다.

오늘은 유대인 절기로 오순절입니다. 오순절은 유대인들이 처음 추수를해  첫 수확을 하나님께 드리고 기뻐하는 날입니다.

교회절기로는 성령강림주일입니다.
성령님이 오셔서 모든것을 회복하시고, 치유하시고, 하나님의 영적 추수를 행하십니다.

요엘을 통해 약속하셨던 " 내가 내 영을  만민에게 부어주겠다"(요엘2:28)고  약속하신 성령님이  오심을 감사드립니다.

성령님!  나의 심령과 섬기는 교회에 당신의 영으로  충만하게 하소서! 아- 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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